로봇을 이기면 행복 지면 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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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끝을 가고 복제 인간을 만들어내는 과학이 최첨단으로 발전한 21세기에도
세상에는 많은 신비와 기적이 있다.
사람은 과학을 신처럼 믿지만, 그 과학이
세상 곳곳에서 일어나는 신비와 기적을 풀고 알아내려면 아직도 갈 길은 멀다.
과학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정신세계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다.
눈에 보이는 것들, 대중을 쫓아 살아가기에 현대인들은 바쁘다. 과학의 발달로 쏟아지는 정보와 신기술로 먹고살기 위해 배워야 할 것도 알아야 할 것도 많다. 세상 사람 중에 행복하게 잘 살기 위해 배우고 믿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렇게 높은 곳을 바라보며 바쁘게 힘겹게 열심히 달려왔는데, 사람의 편의를 위해 만든 로봇이 인간의 할 일을 빼앗아 가고, AI는 인간의 지능을 넘어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챗GPT, GPT-4의 출현으로 세계인들은 또다시 충격에 휩싸였다. 힘, 기술을 넘어 인간의 점유물로 생각했던 지식도 이미 AI 로봇에게 추월당했다.
이런 현실을 예측이나 한 것처럼 저자는 말하고 있다. 앞으로 로봇과 경쟁하며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이 로봇을 이기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배워야 할 것과 갖추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저자는 산수행 연구로 찾고 발견한 기술과 수많은 상담 체험을 통해 미래 로봇 세상을 두려워하고 불안해하는 어린 청소년들에게, 이들을 글로벌 인재로 키워내야 하는 부모들에게, 로봇에게 일자리를 빼앗기고 아르바이트로 전전하는 가난한 고학력 청년들에게 로봇 세상에서 부자로 행복하게 살기 위한 유일한 교육방법 즉, 지혜교육과 교육의 중요성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세상 사람들에게 프롤로그 첫 질문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 똑같이 살아가지 않는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와 같은 근본적인 질문들을 던지며 삶의 가치와 목적을 생각하게 유도하고, 삶의 가치와 목적은 눈에 보이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있다는 것을 실제 수행 체험사례를 통해 알려주고, 인류가 오랜 세월 동안 그토록 바라고 원하는 그 모든 것이 멀고 먼 곳에 있지 않고 바로 자신 안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고 있다.
세상에는 많은 신비와 기적이 있다.
사람은 과학을 신처럼 믿지만, 그 과학이
세상 곳곳에서 일어나는 신비와 기적을 풀고 알아내려면 아직도 갈 길은 멀다.
과학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정신세계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다.
눈에 보이는 것들, 대중을 쫓아 살아가기에 현대인들은 바쁘다. 과학의 발달로 쏟아지는 정보와 신기술로 먹고살기 위해 배워야 할 것도 알아야 할 것도 많다. 세상 사람 중에 행복하게 잘 살기 위해 배우고 믿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렇게 높은 곳을 바라보며 바쁘게 힘겹게 열심히 달려왔는데, 사람의 편의를 위해 만든 로봇이 인간의 할 일을 빼앗아 가고, AI는 인간의 지능을 넘어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챗GPT, GPT-4의 출현으로 세계인들은 또다시 충격에 휩싸였다. 힘, 기술을 넘어 인간의 점유물로 생각했던 지식도 이미 AI 로봇에게 추월당했다.
이런 현실을 예측이나 한 것처럼 저자는 말하고 있다. 앞으로 로봇과 경쟁하며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이 로봇을 이기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배워야 할 것과 갖추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저자는 산수행 연구로 찾고 발견한 기술과 수많은 상담 체험을 통해 미래 로봇 세상을 두려워하고 불안해하는 어린 청소년들에게, 이들을 글로벌 인재로 키워내야 하는 부모들에게, 로봇에게 일자리를 빼앗기고 아르바이트로 전전하는 가난한 고학력 청년들에게 로봇 세상에서 부자로 행복하게 살기 위한 유일한 교육방법 즉, 지혜교육과 교육의 중요성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세상 사람들에게 프롤로그 첫 질문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 똑같이 살아가지 않는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와 같은 근본적인 질문들을 던지며 삶의 가치와 목적을 생각하게 유도하고, 삶의 가치와 목적은 눈에 보이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있다는 것을 실제 수행 체험사례를 통해 알려주고, 인류가 오랜 세월 동안 그토록 바라고 원하는 그 모든 것이 멀고 먼 곳에 있지 않고 바로 자신 안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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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공지능 로봇은 사람에 따라 '축복'이 되기도 하고 '불행'이 되기도 한다. 세상 사람들이 다 좋아하고 다 싫어하는 것은 없다. 자신에게 유익하면 좋은 것이고 유익하지 않으면 안 좋은 것이다.
일할 사람을 구하지 못한 딸기 농장 사장은 50도 이상 되는 대형 비닐하우스에서 사람 대신 로봇이 딸기를 수확해 준다면 로봇을 좋다 할 것이다. 그러나 로봇으로 인해 일자리를 빼앗긴 사람은 로봇이 싫을 것이다.
AI 로봇은 24시간 일을 시켜도 파업하지 않는다. 사람을 속이지도 배신하지도 않는다. 아직은 완벽하지 않은 부분이 있다 하더라도 로봇이 인간의 지능을 넘어서고 있다. 얼마 전 발표된 GPT-4는 변호사 시험 상위 10% 수준을 차지했다. 앞으로 로봇의 발전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사람들의 생각이 달라져야 한다. 세상은 한 사람을 위해 있는 것도 아니고 약자나 강자를 위해 있는 것도 아니다. 세상은 끝없이 흘러가며 변하게 된다. 현재도 살기 좋고 행복하다는 사람이 있고, 살기 어려워 죽고 싶다는 사람도 있다. 어떤 세상이든 자신이 준비한 것만큼, 자신의 능력만큼 살아가게 된다.
사람들이 좋아하든 싫어하든 로봇 세상은 된다. 중요한 것은 로봇의 주인이 되느냐, 못 되느냐이다. 우리는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 로봇은 휴대폰과는 다르다. 설마 하는 마음으로는 안된다고 저자는 경고한다.
수천 년 동안 인류는 가난과 질병에서 벗어나 행복하게 사는 길을 연구하고 과학과 의학을 발전시켜 우주 끝을 가고 GPT-4 인공지능 로봇 시대까지 왔지만, 지금도 사람들은 가난과 병으로 고통받고 한 치 앞에 닥칠 사고와 죽음을 몰라 불행한 일을 당하며 살고 있다.
그 원인은, 사람이라면 지혜롭게 자신의 앞일을 보면서 행복하게 사는 방법과 길이 있는데, 그 길을 가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 원인을 '인간의 무지'에서 찾고 평생 산수행을 통해 발견한 무지에서 벗어나는 방법 즉, 사람만이 가진 지혜를 활용해 한 치 앞일을 알고 지혜롭게 살아가는 신기술을 가르쳐주고 있다. 그것이 바로 로봇의 주인, 자기 삶의 주인이 되는 길이다.
가난하게 사는 것, 병으로 아프고 병으로 죽는 것, 한 치 앞일을 몰라 사고와 불행한 일을 당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사람들은 오랜 잘못된 사고와 관습으로 눈은 있으나 눈을 감은 사람처럼 자신의 앞일도 모르는 채로 살아왔다. 그리고 그 자체가 잘못된 것인 줄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
눈에 보이는 것에 치중하여 돈만이 최고가 된 물질 만능 시대, 나만 잘 먹고 잘살면 된다는 최극단 이기주의 시대에서 어쩌면 사람들은 알면서도 그 길을 거부하거나 무시하거나 외면해 왔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제 더는 시간이 없다. 로봇이 인간을 월등히 추월하기 때문이고 이기적인 인간들은 인공지능 로봇을 만드는 일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한 치 앞일도 모르는 지혜가 없는 사람은 로봇 세상에서 비참하게 살아갈 수밖에 없다. 지금도 로봇이 빈부의 격차를 심화시키고 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명이고 생명을 지키는 길은 눈에 보이는 곳에 있는 것이 아니고 눈에 안 보이는 곳에 있다. 우리가 눈에 안 보이는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지혜가 그곳에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이 책은 우리에게 따뜻하게, 심도 있게 가르쳐 주고 있다.
[장별 요약]
Chapter 1 : 세상 사람들에게
똑똑한 지혜인이 되는 길은 무엇일까? 앞일을 아는 것은 두뇌가 한다. 두뇌를 맑고 깨끗하게 하면 맑은 거울에 사물이 잘 비춰 보이듯이, 잔잔한 호수에 하늘도 비치듯이 앞일을 알 수 있다. 두뇌를 맑고 깨끗하게 청소하면 한 치 앞에 닥칠 사고와 불행한 일이 보이고 내일일, 미래 일, 먼 다음 세상의 일까지도 보인다.
Chapter 2 : 청소년들에게, 학부모들에게
로봇을 이기려면 상상력과 창의력이 뛰어난 지혜가 있어야 하고 앞일을 알아야 한다. 앞일을 아는 사람에게 로봇은 '축복'이다. 앞일을 모르는 사람에게 로봇은 '재앙'이다.
청소년들이여, 걱정할 것 없다. 기계 자동화, 인공지능 로봇에 기죽을 필요 없고, 위축받을 필요도 없다. 둔재들에게는 로봇이 생명의 위협이 되고 사람을 지배하는 주인이 되겠지만 앞일을 아는 지혜인, 창의적인 사람에게는 하나의 생활용품일 뿐이고 쇳덩어리, 납덩어리에 불과하다. 그저 과학기술을 옮겨 놓은 것일 뿐이다.
Chapter 3 : 청년들에게, 젊은이들에게
신기술 창업하는 청년들이 없는데 앞으로 세계시장에 내다 팔 신기술, 신제품을 만들 수 있을까? 지혜가 힘이고 돈이다. 취업과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은 교육에서 찾아야 한다. 신기술개발과 로봇을 이길 수 있는 지혜 교육에서 답을 찾아와 기계, 로봇과 사람 간의 차별화를 만들어내야 한다. 사람만이 가진 그 우수한 지혜 부분을 찾아 계발해내야만 전 세계적인 일자리 문제,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Chapter 4 : 세상 모든 부모들에게
교육과 배움은 행복하게 사는 것이 목적이 되어야 한다. 자식은 머리와 계산으로 가르치면 가축과 같이 되고, 가슴과 정성으로 가르치고 지도하면 인간이 된다. 인간에게 두 눈만큼 중요한 것이 입태 준비와 기초교육이다.
자식은 부모의 분신이다. 사람은 태어날 때 부모의 유전자와 언행의 결과를 모두 내려받게 된다. 그래서 태어날 때부터 둔재 아이도 있고, 똑똑한 영재ㆍ천재 아이도 있다. 태어날 때 부모로부터 내려받은 성향이 전체 교육에 미치는 비중은 50% 이상 된다. 태어날 때 이미 반은 결정된다고 보면 된다.
Chapter 5 : 가치와 목적을 아는 사람들에게
현대인들이 옛날 사람들보다 더 가치 있게 살고 있을까?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난 목적은 무엇일까? 왜 자신을 기저귀 채워 희생정신으로 키워준 부모를 버리고 애완견을 안고 살까? 이유는 딱 한 가지, 무지하기 때문이다.
요즘 사람들은 4계절이 있는 것도 잊고 살고 순리를 모르기 때문에 오늘만 생각하지 내일 일은 모른다.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인간을 자유롭게, 평화롭게, 행복하게 살게 해주는 것은 하늘 아래 지구촌 위에서 수행보다 더 좋은 기술과 방법은 없다. 수행은 순리대로 사는 삶의 실천방식이다.
일할 사람을 구하지 못한 딸기 농장 사장은 50도 이상 되는 대형 비닐하우스에서 사람 대신 로봇이 딸기를 수확해 준다면 로봇을 좋다 할 것이다. 그러나 로봇으로 인해 일자리를 빼앗긴 사람은 로봇이 싫을 것이다.
AI 로봇은 24시간 일을 시켜도 파업하지 않는다. 사람을 속이지도 배신하지도 않는다. 아직은 완벽하지 않은 부분이 있다 하더라도 로봇이 인간의 지능을 넘어서고 있다. 얼마 전 발표된 GPT-4는 변호사 시험 상위 10% 수준을 차지했다. 앞으로 로봇의 발전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사람들의 생각이 달라져야 한다. 세상은 한 사람을 위해 있는 것도 아니고 약자나 강자를 위해 있는 것도 아니다. 세상은 끝없이 흘러가며 변하게 된다. 현재도 살기 좋고 행복하다는 사람이 있고, 살기 어려워 죽고 싶다는 사람도 있다. 어떤 세상이든 자신이 준비한 것만큼, 자신의 능력만큼 살아가게 된다.
사람들이 좋아하든 싫어하든 로봇 세상은 된다. 중요한 것은 로봇의 주인이 되느냐, 못 되느냐이다. 우리는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 로봇은 휴대폰과는 다르다. 설마 하는 마음으로는 안된다고 저자는 경고한다.
수천 년 동안 인류는 가난과 질병에서 벗어나 행복하게 사는 길을 연구하고 과학과 의학을 발전시켜 우주 끝을 가고 GPT-4 인공지능 로봇 시대까지 왔지만, 지금도 사람들은 가난과 병으로 고통받고 한 치 앞에 닥칠 사고와 죽음을 몰라 불행한 일을 당하며 살고 있다.
그 원인은, 사람이라면 지혜롭게 자신의 앞일을 보면서 행복하게 사는 방법과 길이 있는데, 그 길을 가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 원인을 '인간의 무지'에서 찾고 평생 산수행을 통해 발견한 무지에서 벗어나는 방법 즉, 사람만이 가진 지혜를 활용해 한 치 앞일을 알고 지혜롭게 살아가는 신기술을 가르쳐주고 있다. 그것이 바로 로봇의 주인, 자기 삶의 주인이 되는 길이다.
가난하게 사는 것, 병으로 아프고 병으로 죽는 것, 한 치 앞일을 몰라 사고와 불행한 일을 당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사람들은 오랜 잘못된 사고와 관습으로 눈은 있으나 눈을 감은 사람처럼 자신의 앞일도 모르는 채로 살아왔다. 그리고 그 자체가 잘못된 것인 줄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
눈에 보이는 것에 치중하여 돈만이 최고가 된 물질 만능 시대, 나만 잘 먹고 잘살면 된다는 최극단 이기주의 시대에서 어쩌면 사람들은 알면서도 그 길을 거부하거나 무시하거나 외면해 왔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제 더는 시간이 없다. 로봇이 인간을 월등히 추월하기 때문이고 이기적인 인간들은 인공지능 로봇을 만드는 일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한 치 앞일도 모르는 지혜가 없는 사람은 로봇 세상에서 비참하게 살아갈 수밖에 없다. 지금도 로봇이 빈부의 격차를 심화시키고 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명이고 생명을 지키는 길은 눈에 보이는 곳에 있는 것이 아니고 눈에 안 보이는 곳에 있다. 우리가 눈에 안 보이는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지혜가 그곳에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이 책은 우리에게 따뜻하게, 심도 있게 가르쳐 주고 있다.
[장별 요약]
Chapter 1 : 세상 사람들에게
똑똑한 지혜인이 되는 길은 무엇일까? 앞일을 아는 것은 두뇌가 한다. 두뇌를 맑고 깨끗하게 하면 맑은 거울에 사물이 잘 비춰 보이듯이, 잔잔한 호수에 하늘도 비치듯이 앞일을 알 수 있다. 두뇌를 맑고 깨끗하게 청소하면 한 치 앞에 닥칠 사고와 불행한 일이 보이고 내일일, 미래 일, 먼 다음 세상의 일까지도 보인다.
Chapter 2 : 청소년들에게, 학부모들에게
로봇을 이기려면 상상력과 창의력이 뛰어난 지혜가 있어야 하고 앞일을 알아야 한다. 앞일을 아는 사람에게 로봇은 '축복'이다. 앞일을 모르는 사람에게 로봇은 '재앙'이다.
청소년들이여, 걱정할 것 없다. 기계 자동화, 인공지능 로봇에 기죽을 필요 없고, 위축받을 필요도 없다. 둔재들에게는 로봇이 생명의 위협이 되고 사람을 지배하는 주인이 되겠지만 앞일을 아는 지혜인, 창의적인 사람에게는 하나의 생활용품일 뿐이고 쇳덩어리, 납덩어리에 불과하다. 그저 과학기술을 옮겨 놓은 것일 뿐이다.
Chapter 3 : 청년들에게, 젊은이들에게
신기술 창업하는 청년들이 없는데 앞으로 세계시장에 내다 팔 신기술, 신제품을 만들 수 있을까? 지혜가 힘이고 돈이다. 취업과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은 교육에서 찾아야 한다. 신기술개발과 로봇을 이길 수 있는 지혜 교육에서 답을 찾아와 기계, 로봇과 사람 간의 차별화를 만들어내야 한다. 사람만이 가진 그 우수한 지혜 부분을 찾아 계발해내야만 전 세계적인 일자리 문제,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Chapter 4 : 세상 모든 부모들에게
교육과 배움은 행복하게 사는 것이 목적이 되어야 한다. 자식은 머리와 계산으로 가르치면 가축과 같이 되고, 가슴과 정성으로 가르치고 지도하면 인간이 된다. 인간에게 두 눈만큼 중요한 것이 입태 준비와 기초교육이다.
자식은 부모의 분신이다. 사람은 태어날 때 부모의 유전자와 언행의 결과를 모두 내려받게 된다. 그래서 태어날 때부터 둔재 아이도 있고, 똑똑한 영재ㆍ천재 아이도 있다. 태어날 때 부모로부터 내려받은 성향이 전체 교육에 미치는 비중은 50% 이상 된다. 태어날 때 이미 반은 결정된다고 보면 된다.
Chapter 5 : 가치와 목적을 아는 사람들에게
현대인들이 옛날 사람들보다 더 가치 있게 살고 있을까?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난 목적은 무엇일까? 왜 자신을 기저귀 채워 희생정신으로 키워준 부모를 버리고 애완견을 안고 살까? 이유는 딱 한 가지, 무지하기 때문이다.
요즘 사람들은 4계절이 있는 것도 잊고 살고 순리를 모르기 때문에 오늘만 생각하지 내일 일은 모른다.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 인간을 자유롭게, 평화롭게, 행복하게 살게 해주는 것은 하늘 아래 지구촌 위에서 수행보다 더 좋은 기술과 방법은 없다. 수행은 순리대로 사는 삶의 실천방식이다.
목차
목차
저자의 말
서론
Chapter 1 똑똑한 지혜인이 되는 방법 -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1. 앞일을 아는 것은 두뇌가 한다
2. 두뇌 청소에 가장 좋은 방법, 수행
3. 아이가 공부를 못하는 것은 아이의 문제가 아니다
Chapter 2 창의적인 지혜만이 로봇을 이길 수 있다 - 청소년들에게, 학부모들에게
4. 청소년들은 로봇을 두려워하고 있다
5. 글은 인간을 기계 부속품으로 만든다
6. 누구나 타고난 재주와 재능이 있다
7. 자식은 가정의 희망입니다
Chapter 3 지혜가 힘이고 돈이다 - 청년들에게, 젊은이들에게
8. 가난의 보릿고개보다 힘든 청년 실업 고개
9. 앞일을 모르면 고학력도 소용없다
10. 고층 아파트는 팔아야 하고 논밭은 사야 하는 이유
11. 성공비결을 가르쳐 주세요
12. 약자가 강자가 되게 하는 수행
Chapter 4 심는 대로 나고 설계한 대로 된다 - 세상 모든 부모들에게
13. 자식은 부모의 모든 것을 내려받는다
14. 자식 농사도 설계가 필요하다
15. 자식 농사의 기술과 방법
16. 설계대로 심으면 설계대로 완성된다
17. 설계와 계획대로 짓는 농사
Chapter 5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 가치와 목적을 아는 사람들에게
18. 현대인의 무지
19. 자연에서 익은 과일이 맛있다
20. 가치와 목적을 아는 사람
21. 아무도 모르게 주고 떠나라
에필로그
서론
Chapter 1 똑똑한 지혜인이 되는 방법 -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1. 앞일을 아는 것은 두뇌가 한다
2. 두뇌 청소에 가장 좋은 방법, 수행
3. 아이가 공부를 못하는 것은 아이의 문제가 아니다
Chapter 2 창의적인 지혜만이 로봇을 이길 수 있다 - 청소년들에게, 학부모들에게
4. 청소년들은 로봇을 두려워하고 있다
5. 글은 인간을 기계 부속품으로 만든다
6. 누구나 타고난 재주와 재능이 있다
7. 자식은 가정의 희망입니다
Chapter 3 지혜가 힘이고 돈이다 - 청년들에게, 젊은이들에게
8. 가난의 보릿고개보다 힘든 청년 실업 고개
9. 앞일을 모르면 고학력도 소용없다
10. 고층 아파트는 팔아야 하고 논밭은 사야 하는 이유
11. 성공비결을 가르쳐 주세요
12. 약자가 강자가 되게 하는 수행
Chapter 4 심는 대로 나고 설계한 대로 된다 - 세상 모든 부모들에게
13. 자식은 부모의 모든 것을 내려받는다
14. 자식 농사도 설계가 필요하다
15. 자식 농사의 기술과 방법
16. 설계대로 심으면 설계대로 완성된다
17. 설계와 계획대로 짓는 농사
Chapter 5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 가치와 목적을 아는 사람들에게
18. 현대인의 무지
19. 자연에서 익은 과일이 맛있다
20. 가치와 목적을 아는 사람
21. 아무도 모르게 주고 떠나라
에필로그
저자
저자
일월
철학가이면서 평생 산수행 외길을 걸어왔다. 산수행 연구로 찾고 발견한 주요 기술은,
? 둔재를 천재 지혜인으로 만드는 교육기술, ? 노약자들도 돈 벌어 잘 사는 기술,
? 세계 의학 전문의가 못 고치는 병을 고치는 기술, ? 기검도 축지법 기술,
? 누구나 앞일을 알 수 있는 기술, ? 먼저 간 부모ㆍ형제를 만나 대화하는 기술 등이다.
전국 초, 중, 고, 대학, 공공기관, 사회단체와 해외에서 교포, 외국인들에게 강의하며 산수행을 통해 찾은 기술의 일부를 알리고, 상담과 체험을 통해 성공사례를 만들어내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다.
저자는 말한다.
"가난하게 사는 것, 병으로 아프며 사는 것, 앞일을 몰라 사고와 불행한 일을 당하며 사는 것은 무지 때문이다.
앞일을 모르는 무지는 자신도 불행하게 살고 가족과 남도, 세상도 불행하게 만든다."
"머리로 가르치고 배우는 글공부는 시간과 돈을 버리고 앞일을 모르는 둔재를 만드는 교육이다. 앞일을 아는 지혜인을 만드는 교육을 하면 속고 이용당하지 않고 주식시장의 돈을 내 돈같이 갖다 쓰면 편하게 살 수 있다."
현재도 강원도에서 산 수행 생활을 하며 정재계, 교육계 종교계 많은 인사들과 교류하며 지혜와 도움을 주고 있다.
? 둔재를 천재 지혜인으로 만드는 교육기술, ? 노약자들도 돈 벌어 잘 사는 기술,
? 세계 의학 전문의가 못 고치는 병을 고치는 기술, ? 기검도 축지법 기술,
? 누구나 앞일을 알 수 있는 기술, ? 먼저 간 부모ㆍ형제를 만나 대화하는 기술 등이다.
전국 초, 중, 고, 대학, 공공기관, 사회단체와 해외에서 교포, 외국인들에게 강의하며 산수행을 통해 찾은 기술의 일부를 알리고, 상담과 체험을 통해 성공사례를 만들어내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다.
저자는 말한다.
"가난하게 사는 것, 병으로 아프며 사는 것, 앞일을 몰라 사고와 불행한 일을 당하며 사는 것은 무지 때문이다.
앞일을 모르는 무지는 자신도 불행하게 살고 가족과 남도, 세상도 불행하게 만든다."
"머리로 가르치고 배우는 글공부는 시간과 돈을 버리고 앞일을 모르는 둔재를 만드는 교육이다. 앞일을 아는 지혜인을 만드는 교육을 하면 속고 이용당하지 않고 주식시장의 돈을 내 돈같이 갖다 쓰면 편하게 살 수 있다."
현재도 강원도에서 산 수행 생활을 하며 정재계, 교육계 종교계 많은 인사들과 교류하며 지혜와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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