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요, 바빠!(양장본 Hardcover)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유아들이 좋아하는 ‘자동차 그림책’이네요?”
“맞습니다. 다 같이 생각하는 ‘가치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그래요? 어떤 가치를 이야기하지요?”
“함께 보실까요? 부릉부릉~ 출발!”
“맞습니다. 다 같이 생각하는 ‘가치 그림책’이기도 합니다.”
“그래요? 어떤 가치를 이야기하지요?”
“함께 보실까요? 부릉부릉~ 출발!”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이정빈
위기에 처했을 때 언제나, 누구든 신속히 구조받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정빈 작가는 바퀴 달린 모든 것에 열광하는 세 남자,
남편 그리고 두 아들과 함께 살면서 이 그림책을 지었습니다.
사물의 이름을 익히는 '유아 정보 그림책'을 만들면서도
마음과 가치를 담고 싶었다지요.
첫째아들의 이름이 '물에서 건져 낸 아이'라는 뜻의 '모세'.
엄마가 되기 전 목격한 '세월호 참사'에 가슴아파하다가, 아이를 낳아 키우며
모든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에서 건져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등장인물 하나하나에 이야기를 담고,
앞서가는 자동차의 옆거울에 뒤따라오는 자동차의 무늬를 그려 넣는 등
깨알 같은 재미도 살뜰히 챙겼습니다.
평생을 살아가는 태도와 입장은 젖먹이 때부터 차근차근 길러집니다.
아장아장 걷는 아이들이 이 그림책을 재미있게 보면서,
아무리 바빠도 꼭 챙겨야 할 공공의 가치를 은연중 몸에 지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정빈 작가는 바퀴 달린 모든 것에 열광하는 세 남자,
남편 그리고 두 아들과 함께 살면서 이 그림책을 지었습니다.
사물의 이름을 익히는 '유아 정보 그림책'을 만들면서도
마음과 가치를 담고 싶었다지요.
첫째아들의 이름이 '물에서 건져 낸 아이'라는 뜻의 '모세'.
엄마가 되기 전 목격한 '세월호 참사'에 가슴아파하다가, 아이를 낳아 키우며
모든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에서 건져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등장인물 하나하나에 이야기를 담고,
앞서가는 자동차의 옆거울에 뒤따라오는 자동차의 무늬를 그려 넣는 등
깨알 같은 재미도 살뜰히 챙겼습니다.
평생을 살아가는 태도와 입장은 젖먹이 때부터 차근차근 길러집니다.
아장아장 걷는 아이들이 이 그림책을 재미있게 보면서,
아무리 바빠도 꼭 챙겨야 할 공공의 가치를 은연중 몸에 지니게 되기를 바랍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