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적 자유
부를 창출하고 그것을 붙잡고 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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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역서는 Rainer Zitelmann, Financial Freedom: How to Create Wealth and Hold onto It, 2024를 번역한 것이다. 이 책은 개인 재무에 관한 책으로, 우리가 부자가 되는 방법에 관한 지혜를 가르친다. 필자 지텔만 박사는 현재 자료와 역사적 자료를 중시하면서 자본주의를 옹호하는 책을 많이 낸 사회학자이자 역사학자이다. 그는 또한 자기 계발에 관한 책도 많이 내었는데, 이런 책들에서도 그는 광범위한 자료를 사용한다.
지텔만은 총 29권의 저서를 출판했는데, 그것들은 크게 자본주의에 관한 것과 자기 계발 혹은 성공하기에 관한 것으로 나눌 수 있다. 역자는 처음에는 언뜻 서로 관계가 없는 것 같은 이 두 부류에 필자가 왜 동시에 관심을 가졌을지 궁금하기도 하였다, 필자나 역자나 공통적으로 자본주의에 관해서는 많이 출판했지만, 부자 되기에 관해서는, 필자는 많은 저서를 내었으나, 역자는 역서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역자가 번역한 책 중에서 가장 이례적인 책이다. 개인 재무에 관해서는, 역자의 ≪상식의 경제학≫(지만지 간)의 ¼이 그것을 다룬 것을 제외하고는, 지텔만의 이 책이 유일하다. 역자가 학부에서 경영학을 공부했으므로, 이 현상은 다소 의외지만, 이렇게 된 것은 대학원 때부터 주된 관심이 행정학, 정치학, 경제학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학문을 직업으로 선택한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지만, 공부를 해 나가면서 역자는 우리가 잘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리 체제가 자본주의가 되어야 하고, 체제가 사회주의가 되면, 그 안의 사람들이 아무리 노력해도 가난하게 살 수밖에 없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이 진실을 보급하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했고 이런 체제의 문제에 관한 책을 다수 번역했다.
사회주의는 주창자들의 이론대로 실현될 수 없는 체제일 뿐만 아니라 실제로 국민에게 많은 해를 끼치는 체제이기도 하다. 사회주의 체제는 우선 지식의 면에서 ‘실현 불가능성’의 문제를 일으키지만, 유인의 면에서도 기본적으로 실패하게 되어 있다.
인간은 사익을 추구한다. 그 사익 추구를 공익 달성으로 이끌지 결정하는 것은 체제이다. 자본주의는 유인의 면에서 사익 추구를 공익 달성으로 이끌지만, 사회주의는 개인의 사익 추구를 사회의 이익을 저해하는 방향으로 이끈다. 자본주의는 재산권을 보장하고 경제적 자유가 발휘되는 체제다. 자본주의 체제에서는 개인들이 직장 생활이든 자영업이든 사익 추구 활동을 열심히 하면 개인과 사회의 자유와 평화와 번영에 이른다. 반면 사회주의 체제에서는 억압과 살상과 빈곤이 만연한다.
이처럼 지텔만의 부자 되기에 관한 이 책은 자본주의 체제와 관련이 있고, 지텔만도 그런 면에서 양쪽에 관심을 가졌을 것이다. 이 체제에서는 개인들이 경제 활동을 열심히 하면 개인이 부자가 될 뿐만 아니라 사회도 번영한다. 그렇다면 다음 문제는 개인들이 어떻게 경제 활동을 해야 부자가 될 것인가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개인이 어떻게 부를 창출하고 그것을 붙잡고 있으며, 그리하여 재무적 자유를 누릴 수 있을지 가르쳐 준다. 우리가 판매술을 잘 터득하고, 정직하고, 절약하고, 목표를 세우고, 주식과 부동산에 투자할 때 흔한 실수(자국 편향, 백미러 투자, 다수파 추세, 단기 투자 등)를 피하고, ... 등을 하여 부자가 되자는 것이 이 책의 뜻이다.
역자는 우리나라 많은 독자가 이 책을 읽어서 재무적 독립을 얻는 방법을 터득하기를 희망한다. 저자 측에 따르면, 이 책은 독일에서 9판까지 나왔고 2만 부 이상 팔렸으며, 중국에서 제4판까지 나와 2만 5천 부가량 팔렸고 올해 제5판이 나온다고 한다. 이 책이 우리나라에서 많이 읽히게 하는 것은 역자로서는 사익 추구이지만, 그것은 독자들이 재무적 독립을 얻는 공익 달성에도 이바지할 것이다.
지텔만은 총 29권의 저서를 출판했는데, 그것들은 크게 자본주의에 관한 것과 자기 계발 혹은 성공하기에 관한 것으로 나눌 수 있다. 역자는 처음에는 언뜻 서로 관계가 없는 것 같은 이 두 부류에 필자가 왜 동시에 관심을 가졌을지 궁금하기도 하였다, 필자나 역자나 공통적으로 자본주의에 관해서는 많이 출판했지만, 부자 되기에 관해서는, 필자는 많은 저서를 내었으나, 역자는 역서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역자가 번역한 책 중에서 가장 이례적인 책이다. 개인 재무에 관해서는, 역자의 ≪상식의 경제학≫(지만지 간)의 ¼이 그것을 다룬 것을 제외하고는, 지텔만의 이 책이 유일하다. 역자가 학부에서 경영학을 공부했으므로, 이 현상은 다소 의외지만, 이렇게 된 것은 대학원 때부터 주된 관심이 행정학, 정치학, 경제학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학문을 직업으로 선택한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지만, 공부를 해 나가면서 역자는 우리가 잘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리 체제가 자본주의가 되어야 하고, 체제가 사회주의가 되면, 그 안의 사람들이 아무리 노력해도 가난하게 살 수밖에 없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이 진실을 보급하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했고 이런 체제의 문제에 관한 책을 다수 번역했다.
사회주의는 주창자들의 이론대로 실현될 수 없는 체제일 뿐만 아니라 실제로 국민에게 많은 해를 끼치는 체제이기도 하다. 사회주의 체제는 우선 지식의 면에서 ‘실현 불가능성’의 문제를 일으키지만, 유인의 면에서도 기본적으로 실패하게 되어 있다.
인간은 사익을 추구한다. 그 사익 추구를 공익 달성으로 이끌지 결정하는 것은 체제이다. 자본주의는 유인의 면에서 사익 추구를 공익 달성으로 이끌지만, 사회주의는 개인의 사익 추구를 사회의 이익을 저해하는 방향으로 이끈다. 자본주의는 재산권을 보장하고 경제적 자유가 발휘되는 체제다. 자본주의 체제에서는 개인들이 직장 생활이든 자영업이든 사익 추구 활동을 열심히 하면 개인과 사회의 자유와 평화와 번영에 이른다. 반면 사회주의 체제에서는 억압과 살상과 빈곤이 만연한다.
이처럼 지텔만의 부자 되기에 관한 이 책은 자본주의 체제와 관련이 있고, 지텔만도 그런 면에서 양쪽에 관심을 가졌을 것이다. 이 체제에서는 개인들이 경제 활동을 열심히 하면 개인이 부자가 될 뿐만 아니라 사회도 번영한다. 그렇다면 다음 문제는 개인들이 어떻게 경제 활동을 해야 부자가 될 것인가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개인이 어떻게 부를 창출하고 그것을 붙잡고 있으며, 그리하여 재무적 자유를 누릴 수 있을지 가르쳐 준다. 우리가 판매술을 잘 터득하고, 정직하고, 절약하고, 목표를 세우고, 주식과 부동산에 투자할 때 흔한 실수(자국 편향, 백미러 투자, 다수파 추세, 단기 투자 등)를 피하고, ... 등을 하여 부자가 되자는 것이 이 책의 뜻이다.
역자는 우리나라 많은 독자가 이 책을 읽어서 재무적 독립을 얻는 방법을 터득하기를 희망한다. 저자 측에 따르면, 이 책은 독일에서 9판까지 나왔고 2만 부 이상 팔렸으며, 중국에서 제4판까지 나와 2만 5천 부가량 팔렸고 올해 제5판이 나온다고 한다. 이 책이 우리나라에서 많이 읽히게 하는 것은 역자로서는 사익 추구이지만, 그것은 독자들이 재무적 독립을 얻는 공익 달성에도 이바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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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서론: 재물에서 누더기로 7
I. 부를 쌓아 올리기 19
1. 돈이 행복을 살 수 있는가? 21
2. 부자들이 그것을 한 방법 33
3.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재산을 모으는 유일한 방식인가? 59
4. 판매술은 부를 쌓아 올리는 열쇠다 75
5. 정직이 최상의 방책이다 85
6. 절약하는 백만장자들 97
7. 재무적 목표들이 중요한 이유 113
II. 부를 지키기 123
8. 당신의 투자들에 책임지기 125
9. 다양화와 변동성을 중심으로 한 신화적 통념들을 폭로하기 133
10. "자국 편향" 투자자 함정에 빠지지 마라 143
11. "백미러 투자"와 다수파 추세 151
12. 주식들을 사기: 불가지론 접근법과 율리시스 전략 171
13. 부동산 시장에서 재산을 모으기 193
14. 당신의 부에 대한 위협을 저평가하지 마라 209
후기: 시기 받는 부자들?그리고 우리 사회에 그들이 필요한 이유 225
지은이에 관해 255
참고 문헌 257
옮긴이 후기 269
옮긴이에 관해 271
I. 부를 쌓아 올리기 19
1. 돈이 행복을 살 수 있는가? 21
2. 부자들이 그것을 한 방법 33
3.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재산을 모으는 유일한 방식인가? 59
4. 판매술은 부를 쌓아 올리는 열쇠다 75
5. 정직이 최상의 방책이다 85
6. 절약하는 백만장자들 97
7. 재무적 목표들이 중요한 이유 113
II. 부를 지키기 123
8. 당신의 투자들에 책임지기 125
9. 다양화와 변동성을 중심으로 한 신화적 통념들을 폭로하기 133
10. "자국 편향" 투자자 함정에 빠지지 마라 143
11. "백미러 투자"와 다수파 추세 151
12. 주식들을 사기: 불가지론 접근법과 율리시스 전략 171
13. 부동산 시장에서 재산을 모으기 193
14. 당신의 부에 대한 위협을 저평가하지 마라 209
후기: 시기 받는 부자들?그리고 우리 사회에 그들이 필요한 이유 225
지은이에 관해 255
참고 문헌 257
옮긴이 후기 269
옮긴이에 관해 271
저자
저자
라이너 지텔만
라이너 지텔만(Rainer Zitelmann)은 1957년에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Frankfurt am Main)에서 태어났다. 그는 1978년부터 1983년까지 역사와 정치학을 공부했고 훌륭한 성적으로 졸업했다. 1986년에, 그는 프라이헤어 폰 아레틴(Freiherr von Aretin) 교수의 지도로 자기의 학위 논문≪히틀러, 한 혁명가의 자아상(Hitler. Selbstverst?ndnis eines Revolution?rs)≫(영문: ≪히틀러의 국가 사회주의(Hitler's National Socialism)≫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최우등의(summa cum laude)" 평점을 받은 이 연구는 전 세계적 관심과 인정을 받았다.
1987년부터 1992년까지, 지텔만은 베를린 자유 대학교(Free University of Berlin)의 중앙 사회 과학 연구소(Central Institute for Social Science Research)에 근무했다. 그다음 그는, 그 당시 독일에서 세 번째 큰 서적 출판 그룹인, 울스타인-프로필레언(Ullstein-Propyl?en) 출판사의 편집장이 되었고 지도적인 독일 일간 신문 ≪디 벨트(Die Welt)≫의 여러 부를 이끌었다. 2000년에, 그는 자기의 기업, Dr. ZitelmannPB. GmbH를 설립했는데, 이것은 그 후 독일에서 부동산 회사들에 자문하는 시장 주도 기업이 되었다. 그는 그 기업을 2016년에 팔았다.
2016년에, 지텔만은 포츠담 대학교(University of Potsdam)에서 볼프강 라우터바흐(Wolfgang Lauterbach) 교수의 지도하에 엄청난 부자들의 심리학에 관한 자기의 학위 논문으로, 이번에는 사회학에서, 자기의 두 번째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의 두 번째 박사 학위 논문은 영어로 ≪The Wealth Elite(우리말 번역: 부의 해부학)≫로 출판되었고 엄청난 부자들의 심리학을 다룬다.
지텔만은 총 29권의 책을 썼는데, 이것들은 세계 곳곳의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상당한 성공을 누렸다. 그는 아시아, 미국 그리고 유럽에서 많이 요청받는 초청 연사이다. 지난 몇 년에 걸쳐, 그는 많은 세계 지도적인 언론 매체에 기사들을 썼고 인터뷰들에 응했는데, ≪르몽드(Le Monde)≫, ≪르푸엥(Le Point)≫, ≪코리에레 델라 세라(Corriere della Sera), ≪일 조르날레(Il Giornale)≫,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 ≪디 벨트(Die Welt)≫, ≪슈피겔(Der Spiegel)≫, ≪노이에 취르허 차이퉁(Neue Z?rcher Zeitung)≫, ≪데일리 텔레그래프(The Daily Telegraph)≫, ≪타임스(The Times)≫, ≪내셔널 인터리스트(National Interest)≫, ≪포브스(Forbes)≫ 그리고 중국과 베트남에서의 많은 매체를 포함한다. 이 책의 독자들은 특히 그의 책들 ≪부유한 자본주의 가난한 사회주의(The Power of Capitalism)≫, ≪여론에서의 부자들(The Rich in Public Opinion)≫ 그리고 ≪반자본주의자들의 열 가지 거짓말(In Defense of Capitalism)≫을 읽기를 권한다. 라이너 지텔만의 생애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rainer-zitelmann.com에서 볼 수 있다.
1987년부터 1992년까지, 지텔만은 베를린 자유 대학교(Free University of Berlin)의 중앙 사회 과학 연구소(Central Institute for Social Science Research)에 근무했다. 그다음 그는, 그 당시 독일에서 세 번째 큰 서적 출판 그룹인, 울스타인-프로필레언(Ullstein-Propyl?en) 출판사의 편집장이 되었고 지도적인 독일 일간 신문 ≪디 벨트(Die Welt)≫의 여러 부를 이끌었다. 2000년에, 그는 자기의 기업, Dr. ZitelmannPB. GmbH를 설립했는데, 이것은 그 후 독일에서 부동산 회사들에 자문하는 시장 주도 기업이 되었다. 그는 그 기업을 2016년에 팔았다.
2016년에, 지텔만은 포츠담 대학교(University of Potsdam)에서 볼프강 라우터바흐(Wolfgang Lauterbach) 교수의 지도하에 엄청난 부자들의 심리학에 관한 자기의 학위 논문으로, 이번에는 사회학에서, 자기의 두 번째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의 두 번째 박사 학위 논문은 영어로 ≪The Wealth Elite(우리말 번역: 부의 해부학)≫로 출판되었고 엄청난 부자들의 심리학을 다룬다.
지텔만은 총 29권의 책을 썼는데, 이것들은 세계 곳곳의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상당한 성공을 누렸다. 그는 아시아, 미국 그리고 유럽에서 많이 요청받는 초청 연사이다. 지난 몇 년에 걸쳐, 그는 많은 세계 지도적인 언론 매체에 기사들을 썼고 인터뷰들에 응했는데, ≪르몽드(Le Monde)≫, ≪르푸엥(Le Point)≫, ≪코리에레 델라 세라(Corriere della Sera), ≪일 조르날레(Il Giornale)≫,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 ≪디 벨트(Die Welt)≫, ≪슈피겔(Der Spiegel)≫, ≪노이에 취르허 차이퉁(Neue Z?rcher Zeitung)≫, ≪데일리 텔레그래프(The Daily Telegraph)≫, ≪타임스(The Times)≫, ≪내셔널 인터리스트(National Interest)≫, ≪포브스(Forbes)≫ 그리고 중국과 베트남에서의 많은 매체를 포함한다. 이 책의 독자들은 특히 그의 책들 ≪부유한 자본주의 가난한 사회주의(The Power of Capitalism)≫, ≪여론에서의 부자들(The Rich in Public Opinion)≫ 그리고 ≪반자본주의자들의 열 가지 거짓말(In Defense of Capitalism)≫을 읽기를 권한다. 라이너 지텔만의 생애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rainer-zitelmann.com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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