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은 길 위에서 나를 만나다(이룸나무 시선집 10)
유미정 시집 『굽은 길 위에서 나를 만나다』. 인생의 굽은 길 위에서 만난 바람, 햇살, 파도를 맞딱뜨리며 ‘어디선가 울고 있을 누군가의 눈물을 이해’하고 싶어서 쓰기 시작한 그의 시작은 굽은 길 위에서 찾아낸 또 다른 자신에게 환한 미소를 보내며, 삶은 살만한 것, 힘겨워하는 누군가를 돕는 의미 있는 일이라고 정의한다. 제1부 불꽃축제, 제2부 설레임, 제3부 그리움에 실린 그의 시어는 화가의 섬세한 감성이 글로 승화된 아름다움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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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느 순간 굽은 길 위에 서 있는 나를 보았다"
《도서 소개》
창작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화가인 유미정 시인은 "더는 내가 서 있을 곳을 잃은 날, 나는 내 앞의 굽은 길을 보았다..굽어 있기에 길은 볼 수가 없었다. 어느 순간 굽은 길 위에 서 있는 나를 보았다."고 노래한다.
인생의 굽은 길 위에서 만난 바람, 햇살, 파도를 맞딱뜨리며 '어디선가 울고 있을 누군가의 눈물을 이해'하고 싶어서 쓰기 시작한 그의 시작은 굽은 길 위에서 찾아낸 또 다른 자신에게 환한 미소를 보내며, 삶은 살만한 것, 힘겨워하는 누군가를 돕는 의미 있는 일이라고 정의한다.
제1부 불꽃축제, 제2부 설레임, 제3부 그리움에 실린 그의 시어는 화가의 섬세한 감성이 글로 승화된 아름다움 그 자체다.
목차
목차
운명
마음과 마음
선물
길
운명의 빛
너의 의미
아침 산책길
또다른 나
잠들지 않는 영혼
마음과 행복
찰나의 흐름
삶
미로
침묵
한 번의 날갯짓
함께
마음
바퀴 달린 수레
눈물
불꽃 축제
언제부터인가
유토피아
순풍
무지개
길이 시작되는 곳
곡선
무제
만족
골목길
제2부: 설레임
설레임
오늘 나의 색
바람 소리
볏단
국화꽃의 미소
내 안의 선물
메아리 소리
지혜의 정원
크리스마스 예감
떠나기 전
10월의 향기를 남기고
아직도
마음속 여행
이슬
허무
바람과 낙엽의 이야기
마주하기
편지
꽃탈
가을 인사
내가 좋은 날
가을 허수아비
소년
너의 노래 나의 그림
사랑의 조건
미완성
고백
낭만
항로
제3부: 그리움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은데
기다림
내가 눈을 감으면
밤의 여신
유리벽 시간 속으로
담장 옆에 국화꽃
외로운 날
내 마음
보이지 않는 너
고독
사랑스러운 오해
말 한 마디
마음 2
눈빛
자유
보이지 않는 손
가을 독백
바람만의 기억
인연
작은 세상
일상에 부는 상처
슬픈 말
자전거
외로움
떠나 보내도
삶과 죽음
그 마음 알 것 같아서
빛 멀미
저자
저자
대한민국 회화 대전, 목우 미술대전, 대한민국 여성 미술 대전 등 10회 수상했다. 한중국제현대미술대전, 한·호주 현대미술축전 외 다수의 단체전 및 SMAF 서울 현대미술 페스타 부스개인전, 터키·이스탄불 코리아 아트엑스포 부스개인전, 《담장 옆에 국화꽃》 한남점 전시를 했다. 현재 위드다빈치미술학원 원장으로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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