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흔들렸지만 늘 붉었다(이룸나무 시선집 11)
양광모 시집
작가 양광모의 일곱 번째 감성 시집 『가끔 흔들렸지만 늘 붉었다』. ‘무료’라는 시로 양희은의 ‘여성시대’, 김창완의 ‘아름다운 이 아침’, 중앙일보 및 다수의 언론 방송을 통해 소개된 양광모 시인이 절절한 마음을 담아 노래한 감성 시집이다. [괜찮다 새여], [사랑아 다시는 꽃으로도 만나지 말자], [잠언시] 3부로 구성된 시집에는 시인의 가슴에 피어난 붉디 붉은 감성 노래가 우리의 지친 마음을 달래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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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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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화제 시 '무료' 작가 양광모의 일곱 번째 감성 시집
[도서 소개]
'무료'라는 시로 양희은의 '여성시대', 김창완의 '아름다운 이 아침', 중앙일보 및 다수의 언론 방송을 통해 소개된 양광모 시인이 절절한 마음을 담아 노래한 감성 시집이다. [괜찮다 새여], [사랑아 다시는 꽃으로도 만나지 말자], [잠언시] 3부로 구성된 시집에는 시인의 가슴에 피어난 붉디 붉은 감성 노래가 우리의 지친 마음을 달래준다.
"벚꽃 한 잎 떨어지는 동안 일만 번 사랑한다" 고백하는 감성 시인 양광모, 언어의 마술사로 불리는
그는 " 시를 쓰며 살아온 일 자체가 천운이다"고 자신이 사랑하는 시 작업에 대한 기쁨을 고백하고 있다.
목차
목차
함께 눈물이 되는 이여
괜찮다 새여
술을 마시다
눈부시다는 말
우리 더불어
사랑
와온에 가거든
봄
여름
여름비
별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1/10
촛불
자작나무숲으로 가자
8.4cm
와온에 서서
가창오리 군무
소소한
강아지풀
차꽃
미인
운수 좋은 날
36,5도 인생
추석
어머니
내 품에 잠드소서
삶이 삶을 끌어안네
다시 일어서는 삶
삶이여 빛나라
고마운 일
행복의 길
너의 이름
나의 기도
사랑을 위한 기도
그대 가슴에 어둠이 밀려올 때
좌와 우의 불빛으로
사랑에게 묻는다
내 슬픈 전설의 22페이지
추상1
추상2
추상3
시인
어렵게 씌어진 시
詩여
불멸의 여인
사랑과 시의 여신을 위한 헌시
제2부 - 사랑아 다시는 꽃으로도 만나지 말자
당신이 보고 싶어 아침이 옵니다
사랑은 만 개의 얼굴로 온다
낮이 밤이 되어도 낮의 戀書
샛별 같이 빛나라 밤의 戀書
백야
당신은 누구신가
너는 내 생의 마지막 폭설이다
당신은 무지개처럼 내게 오네
바람이 꽃에게 전하는 말
가난한 사람들이 사랑을 할 때는
사랑이란
나는 사랑을 가졌네
능소화
천 년이 지나도 나는 너에게 취해 있으리
사랑의 썰물
너를 사랑한다는 것
소수점 사랑
사랑해
해변의 카프카
사랑
사랑 자리
사랑니
어떤 사랑
사랑은 블랙
첫 키스
사랑의 손금
피뢰침
사랑법
너를 생각하면 눈이 내렸다
어떤 바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
사랑의 황금율
그대가 나를 사랑하려거든
사랑의 길
사랑아, 다시는 꽃으로도 만나지 말자
그대의 눈물 사라질 때까지
이별도 사랑입니다
그러니 이별이여
지우고 또 쓰는 이여
제3부 - 잠언시
인생
시간
힘내
다시 한 번
오늘이 청춘
울어도 돼
괜찮아
사랑
행복
작은 해탈
청춘의 체온
청춘의 꿈
운명이 비켜갈 때까지
마음의 집
잊지 마라
아깝다
위대한 일
아침의 기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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