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는 바다로 갔다(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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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다’의 제작 과정을 김탁환의 일기 형식으로 담아낸 책.
소설가 김탁환은 팟캐스트 라디오를 통해 잠수사 김관홍을 만난다. 김관홍 잠수사는 세월호 희생자들의 시신을 수습하는 데 참여한 민간잠수사였다. 세월호 유가족과도 자주 접촉해 왔던 김탁환에게 김관홍 잠수사의 이야기는, 세상 어디에서도 들어본 적 없는 이야기였다. 그리고 그 이야기에 매료된 소설가 김탁환은 잠수사를 주인공으로 한 소설 《거짓말이다》를 완성시켰다. 『그래서 그는 바다로 갔다』는 세월호 참사를 둘러싼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인터뷰와 면밀한 자료 수집을 통해 생생하게 담아낸 책으로 《거짓말이다》의 제작 과정을 김탁환의 일기 형식으로 담았다.
소설가 김탁환은 팟캐스트 라디오를 통해 잠수사 김관홍을 만난다. 김관홍 잠수사는 세월호 희생자들의 시신을 수습하는 데 참여한 민간잠수사였다. 세월호 유가족과도 자주 접촉해 왔던 김탁환에게 김관홍 잠수사의 이야기는, 세상 어디에서도 들어본 적 없는 이야기였다. 그리고 그 이야기에 매료된 소설가 김탁환은 잠수사를 주인공으로 한 소설 《거짓말이다》를 완성시켰다. 『그래서 그는 바다로 갔다』는 세월호 참사를 둘러싼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인터뷰와 면밀한 자료 수집을 통해 생생하게 담아낸 책으로 《거짓말이다》의 제작 과정을 김탁환의 일기 형식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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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논픽션 같은 픽션이었던 『거짓말이다』에 이은
픽션 같은 논픽션 『그래서 그는 바다로 갔다』!
2016년 3월 2일, 소설가 김탁환은 팟캐스트 라디오 [416의 목소리]를 진행하며 잠수사 김관홍과 만난다. 김관홍 잠수사는 세월호 희생자들의 시신을 수습하는 데 참여한 민간잠수사였다. 세월호 유가족과도 자주 접촉해 왔던 김탁환에게 김관홍 잠수사의 이야기는, 세상 어디에서도 들어본 적 없는 이야기였다.
탁월한 이야기꾼이기도 했던 김관홍 잠수사의 이야기에 매료된 소설가는, 잠수사를 주인공으로 한 소설을 쓴다. 『거짓말이다』는 그렇게 탄생했다. 세월호 참사를 둘러싼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인터뷰와 면밀한 자료 수집을 통해 생생하게 담아냈다. 이 책은 2016년 서점 직원이 뽑은 올해의 책에 선정되는가 하면 요산김정한문학상까지 받으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그래서 그는 바다로 갔다』는 『거짓말이다』의 제작 과정을 김탁환의 일기 형식으로 담았다. 소설을 집필하기 위해 4개월 동안 이뤄진 인터뷰, 자료 조사, 현지답사 등의 과정이 펼쳐진다. 또한 소설가에게는 일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한 선물과도 같았던 시간인, 소설 주인공과의 만남과 이별을 담았다.
오는 6월 17일은 고 김관홍 잠수사가 생을 마감한 지 딱 1년이 되는 날이다.
픽션 같은 논픽션 『그래서 그는 바다로 갔다』!
2016년 3월 2일, 소설가 김탁환은 팟캐스트 라디오 [416의 목소리]를 진행하며 잠수사 김관홍과 만난다. 김관홍 잠수사는 세월호 희생자들의 시신을 수습하는 데 참여한 민간잠수사였다. 세월호 유가족과도 자주 접촉해 왔던 김탁환에게 김관홍 잠수사의 이야기는, 세상 어디에서도 들어본 적 없는 이야기였다.
탁월한 이야기꾼이기도 했던 김관홍 잠수사의 이야기에 매료된 소설가는, 잠수사를 주인공으로 한 소설을 쓴다. 『거짓말이다』는 그렇게 탄생했다. 세월호 참사를 둘러싼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인터뷰와 면밀한 자료 수집을 통해 생생하게 담아냈다. 이 책은 2016년 서점 직원이 뽑은 올해의 책에 선정되는가 하면 요산김정한문학상까지 받으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그래서 그는 바다로 갔다』는 『거짓말이다』의 제작 과정을 김탁환의 일기 형식으로 담았다. 소설을 집필하기 위해 4개월 동안 이뤄진 인터뷰, 자료 조사, 현지답사 등의 과정이 펼쳐진다. 또한 소설가에게는 일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한 선물과도 같았던 시간인, 소설 주인공과의 만남과 이별을 담았다.
오는 6월 17일은 고 김관홍 잠수사가 생을 마감한 지 딱 1년이 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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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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