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수도원에서(서정시학 시인선 77)(양장본 HardCover)
한광구 시집 『나무수도원에서』. 전체 4부로 구성되어 ‘이슬의 노래’, ‘못 박혀 있구나’, ‘껍질 속에 생’, ‘기둥을 세우며’, ‘초록빛 함성’, ‘수도원 근처’, ‘빨갛게 익었네’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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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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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이슬의 노래 1
이슬의 노래 2
일막
나비 나라
그 길
슬픈 고백
부르는 소리
눈을 뜨니
못 박혀 있구나
빈 컵
그날 이후
눈빛
운명
씨앗
나도 자시를
가을 비
그분
트럼펫 소리
백자 항아리
그 사도
사이
태풍
늦 가을
농부
제2부
껍질 속에 생 1- 막 안에서
껍질 속에 생 2- 껍질
껍질 속에 생 3- 시간
껍질 속에 생 4- 서툰 시
껍질 속에 생 5- 소금
껍질 속에 생 6- 욕망
껍질 속에 생 7- 상처
껍질 속에 생 8- 적
껍질 속에 생 9- 무감각
제3부
생활
기둥을 세우며
풀고 맺기
남송당
미완
초록빛 함성
왕림
기다림
사월
저수지
장맛비
해가 뜨네
몇 장 몇 절
제4부
수도원 근처
영산
나무수도원에서 1
나무수도원에서 2
나무수도원에서 3
나무수도원에서 4
나무수도원에서 5
열로 가는 길
빨갛게 익었네
인연 풀기
일석
개미굴
사람이 보인다
바보
작별
해설- 빨갛게 익은 멸매 / 오0채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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