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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안창호
흥사단 창립 100주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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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자존심을 일깨운 지도자, 도산 안창호!
흥사단 창립 100주년 기념 『도산 안창호』. 해방 직후 ‘안도산선생기념사업회’가 당대 최고의 문인 춘원 이광수에게 집필을 의뢰하여 씌어진 작품으로, 도산 안창호의 삶과 애국정신을 그리고 있다. 성실과 수양과 사랑으로 일관한 국민교육자이며 민족의 독립을 위해 생애를 바친 안창호의 진면목을, 가까이서 그를 보좌하고 많은 활동을 같이 한 이광수가 심혈을 기울여 담아냈다.
1부에서는 안창호의 소년시대부터 미주 유학시대, 신민회 시대, 망명, 미주 활동시대, 상해시대, 피수순국 시대까지 그의 발자취를 상세하게 기록했다. 2부에서는 안창호의 뛰어난 인간성과 깊은 사상을 자아 혁신, 송태 산장, 흥사단, 동지애, 이상촌 계획, 상애의 세계로 나누어 설명한다. 이를 통해 안창호의 생각과 철학, 민족관을 엿볼 수 있다.
흥사단 창립 100주년 기념 『도산 안창호』. 해방 직후 ‘안도산선생기념사업회’가 당대 최고의 문인 춘원 이광수에게 집필을 의뢰하여 씌어진 작품으로, 도산 안창호의 삶과 애국정신을 그리고 있다. 성실과 수양과 사랑으로 일관한 국민교육자이며 민족의 독립을 위해 생애를 바친 안창호의 진면목을, 가까이서 그를 보좌하고 많은 활동을 같이 한 이광수가 심혈을 기울여 담아냈다.
1부에서는 안창호의 소년시대부터 미주 유학시대, 신민회 시대, 망명, 미주 활동시대, 상해시대, 피수순국 시대까지 그의 발자취를 상세하게 기록했다. 2부에서는 안창호의 뛰어난 인간성과 깊은 사상을 자아 혁신, 송태 산장, 흥사단, 동지애, 이상촌 계획, 상애의 세계로 나누어 설명한다. 이를 통해 안창호의 생각과 철학, 민족관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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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민족의 자존심을 일깨운 지도자 '도산 안창호'의 진면목을 발견할 수 있는 작품!
당대 최고의 문인 이광수가 가장 심혈을 기울여 쓴 『도산 안창호』
흥사단 창립 100주년을 맞아 새롭게 출간된 『도산 안창호』는 해방 직후 '안도산선생기념사업회'가 당대 최고의 문인 춘원 이광수에게 집필을 의뢰하여 씌어진 작품이다.
이광수와 안창호의 첫만남은 1905년 일본 동경에서였다. 이광수는 일진회의 유학생으로 뽑혀 동경에서 수학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동경의 한 연설회장에서 안창호의 연설을 듣게 된다. 그리고 안창호의 확고한 민족관과 늠름한 모습에 매료되고 만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이광수는 조선 청년독립단에 가입하게 되고 독립선언서를 기초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그 일로 일본 경찰의 감시를 받게 되어 중국 상해로 탈출하는데 그곳에서 다시 안창호를 만나 안창호를 보좌하며 임시정부 일에 참가하게 되고 안창호가 만든 『독립신문』의 사장 겸 주필이 되어 애국적, 계몽적 이념을 담은 많은 글들을 쓰게 된다. 그리고 1937년 안창호와 이광수는 수양동우회 사건으로 일본 경찰에 잡히게 된다. 그 일로 안창호는 감옥에서 병을 얻어 결국 독립을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고 만다.
광복 후 이광수는 친일단체인 조선문인협회 회장직을 맡았던 일로 반민법에 의거 수감되었다가 병보석으로 풀려나게 된다. 그리고 '안도산선생기념사업회'의 제안을 받아 『도산 안창호』를 집필하게 된다.
안창호를 가장 가까이서 보좌했으며 지도자와 동지로서, 존경하는 스승과 제자로서 많은 활동을 같이 했기에 그의 사상과 철학에 대하여 가장 잘 알고 있었던 이광수는 심혈을 기울여 『도산 안창호』를 집필하게 된다.
이 책은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있는데 1부 '투쟁 생애'편에서는 안창호의 소년 시대부터 미주 유학시대, 신민회 시대, 망명, 미주 활동시대, 상해시대, 피수(被囚) 순국시대까지 그의 발자취가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2부 '국민 훈련'편에서는 도산의 뛰어난 인간성과 깊은 사상을 자아 혁신, 송태 산장, 홍사단, 동지애, 이상촌 계획, 상애(相愛)의 세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성실과 수양과 사랑으로 일관한 국민교육자이며 민족의 독립을 위해 생애를 바친 안창호의 삶은 우리 민족의 진로를 밝혀준 뛰어난 사상가로서 평가받고 있다.
『도산 안창호』는 읽는 이로 하여금 인격수양은 물론 생활지도서로서 깊은 감동과 고품격의 교훈을 안겨 줄 것이다.
당대 최고의 문인 이광수가 가장 심혈을 기울여 쓴 『도산 안창호』
흥사단 창립 100주년을 맞아 새롭게 출간된 『도산 안창호』는 해방 직후 '안도산선생기념사업회'가 당대 최고의 문인 춘원 이광수에게 집필을 의뢰하여 씌어진 작품이다.
이광수와 안창호의 첫만남은 1905년 일본 동경에서였다. 이광수는 일진회의 유학생으로 뽑혀 동경에서 수학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동경의 한 연설회장에서 안창호의 연설을 듣게 된다. 그리고 안창호의 확고한 민족관과 늠름한 모습에 매료되고 만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이광수는 조선 청년독립단에 가입하게 되고 독립선언서를 기초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그 일로 일본 경찰의 감시를 받게 되어 중국 상해로 탈출하는데 그곳에서 다시 안창호를 만나 안창호를 보좌하며 임시정부 일에 참가하게 되고 안창호가 만든 『독립신문』의 사장 겸 주필이 되어 애국적, 계몽적 이념을 담은 많은 글들을 쓰게 된다. 그리고 1937년 안창호와 이광수는 수양동우회 사건으로 일본 경찰에 잡히게 된다. 그 일로 안창호는 감옥에서 병을 얻어 결국 독립을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고 만다.
광복 후 이광수는 친일단체인 조선문인협회 회장직을 맡았던 일로 반민법에 의거 수감되었다가 병보석으로 풀려나게 된다. 그리고 '안도산선생기념사업회'의 제안을 받아 『도산 안창호』를 집필하게 된다.
안창호를 가장 가까이서 보좌했으며 지도자와 동지로서, 존경하는 스승과 제자로서 많은 활동을 같이 했기에 그의 사상과 철학에 대하여 가장 잘 알고 있었던 이광수는 심혈을 기울여 『도산 안창호』를 집필하게 된다.
이 책은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있는데 1부 '투쟁 생애'편에서는 안창호의 소년 시대부터 미주 유학시대, 신민회 시대, 망명, 미주 활동시대, 상해시대, 피수(被囚) 순국시대까지 그의 발자취가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2부 '국민 훈련'편에서는 도산의 뛰어난 인간성과 깊은 사상을 자아 혁신, 송태 산장, 홍사단, 동지애, 이상촌 계획, 상애(相愛)의 세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성실과 수양과 사랑으로 일관한 국민교육자이며 민족의 독립을 위해 생애를 바친 안창호의 삶은 우리 민족의 진로를 밝혀준 뛰어난 사상가로서 평가받고 있다.
『도산 안창호』는 읽는 이로 하여금 인격수양은 물론 생활지도서로서 깊은 감동과 고품격의 교훈을 안겨 줄 것이다.
목차
목차
제 1부 투쟁. 생애
제1장 소년시대-쾌재정의 웅변
제2장 미주 유학시대-교포의 조직과 훈련
제3장 신민회 시대-한말 풍운과 민족운동
제4장 망명-실국 전후의 극적 사안
제5장 미주 활동시대-살아 있는 태극기와 애국가
제6장 상해시대-임시정부에서 대독립당까지
제7장 피수순국 시대-민족정신의 수호자
제 2부 국민훈련
제1장 자아 혁신
제2장 송태 산장
제3장 흥사단
제4장 동지애
제5장 이상촌 계획
제6장 상애의 세계
부록
안창호의 글과 명연설문
안창호의 생애와 연보
제1장 소년시대-쾌재정의 웅변
제2장 미주 유학시대-교포의 조직과 훈련
제3장 신민회 시대-한말 풍운과 민족운동
제4장 망명-실국 전후의 극적 사안
제5장 미주 활동시대-살아 있는 태극기와 애국가
제6장 상해시대-임시정부에서 대독립당까지
제7장 피수순국 시대-민족정신의 수호자
제 2부 국민훈련
제1장 자아 혁신
제2장 송태 산장
제3장 흥사단
제4장 동지애
제5장 이상촌 계획
제6장 상애의 세계
부록
안창호의 글과 명연설문
안창호의 생애와 연보
저자
저자
이광수
저자 이광수는 1892년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났다. 1905년 천도교와 관련된 일진회의 유학생으로 도일하여 신학문을 접하고 1907년 메이지 학원 중학 3학년에 편입하여 톨스토이의 작품에 심취하였다. 1910년 메이지 학원을 졸업한 뒤 귀국하여 오산학교 교원으로 일했다. 1914년에 러시아로 가서 『대한인정교보』 주필로 일하다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자 귀국하였다. 1915년 일본으로 건너가 와세다 대학 예가에 편입한 뒤 철학과에 재학중이던 1917년 『무정』을 발표하고 이어 『소년의 비애』, 『어린 벗에게』 등을 발표하여 근대 소설을 개척하였다. 1919년 '조선청년독립선언서'를 기초하고 상해로 탈출하여 임시정부 기관지 『독립신문』의 주간으로 활동하였다. 1921년 귀국하여 체포되었다가 불기소 석방된 후 1924년 『영대』 동인이 되었다. 1926년 수양동우회를 발족하고 기관지 『동광』을 창간하였으며 동아일보 편집국장에 취임했다가 다음 해에 사임하였다. 1932년 장편 『흙』을 발표했고 1937년 수양동우회 사건으로 수감되었다가 병보석으로 풀려났다. 8.15해방 이후 반민족행위처벌법으로 수감되었다가 병보석으로 출감한 후, 한국전쟁 중 납북되어 1950년 폐결핵으로 사망했다. 작품으로 『이순신』, 『흙』, 『단종애사』, 『마의태자』, 『유정』, 『사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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