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꾹! 크로커 씨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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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 크로커 씨와 함께 떠나는 기분 좋은 상상 여행!
“택배 왔습니다!”
어느 날 제이의 집에 특별한 택배가 도착했어요. 엄마가 주문한 악어 크림 대신 진짜 오렌지색 악어가 온 거예요. 제이와 특별한 악어 크로커 씨는 친한 친구가 됩니다. 하지만 직장에서 돌아온 엄마는 악어를 보고 기겁을 하지요. 빨리 돌려보내라는 엄마의 성화에도 제이는 크로커 씨와 함께 지냅니다. 회사 일 때문에 스페인에서 근무하는 아빠, 엄청 바빠서 제이를 안아 주지도 못하는 엄마를 대신해서 크로커 씨는 제이와 함께 즐겁게 지내지요. 제이를 데리고 푸른 바다와 아프리카로 특별한 상상 여행을 떠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엄마는 그런 크로커 씨를 집에 두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크로커 씨를 다시 택배 상자에 담아 보내려고 합니다. 그러자 크로커 씨는 제이에게 자기 대신 엄마에게 여행을 선물하자고 제안합니다. 제이는 고민 끝에 엄마를 택배 상자에 담아 아프리카로 여행을 보내지요. 집에 남은 제이는 크로커 씨와 함께 춤도 추고 꽃 시장에서 꽃을 사다 집도 장식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냅니다. 하지만 아프리카 여행에 만족하지 못한 엄마는 돌아오고, 제이와 크로커 씨는 다시 엄마를 아빠가 있는 스페인으로 보냅니다. 그리고 아빠에게서 온 편지와 사진! 엄마는 편안한 여행을 즐기고 있을까요? 제이는 다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요?
“택배 왔습니다!”
어느 날 제이의 집에 특별한 택배가 도착했어요. 엄마가 주문한 악어 크림 대신 진짜 오렌지색 악어가 온 거예요. 제이와 특별한 악어 크로커 씨는 친한 친구가 됩니다. 하지만 직장에서 돌아온 엄마는 악어를 보고 기겁을 하지요. 빨리 돌려보내라는 엄마의 성화에도 제이는 크로커 씨와 함께 지냅니다. 회사 일 때문에 스페인에서 근무하는 아빠, 엄청 바빠서 제이를 안아 주지도 못하는 엄마를 대신해서 크로커 씨는 제이와 함께 즐겁게 지내지요. 제이를 데리고 푸른 바다와 아프리카로 특별한 상상 여행을 떠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엄마는 그런 크로커 씨를 집에 두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크로커 씨를 다시 택배 상자에 담아 보내려고 합니다. 그러자 크로커 씨는 제이에게 자기 대신 엄마에게 여행을 선물하자고 제안합니다. 제이는 고민 끝에 엄마를 택배 상자에 담아 아프리카로 여행을 보내지요. 집에 남은 제이는 크로커 씨와 함께 춤도 추고 꽃 시장에서 꽃을 사다 집도 장식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냅니다. 하지만 아프리카 여행에 만족하지 못한 엄마는 돌아오고, 제이와 크로커 씨는 다시 엄마를 아빠가 있는 스페인으로 보냅니다. 그리고 아빠에게서 온 편지와 사진! 엄마는 편안한 여행을 즐기고 있을까요? 제이는 다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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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어린이는 어린이답게!"
"이런 것도 혼자 못 하니?"
"네가 알아서 좀 해 봐!"
집에서도 직장에서도 바쁜 부모님이 어린이들에게 자주 하는 말입니다. 하지만 어린이가 모든 걸 스스로 알아서 하는 것이 좋은 일일까요? 이 책의 주인공인 제이의 아빠는 멀리 외국에서 근무합니다. 그래서 제이는 항상 바쁜 엄마에게 걱정을 끼치지 않으려고, 모든 일을 혼자 알아서 하고 항상 예의 바르게 행동하려 노력합니다.
그런 제이 앞에 나타난 크로커 씨는 고개를 휘휘 저으며 말합니다. 어린이는 어린이답게 떼도 쓰고 투정도 부려야 한다고, 그러니까 부모는 잔소리 대신 많이 안아 주고 신나게 놀아 주어야 한다고! 그러면서 제이에게 너무 빨리 자라지 말라고 하지요.
그렇습니다. 생활에 바쁜 부모님은 어린이가 스스로 알아서 하기를 바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린이가 어른처럼 사는 게 좋은 일은 아닐 거예요. 어린이는 어린이답게 사는 게 훨씬 좋다고 말하는 크로커 씨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작가는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 크로커 씨가 하고 싶은 말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꾸며 냈습니다.
"이런 것도 혼자 못 하니?"
"네가 알아서 좀 해 봐!"
집에서도 직장에서도 바쁜 부모님이 어린이들에게 자주 하는 말입니다. 하지만 어린이가 모든 걸 스스로 알아서 하는 것이 좋은 일일까요? 이 책의 주인공인 제이의 아빠는 멀리 외국에서 근무합니다. 그래서 제이는 항상 바쁜 엄마에게 걱정을 끼치지 않으려고, 모든 일을 혼자 알아서 하고 항상 예의 바르게 행동하려 노력합니다.
그런 제이 앞에 나타난 크로커 씨는 고개를 휘휘 저으며 말합니다. 어린이는 어린이답게 떼도 쓰고 투정도 부려야 한다고, 그러니까 부모는 잔소리 대신 많이 안아 주고 신나게 놀아 주어야 한다고! 그러면서 제이에게 너무 빨리 자라지 말라고 하지요.
그렇습니다. 생활에 바쁜 부모님은 어린이가 스스로 알아서 하기를 바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린이가 어른처럼 사는 게 좋은 일은 아닐 거예요. 어린이는 어린이답게 사는 게 훨씬 좋다고 말하는 크로커 씨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작가는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 크로커 씨가 하고 싶은 말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꾸며 냈습니다.
목차
목차
01 프롤로그
02 수상한 악어 크림
03 특별한 크로커 씨
04 솔직한 딸꾹질
05 어려운 선택
06 특별한 하루
07 또다시 선택
08 에필로그
02 수상한 악어 크림
03 특별한 크로커 씨
04 솔직한 딸꾹질
05 어려운 선택
06 특별한 하루
07 또다시 선택
08 에필로그
저자
저자
백정애
광주교육대학교 대학원 아동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2017년 무등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소리그물〉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카페라떼를 마시며 상상하는 걸 좋아하고, 마법처럼 신기한 일이 일어나기를 매일 기다립니다. 지은 책으로 《소리그물》, 《완벽한 생일 소동》이 있습니다.
카페라떼를 마시며 상상하는 걸 좋아하고, 마법처럼 신기한 일이 일어나기를 매일 기다립니다. 지은 책으로 《소리그물》, 《완벽한 생일 소동》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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