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를 가르다 5: 중간계 강림
막새바람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막새바람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천지를 가르다』 제5권 《중간계 강림》. 천륜을 거스르고 세상에 태어난 운. 어미는 그를 죽이려 했고, 사람들은 그를 경멸했다. 세상이 그의 천죄를 핍박했어도 그는 세상에 분노하지 않았다. 다만 어미의 품이 그리웠고, 살고 싶었다. “원한을 갚는다고 네 응어리가 풀리겠느냐?” 모진 삶을 살아온 운에게 세상은 끝내 온정을 베풀지 않았다. 허나 그 역시 거부할 수 없는 운명의 일부였다. 이제 나를 위해 검을 든다. 그리고 세상으로 나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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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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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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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마제 리리스와 마신 디아블로
중간계로!
코말의 어둠
그들의 여행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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