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를 가르다 6: 대륙을 향한 첫발(Oulim Fantasy Book)
막새바람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막새바람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천지를 가르다』 제6권 《대륙을 향한 첫발》. 천륜을 거스르고 세상에 태어난 운. 어미는 그를 죽이려 했고, 사람들은 그를 경멸했다. 세상이 그의 천죄를 핍박했어도 그는 세상에 분노하지 않았다. 그리도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검을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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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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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지었다면 네가 아닌 네 어미와 나겠지……."
천륜을 거스르고 세상에 태어난 운(雲)…
어미는 그를 죽이려 했고,
사람들은 그를 경멸했다.
세상이 그의 천죄(天罪)를 핍박했어도
그는 세상에 분노하지 않았다.
다만 어미의 품이 그리웠고, 살고 싶었다.
"원한을 갚는다고 네 응어리가 풀리겠느냐?"
모진 삶을 살아온 운에게 세상은 끝내 온정을 베풀지 않았다.
허나 그 역시 거부할 수 없는 운명의 일부였다.
이제 나를 위해 검을 든다. 그리고 세상으로 나아갈 것이다.
"태극(太極)의 눈동자,
그것은 천지를 꿰뚫어 볼 것이다."
목차
목차
헤라임 왕국의 공격
드래곤들의 방문
마탑주들의 저력!
운, 대륙을 향한 첫발을 내딛다
사칸과 오르니아 (1)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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