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제강림 1: 신선과의 조우(Oulim Fantasy Book)
정원탁 현대판타지 소설
정원탁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뇌제강림』 제1권 《신선과의 조우》편. 하얀 뇌전이 떨어지니 마(魔)는 재가 되어 스러진다. [강해지고 싶나?] 신선의 말에 난 고개를 끄덕인다. [좋다. 그렇다면 강해지게 해 주지. 대신… 나의 부탁을 들어줘야 한다.] 신선의 말에 난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응.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어떤 일이라도.” 그것이 나와 신선의 첫 만남이었다. 나를 보며 웃고 있는 저 빌어먹을 신선을 보자 생각했다. ‘나… 혹시 악마와 계약한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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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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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지고 싶나?]
신선의 말에 난 고개를 끄덕인다.
[좋다. 그렇다면 강해지게 해 주지.
대신… 나의 부탁을 들어줘야 한다.]
신선의 말에 난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응.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어떤 일이라도."
그것이 나와 신선의 첫 만남이었다.
나를 보며 웃고 있는 저 빌어먹을 신선을 보자
생각했다.
'나… 혹시 악마와 계약한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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