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정화하다 7(완결)(Oulim Fantasy Book)
장한별 장편소설
장한별의 판타지 장편소설 『지구를 정화하다』 제7권. 완결. 단군 조선 이후 천부인(天符印)과 부도(符都)의 법통을 잃었다. 그리고 배달민족은 혹독한 수난을 받아왔다. 지구의 역사 자체가 잘못 흘러간 것이다. 천명을 받은 두 명의 신선이 이 땅에 태어난다. 본래의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을 그들은 틀어진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지구를 정화해 나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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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천부인(天符印)과 부도(符都)의 법통을 잃었다.
그리고 배달민족은 혹독한 수난을 받아왔다.
지구의 역사 자체가 잘못 흘러간 것이다.
"우리는 본래대로 흐를 역사를 바꾸기 위해서,
현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이겠지요?"
천명을 받은 두 명의 신선이 이 땅에 태어난다.
본래의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을 그들은
틀어진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지구를 정화해 나가기 시작한다.
"이제부터 적극적으로 역사에 관여하도록 해라!"
목차
목차
조신일보 폐간 41
CIA의 암습과 열도의 피비린내 73
데모진압 115
정권장악 151
무기개발과 자동차 생산 179
혼인(婚姻) 215
배달무예계 대회합 249
상단전을 열다 289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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