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제강림 5: 눈의여왕
정원탁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정원탁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뇌제강림』 제5권 《눈의여왕》. 한 소녀와 우연한 만남. 하지만 그 만남은 나의 행동을 바꾸는 데 충분했다. 이제 더 이상 기다리지 않기로 했다. 찾을 것이다. 내가 사랑하는 그녀를. 그리고 그 결심을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거짓말같이 나는 그녀를 볼 수 있었다. 하지만 만남은 짧았다. 그녀는 어디론가 사라졌다. 그리고 그녀가 사라지자 모든 것을 소멸시키는 마법의 빛이 나의 몸을 뒤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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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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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이별과 달라진 점이라면
분명한 목적이 있다는 점.
그리고 언제 올지 알 수 있다는 점이었다.
그러나 난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가림이가 [눈의 여왕]에게 사로잡혔다.
눈의 여왕이 만드는 유명한 물건은 두 가지.
젊음의 비약. 그리고 [인형]이라 불리는 노예였다.
난 눈의 여왕이 가림이를 어떻게 할지 알고 있다.
[인형]으로 만들어 누군가에게 천문학적인 금액으로
넘기리란 사실을.
그래서 난, 혼자서 겨울의 성으로 향한다.
뻔히 보이는 함정임을 알면서도……!!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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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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