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제강림 6: 결전
정원탁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정원탁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뇌제강림』 제6권 《결전》. 눈의 여왕의 죽음 이후, 조직은 크게 흔들린다. 만약 남은 두 헤드인 수라왕과 현혹의 주시자가 죽는다면, 구심점을 잃은 조직은 와해될 수밖에 없다. 기회는 이번 한 번뿐. 반 조직세력의 중추인 마법사 협회. 그리고 바티칸은 조직의 심장부로 향해 비수를 꽂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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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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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남은 두 헤드인 수라왕과 현혹의
주시자가 죽는다면,
구심점을 잃은 조직은 와해될 수밖에 없다.
기회는 이번 한 번뿐.
반 조직세력의 중추인 마법사 협회.
그리고 바티칸은 조직의 심장부로 향해 비수를 꽂으려 한다.
비수의 선봉에 선 이선은 수월하게 수라왕과 마주할 수 있었다.
수라왕은 이선이 아닌, 신선을 똑바로 바라본다.
그는 환희에 찬 목소리로 신선의 진정한
이름을 말한다.
"오랜만이로구나. 나의 친우 인드라여."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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쳅터 6 211
쳅터 7 241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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