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천 신이 된 남자 5: 사도의 유물
오눌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오눌 퓨전판타지 장편소설『승천 신이 된 남자』제5권《사도의 유물》. 테르제토는 창조신이 된 평행 우주의 또 다른 이나단이었다. 그는 자신이 만든 우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신과 같지만 또 다른 평행 우주의 이나단을 불러들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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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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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르제토는 창조신이 된 평행 우주의 또 다른 이나단이었다.
그는 자신이 만든 우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신과 같지만 또 다른 평행 우주의 이나단을 불러들이게 된다.
"저쪽 세계로 가기만 하면 대단한 능력자가 된다고 할까?"
평범한 청년 이나단.
그에게 찾아온 창조신 테르제토의 분신 28호.
우주의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1,000번째 이나단의 모험이 시작된다!!
목차
목차
Side Story ― 2년 후 77
Mission 20 ― 선황의 호출 119
Mission 21 ― 최강의 네크로맨서 215
Mission 22 ― 유물의 행방 287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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