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대혁명 18: 서역 너머로 삼족오가 강림하다
다물 역사판타지 장편소설
다물 역사판타지 장편소설 『조선대혁명』 제18권 《서역 너머로 삼족오가 강림하다》. 임진왜란이 끝나갈 무렵. 모든 것을 잃은 대한민국 청년 김한호. 그가 전장에서 스스로를 버리려는 이순신을 만난다. ‘미래의 불행은, 과거의 역사에서 시작되는 일이다.’ 불행한 미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역사를 바꾸기 시작했다. 노량에서 이순신을 살렸고, 왕좌를 뒤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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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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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잃은 대한민국 청년 김한호.
그가 전장에서 스스로를 버리려는 이순신을 만난다.
'미래의 불행은, 과거의 역사에서 시작되는 일이다.'
불행한 미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역사를 바꾸기 시작했다.
노량에서 이순신을 살렸고, 왕좌를 뒤흔들었다.
'대한제국 황제 폐하 만세.'
진정한 강대국만이 외칠 수 있는 유일한 외침이었다.
백성들의 외침이 조선을 뒤흔들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위대한 역사의 시작이었다.
목차
목차
유럽 상륙 7
충돌 53
화란 입성 107
영웅과 영웅이 만나다 139
로마로 만들어 줄 것을 약조하다 191
다시 벼려지는 용의 이빨 227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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