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대혁명 19: 천만 여인들의 미래를 바꾸다
다물 역사판타지 장편소설
다물 역사판타지 장편소설 『조선대혁명』 제19권 《천만 여인들의 미래를 바꾸다》. 임진왜란이 끝나갈 무렵. 모든 것을 잃은 대한민국 청년 김한호. 그가 전장에서 스스로를 버리려는 이순신을 만난다. ‘미래의 불행은, 과거의 역사에서 시작되는 일이다.’ 불행한 미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역사를 바꾸기 시작했다. 노량에서 이순신을 살렸고, 왕좌를 뒤흔들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모든 것을 잃은 대한민국 청년 김한호.
그가 전장에서 스스로를 버리려는 이순신을 만난다.
'미래의 불행은, 과거의 역사에서 시작되는 일이다.'
불행한 미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역사를 바꾸기 시작했다.
노량에서 이순신을 살렸고, 왕좌를 뒤흔들었다.
'대한제국 황제 폐하 만세.'
진정한 강대국만이 외칠 수 있는 유일한 외침이었다.
백성들의 외침이 조선을 뒤흔들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위대한 역사의 시작이었다.
목차
목차
조선의 처 7
천만 여인들의 미래를 바꾸다 49
새로운 놀이 89
서와 동을 알아가다 157
보이지 않는 위협 213
대의를 위하여 화친을 택하다 257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