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마왕과 함께 간다 4
멘델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멘델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나는 마왕과 함께 간다』 제4권. 50년의 휴가를 얻은 여마왕 ‘퓨린’, 3천 년 만에 발정기가 찾아온 암컷 드래곤 ‘아트’, 사이코패스 엘프 ‘가리스’ 그리고 아들 때문에 제대로 꼬여버린 용사 지망생 ‘코인’이 펼치는 최악의 모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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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3천 년 만에 발정기가 찾아온 암컷 드래곤 '아트'
사이코패스 엘프 '가리스'
그리고 이들 때문에 제대로 꼬여버린 용사 지망생 '코인'
'마왕 + 드래곤 + 사이코패스 + 찌질이'
파티가 펼치는 최악의 모험기!
"요인, 암살 및 납치, 중요 시설물 파괴.
이런 행위들이야말로
진정한 용사의 길이 아니겠어?"
가리스의 말에 코인과 퓨린은 입을 벌린 채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이 둘 대신 가장
어른스런 아트가 버럭 소리쳤다.
"너 지금 누구를 간첩… 아니, 암살자로
키우려는 거냐!"
목차
목차
마그마 왕, 나르딘
귀향
킬리만스트의 표범
베젤의 복수
암살자의 신념
격돌
신념의 대가
나르딘과 메릴렌
세틸렌의 분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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