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ke Away 6
이치야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이치야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Brake Away』제6권(완결). 비밀리에 키워진 일류 암살자들, 까마귀. 키워준 주인에게 충성했지만 돌아온 것은 배신뿐이었다. 그렇게 그들은 세상에서 지워졌다. 단 한 명의 까마귀가 살아남았다. 하지만 그가 눈을 뜬 곳은 낯선 세계였다. 철저하게 버림받은 그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그리고 새로운 이름이 주어졌다. ‘빛’이라는 뜻을 지닌, 그에게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이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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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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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존재다."
비밀리에 키워진 일류 암살자들, 까마귀.
키워준 주인에게 충성했지만 돌아온 것은 배신뿐이었다.
그렇게 그들은 세상에서 지워졌다.
'내가 해온 일에 대한 보상 따윈 없었단 말인가?'
단 한 명의 까마귀가 살아남았다.
하지만 그가 눈을 뜬 곳은 낯선 세계였다.
철저하게 버림받은 그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그리고 새로운 이름이 주어졌다.
'빛'이라는 뜻을 지닌, 그에게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이름이었다.
목차
목차
목표를 노리는 맹수 35
병사 모집 67
결전 준비 99
섣부른 공격 129
또 다른 이름 그리고 죽음 151
불안의 씨앗 177
모래 속 그림자 209
돌아가다 253
끝 그리고 시작 275
Epilogue 285
후기 292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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