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대혁명 26: 전운이 하늘을 뒤덮다
다물 역사판타지 장편소설
다물 역사판타지 장편소설 『조선 대혁명』제26권. 임진왜란이 끝나갈 무렵. 모든 것을 잃은 대한민국 청년 김한호. 그가 전장에서 스스로를 버리려는 이순신을 만난다. 불행한 미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역사를 바꾸기 시작했다. 노량에서 이순신을 살렸고, 왕좌를 뒤흔들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모든 것을 잃은 대한민국 청년 김한호.
그가 전장에서 스스로를 버리려는 이순신을 만난다.
'미래의 불행은, 과거의 역사에서 시작되는 일이다.'
불행한 미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역사를 바꾸기 시작했다.
노량에서 이순신을 살렸고, 왕좌를 뒤흔들었다.
'대한제국 황제 폐하 만세.'
진정한 강대국만이 외칠 수 있는 유일한 외침이었다.
백성들의 외침이 조선을 뒤흔들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위대한 역사의 시작이었다.
목차
목차
전운이 하늘을 뒤덮다 11
한정되지 않는 고리대금은
망국의 지름길이다
49
부패와 비리의 죄는 무겁다 99
부마(駙馬) 127
하늘에 두 해는 존재하지 않는다 161
잊고 있었던 전우를 만나다 203
브리튼의 오판 267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