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4 대혁명 12: 두 개의 태양은 없다
다물 역사판타지 장편소설
다물의 장편 소설 『1874 대혁명』 제12권 [두 개의 태양은 없다].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가 반복되려 한다. 청년 장문호가 이를 막으려 하지만 통한의 피눈물 속에 조국의 미래가 어둠으로 물들었다. 신은 그에게 기회를 주었고, 동치(同治) 13년 갑술년(甲戌年) 2월 8일 새로운 희망이 과거로부터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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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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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장문호가 이를 막으려 하지만
통한의 피눈물 속에 조국의 미래가 어둠으로 물들었다.
신은 그에게 기회를 주었고,
동치(同治) 13년 갑술년(甲戌年) 2월 8일
새로운 희망이 과거로부터 시작되는데…
망국의 역사를 뒤집는 출발점,
왕후 민자영으로부터 왕자 '척(?)'이 태어났다!!!
"더 이상 아픈 역사는 없을 것이다."
목차
목차
폭풍전야 9
적의 피로 바다를 붉게 물들이다 51
새로운 전투를 준비하다 93
불곰이 포효하다 139
조선해 해전 189
새로운 열강이 등장하다 237
대마도 해전 263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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