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4 대혁명 14: 역사에 지침을 제시하다
다물 역사판타지 장편소설
다물의 장편 소설 『1874 대혁명』 제14권 [역사에 지침을 제시하다].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가 반복되려 한다. 청년 장문호가 이를 막으려 하지만 통한의 피눈물 속에 조국의 미래가 어둠으로 물들었다. 신은 그에게 기회를 주었고, 동치(同治) 13년 갑술년(甲戌年) 2월 8일 새로운 희망이 과거로부터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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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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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장문호가 이를 막으려 하지만
통한의 피눈물 속에 조국의 미래가 어둠으로 물들었다.
신은 그에게 기회를 주었고,
동치(同治) 13년 갑술년(甲戌年) 2월 8일
새로운 희망이 과거로부터 시작되는데…
망국의 역사를 뒤집는 출발점,
왕후 민자영으로부터 왕자 '척(?)'이 태어났다!!!
"더 이상 아픈 역사는 없을 것이다."
목차
목차
강군은 기술로 만들어진다 9
창공의 기상을 품은 자들 45
세계박람회에 참여하다 99
충격을 선사하다 155
악의 근원을 엿보다 219
선을 중시하고 홍익의 가치를 드높이다 249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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