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알고 싶은 심리학
한국심리학회가 기획하고 주관한 최초의 대중적 교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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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을 더 재밌게 공부하는 방법
한국심리학회가 기획한 심리학의 모든 것!
“한 사회의 모습은 바로 그 속에 사는 사람들의 마음이 모여 만들어 낸 것이다”
좀 더 즐겁고 준비된 삶을 위한 심리학 교양서. 심리학을 찾는 사람이 점차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까지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심리학. 심리학을 도전해보고 싶다면 이 책으로 시작하라! 대한민국 심리학계의 어벤져스 김경일 교수, 이수정 교수, 최인철 교수 등 16명이 모여 심리학의 최고의 안내서를 집필했다.
《더 알고 싶은 심리학》은 지각심리, 인지심리, 범죄심리, 광고심리, 소비자 심리 등 기초부터 응용까지 심리학 전반의 내용이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은 대한민국 심리학자들의 대표 학술단체인 한국심리학회가 기획한 최초의 대중 교양서이기도 하다.
저자들은 심리학에 대한 세상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며 ‘사회의 요청에 귀 기울이고, 심리학에 호기심을 보이는 대중에게 도움이 되는 무엇인가를 만들어보고자 했다’는 의도로 이 책을 준비했는데 전공서적이 아닌 만큼 심리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기초 지식이 없더라도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다.
한국심리학회가 기획한 심리학의 모든 것!
“한 사회의 모습은 바로 그 속에 사는 사람들의 마음이 모여 만들어 낸 것이다”
좀 더 즐겁고 준비된 삶을 위한 심리학 교양서. 심리학을 찾는 사람이 점차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까지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심리학. 심리학을 도전해보고 싶다면 이 책으로 시작하라! 대한민국 심리학계의 어벤져스 김경일 교수, 이수정 교수, 최인철 교수 등 16명이 모여 심리학의 최고의 안내서를 집필했다.
《더 알고 싶은 심리학》은 지각심리, 인지심리, 범죄심리, 광고심리, 소비자 심리 등 기초부터 응용까지 심리학 전반의 내용이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은 대한민국 심리학자들의 대표 학술단체인 한국심리학회가 기획한 최초의 대중 교양서이기도 하다.
저자들은 심리학에 대한 세상의 높은 관심에 부응하며 ‘사회의 요청에 귀 기울이고, 심리학에 호기심을 보이는 대중에게 도움이 되는 무엇인가를 만들어보고자 했다’는 의도로 이 책을 준비했는데 전공서적이 아닌 만큼 심리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기초 지식이 없더라도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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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심리학과 삶의 지혜
심리학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가까이에 있다. 사소한 행동뿐 아니라 광고의 영역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알게 모르게 심리학의 영역에 노출된다. 그렇다면 심리학은 '어떻게 살 것인가'와 같이 철학적인 질문에 대한 답도 우리에게 줄 수 있을까?
대부분의 심리학 개론서는 심리학이 사람들에게 어떠한 '당위적 지침'을 제공하기보다는 사람들의 특성을 있는 그대로, 중립적으로 기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소개한다. 그렇지만 심리학은 가치로부터 전적으로 자유롭지 않은 학문이다. 이미 많은 사회적 이슈에 대해 생각과 행동의 지침을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예를 들자면, 상담심리학은 인간의 심리적 고통에 대한 사실만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지식에 기초해 정신건강에 꼭 필요한 지침을 사회에 제공하고 있다. 이렇듯 심리학은 인간의 삶에 관한 사실들을 체계적으로 축적해 바람직한 삶에 대한 제안과 지침을 제공해왔다. 심리학 개론서에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은 적혀있지 않지만, 심리학은 그 어떤 학문보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주고 있다.
현대인들이 심리학에 관심을 갖고, 각종 문제에 대한 답을 찾으려 하는 것도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상담심리, 범죄심리 등 심리학 분야가 초등학생에게도 익숙해진 현실이다. 우리는 심리학으로부터 좋은 삶을 살아가기 위한 방법과 교훈을 얻고 있다.
백지보다 오답이 낫다
우리는 실수를 두려워하곤 한다. '실수를 하지 않고 처음부터 잘 배우면 그게 더 좋은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하지만, 이는 분명히 잘못된 생각이다. 원래 인간이 그렇지 않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과감하고 자신감 있게 틀려야 나중에 더 잘하게 된다. 일이든 공부든 자신감을 갖고 틀린 경우가 그 이후에 바로잡아 준 지식이나 행동을 유지하기가 쉽다. 시험으로 쳤을 때 백지를 낸 경우이거나, 일에서 아무런 시도를 하지 않았을 때 바로잡은 정답을 기억해내는 확률은 자신감 있게 틀린 그룹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여기서 심리학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바는 명확하다. 누구나 실수는 물론 실패도 경험한다. 시험공부를 하는 평범한 10대 청소년부터 중요한 사업을 추진하는 리더까지 이 시대의 모든 사람들이 마찬가지다. 결과가 실패나 실수가 되더라도 매사에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새로운 정답을 잘 기억하고 앞으로 살아갈 때 더 잘 적용할 수 있게 된다. 백지보다는 오답이 낫다.
전국 최상위권 학생들이나 학업성취도가 극히 높은 학생들은 설명하기를 즐긴다는 공통점을 갖는다. 이들은 심지어 자기의 일과 무관한 사람에게 설명하는 것도 즐긴다. 어머니에게 자신이 공부하는 내용을 설명하는 고등학생, 자신의 전공과 관련 없는 후배에게 자신이 관심을 갖는 이론을 설명하는 대학생 등. 대상에 따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설명해야하기 때문에 이들에게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관점이 속출한다. 이해가 수반되지 않으면 설명은 전혀 불가능하다. 이들은 늘 성장할 수밖에 없다.
자기이해와 진로
식민지 시대를 지나 전쟁까지 겪으며 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였던 대한민국, 70년이 지난 지금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탈바꿈한데에는 아무것도 없지만 할 수 있다는, 될 거라는 한국인의 '비현실적 낙관성'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의 우리 사회가 아직 그런 낙관성이 통할 수 있는 세상일까?
과거 하루 한 끼만 간신히 먹던 시절 세끼를 먹게 됐을 때의 기쁨은 이제 같은 밥 두끼로도 느껴지지 않는다. 강한 비현실적 낙관성은 현실을 무시한 높은 목표와 기대를 형성하고, 이러한 기대는 타인에 의해 강요되고 있다.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학생), 3포세대에서 7포세대까지 포기했다는 구호가 마치 유행처럼 번져나가는 세상이 됐다.
많은 청소년들은 이제 본인이 학원을 안가면 불안해진다고 토로한다. 하나만 바라보고 20년을 달려온 청년들은 시간이 갈수록 그 영역에서 실패할 것 같은 느낌을 강하게 느낀다. 포기가 거부된 사회에서 실패의 두려움은 핑계거리를 찾게 만들고, 그러니 더 확실하고 완벽하게 실패한다.
진로는 우리 모두의 고민이다. 10대 청소년 뿐 아니라 가정을 이루고 있는 4~50대 가장이 되어도 진로에 대한 걱정은 반복된다, 나에게 맞는 일을 찾고 그 길로 나아가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늘 어렵다. 그 시작은 현재의 나에 대한 점검이다.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생각해보며 자신에 대한 이해를 명확히 해야 한다. 저자들은 심리학에 관심을 갖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이 앞으로의 진로를 정하고, 세상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고 있다.
심리학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가까이에 있다. 사소한 행동뿐 아니라 광고의 영역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알게 모르게 심리학의 영역에 노출된다. 그렇다면 심리학은 '어떻게 살 것인가'와 같이 철학적인 질문에 대한 답도 우리에게 줄 수 있을까?
대부분의 심리학 개론서는 심리학이 사람들에게 어떠한 '당위적 지침'을 제공하기보다는 사람들의 특성을 있는 그대로, 중립적으로 기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소개한다. 그렇지만 심리학은 가치로부터 전적으로 자유롭지 않은 학문이다. 이미 많은 사회적 이슈에 대해 생각과 행동의 지침을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예를 들자면, 상담심리학은 인간의 심리적 고통에 대한 사실만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지식에 기초해 정신건강에 꼭 필요한 지침을 사회에 제공하고 있다. 이렇듯 심리학은 인간의 삶에 관한 사실들을 체계적으로 축적해 바람직한 삶에 대한 제안과 지침을 제공해왔다. 심리학 개론서에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은 적혀있지 않지만, 심리학은 그 어떤 학문보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주고 있다.
현대인들이 심리학에 관심을 갖고, 각종 문제에 대한 답을 찾으려 하는 것도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상담심리, 범죄심리 등 심리학 분야가 초등학생에게도 익숙해진 현실이다. 우리는 심리학으로부터 좋은 삶을 살아가기 위한 방법과 교훈을 얻고 있다.
백지보다 오답이 낫다
우리는 실수를 두려워하곤 한다. '실수를 하지 않고 처음부터 잘 배우면 그게 더 좋은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하지만, 이는 분명히 잘못된 생각이다. 원래 인간이 그렇지 않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과감하고 자신감 있게 틀려야 나중에 더 잘하게 된다. 일이든 공부든 자신감을 갖고 틀린 경우가 그 이후에 바로잡아 준 지식이나 행동을 유지하기가 쉽다. 시험으로 쳤을 때 백지를 낸 경우이거나, 일에서 아무런 시도를 하지 않았을 때 바로잡은 정답을 기억해내는 확률은 자신감 있게 틀린 그룹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여기서 심리학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바는 명확하다. 누구나 실수는 물론 실패도 경험한다. 시험공부를 하는 평범한 10대 청소년부터 중요한 사업을 추진하는 리더까지 이 시대의 모든 사람들이 마찬가지다. 결과가 실패나 실수가 되더라도 매사에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새로운 정답을 잘 기억하고 앞으로 살아갈 때 더 잘 적용할 수 있게 된다. 백지보다는 오답이 낫다.
전국 최상위권 학생들이나 학업성취도가 극히 높은 학생들은 설명하기를 즐긴다는 공통점을 갖는다. 이들은 심지어 자기의 일과 무관한 사람에게 설명하는 것도 즐긴다. 어머니에게 자신이 공부하는 내용을 설명하는 고등학생, 자신의 전공과 관련 없는 후배에게 자신이 관심을 갖는 이론을 설명하는 대학생 등. 대상에 따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설명해야하기 때문에 이들에게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관점이 속출한다. 이해가 수반되지 않으면 설명은 전혀 불가능하다. 이들은 늘 성장할 수밖에 없다.
자기이해와 진로
식민지 시대를 지나 전쟁까지 겪으며 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였던 대한민국, 70년이 지난 지금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탈바꿈한데에는 아무것도 없지만 할 수 있다는, 될 거라는 한국인의 '비현실적 낙관성'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의 우리 사회가 아직 그런 낙관성이 통할 수 있는 세상일까?
과거 하루 한 끼만 간신히 먹던 시절 세끼를 먹게 됐을 때의 기쁨은 이제 같은 밥 두끼로도 느껴지지 않는다. 강한 비현실적 낙관성은 현실을 무시한 높은 목표와 기대를 형성하고, 이러한 기대는 타인에 의해 강요되고 있다. 수포자(수학을 포기한 학생), 3포세대에서 7포세대까지 포기했다는 구호가 마치 유행처럼 번져나가는 세상이 됐다.
많은 청소년들은 이제 본인이 학원을 안가면 불안해진다고 토로한다. 하나만 바라보고 20년을 달려온 청년들은 시간이 갈수록 그 영역에서 실패할 것 같은 느낌을 강하게 느낀다. 포기가 거부된 사회에서 실패의 두려움은 핑계거리를 찾게 만들고, 그러니 더 확실하고 완벽하게 실패한다.
진로는 우리 모두의 고민이다. 10대 청소년 뿐 아니라 가정을 이루고 있는 4~50대 가장이 되어도 진로에 대한 걱정은 반복된다, 나에게 맞는 일을 찾고 그 길로 나아가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늘 어렵다. 그 시작은 현재의 나에 대한 점검이다.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생각해보며 자신에 대한 이해를 명확히 해야 한다. 저자들은 심리학에 관심을 갖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이 앞으로의 진로를 정하고, 세상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고 있다.
목차
목차
머리말
1장 세상과 마음의 연결고리, 지각심리학
선택하는 눈
없는 것도 채워 넣는 눈
비교하고 해석하는 눈
착시의 미학
지각한다는 것
2장 메타인지: 생각을 보는 능력이 진짜 능력이다
실수하니까 인간이다
자신의 생각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눈, 메타인지
메타인지 능력의 향상? 여기에도 왕도는 없다
친숙함의 함정
설명하기를 통한 can do와 can't do의 파악
낯섦을 이용하기
백지보다 오답이 낫다
3장 내 두뇌는 고사양일까
기억
기억의 실패
인간의 뇌는 고성능인가
4장 뇌과학으로 본 착한 사람의 속마음
"당신은 나를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게 해요."
생존에 필수적인 행동에 관여하는 뇌의 영역: 측핵과 편도체
가치를 계산하는 복내측 전전두피질의 메커니즘
복내측 전전두피질이 손상된 사람의 극적인 행동 변화
칭찬에 중독된 뇌
충동적 이타행동과 배타적 집단주의
내면과의 소통을 통한 균형점 회복
자기감정 인식
공감의 자기중심성
이타성을 지향하는 이기적인 뇌
5장 눈 그리고 본 것과 안 본 것
눈과 봄
본다는 것은 무엇인가
눈의 진화
보는 것을 확인하는 방법: 아이트래커
무엇을 볼까
크기의 영향
이성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곳은
안 본 것은 어디로 가는가
6장 성장의 기술, 선택적 신뢰의 발달: 누구를 믿고 따를 것인가
선택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능력은 언제부터 발달되기 시작하는가
선택적 신뢰에 영향을 끼치는 다른 요인
합리적으로 보이나 맹목적인 부분도 있다
선택적 신뢰의 발달 기제
7장 생각하는 대로 행동할 것인가, 행동하는 대로 생각할 것인가
생각하는 대로 행동하기
생각하는 대로 행동하기가 어려운 이유
행동하는 대로 생각하기
행동하는 대로 생각하는 것의 위험성
8장 인간에게 자유의지는 있는가
이혼은 내가 스스로 결정한 것인가
우리의 행동은 우리가 결정하는가
우리가 경험하는 정서는 우리가 결정하는가
범죄자들은 왜 범죄를 저지르는가
자유의지에 대한 개인과 사회의 책임 소재와 의무
9장 나를 너무 사랑하는 한국인이 만든 사회
시험 전날에는 꼭 더 놀고 싶은 이유
'보통사람'이 되기 힘든 이유
한국 청년들이 무기력해진 하나의 이유
알면서도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
심리가 모여 사회가 된다
10장 이상 행동의 기원
이상 행동 이해의 과거와 현재
다차원적 이상 심리 모델
스트레스와 이상 행동
유전과 이상 심리
이상 심리와 뇌
11장 내 마음, 어떻게 치유할까
내 마음속 '무의식' 다루기
생각하는 대로 움직이는 나의 세상
나의 행동과 나의 욕구와의 관련성 점검하기
세상의 중심에 있는 '나'
개인적 성장을 위한 상담
12장 진로는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
진로는 우리 모두의 고민이다
시작은 현재의 나에 대한 점검이다
현재 직업 세계의 정보를 수집하고 미래 변화를 예상한다
직업선택의 마지막 단계는 매칭이다
한 번의 진로선택이라기보다는 전 생애 발달의 관점으로 진로를 이해한다
예상하지 못한 우연을 기회로 활용하자
13장 법정에서의 심리학
왜 허위자백을 하는가
누가 사이코패스인가
성범죄자들은 동질적인가
14장 광고 효과의 이해: 광고는 어떻게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가
소비자 광고 정보처리 과정과 소비자 설득
소비자의 광고 정보처리 과정
소비자 설득과 태도
사례로 본 광고 효과의 의미와 전략
15장 심리학이 경제학을 만났을 때: 소비자 선택의 착시
소비자의 의사결정 과정
소비자 선택과 인지적 착시
심리학 + 경제학 = 행동경제학
처음 들어온 정보의 놀라운 효과: 무엇이 선택의 기준이 되는가
인출 용이성이 대안 평가에 미치는 영향력: 무엇이 가장 먼저, 생생하게 떠오르는가
구체적인 이미지 연상의 효과: 언패킹 효과
비교 맥락에 의한 판단 착시: 비교 대안의 예상치 못한 효과
16장 심리학에서 배우는 좋은 삶의 자세
자기중심성을 이겨 내려는 자세
자기와 타인에게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려는 자세
타인의 성공을 방해하지 않으려는 자세
자민족 중심주의를 벗어나려는 자세
이기심과 이타심의 공존을 인정하는 자세
1장 세상과 마음의 연결고리, 지각심리학
선택하는 눈
없는 것도 채워 넣는 눈
비교하고 해석하는 눈
착시의 미학
지각한다는 것
2장 메타인지: 생각을 보는 능력이 진짜 능력이다
실수하니까 인간이다
자신의 생각을 바라보는 또 하나의 눈, 메타인지
메타인지 능력의 향상? 여기에도 왕도는 없다
친숙함의 함정
설명하기를 통한 can do와 can't do의 파악
낯섦을 이용하기
백지보다 오답이 낫다
3장 내 두뇌는 고사양일까
기억
기억의 실패
인간의 뇌는 고성능인가
4장 뇌과학으로 본 착한 사람의 속마음
"당신은 나를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게 해요."
생존에 필수적인 행동에 관여하는 뇌의 영역: 측핵과 편도체
가치를 계산하는 복내측 전전두피질의 메커니즘
복내측 전전두피질이 손상된 사람의 극적인 행동 변화
칭찬에 중독된 뇌
충동적 이타행동과 배타적 집단주의
내면과의 소통을 통한 균형점 회복
자기감정 인식
공감의 자기중심성
이타성을 지향하는 이기적인 뇌
5장 눈 그리고 본 것과 안 본 것
눈과 봄
본다는 것은 무엇인가
눈의 진화
보는 것을 확인하는 방법: 아이트래커
무엇을 볼까
크기의 영향
이성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곳은
안 본 것은 어디로 가는가
6장 성장의 기술, 선택적 신뢰의 발달: 누구를 믿고 따를 것인가
선택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능력은 언제부터 발달되기 시작하는가
선택적 신뢰에 영향을 끼치는 다른 요인
합리적으로 보이나 맹목적인 부분도 있다
선택적 신뢰의 발달 기제
7장 생각하는 대로 행동할 것인가, 행동하는 대로 생각할 것인가
생각하는 대로 행동하기
생각하는 대로 행동하기가 어려운 이유
행동하는 대로 생각하기
행동하는 대로 생각하는 것의 위험성
8장 인간에게 자유의지는 있는가
이혼은 내가 스스로 결정한 것인가
우리의 행동은 우리가 결정하는가
우리가 경험하는 정서는 우리가 결정하는가
범죄자들은 왜 범죄를 저지르는가
자유의지에 대한 개인과 사회의 책임 소재와 의무
9장 나를 너무 사랑하는 한국인이 만든 사회
시험 전날에는 꼭 더 놀고 싶은 이유
'보통사람'이 되기 힘든 이유
한국 청년들이 무기력해진 하나의 이유
알면서도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
심리가 모여 사회가 된다
10장 이상 행동의 기원
이상 행동 이해의 과거와 현재
다차원적 이상 심리 모델
스트레스와 이상 행동
유전과 이상 심리
이상 심리와 뇌
11장 내 마음, 어떻게 치유할까
내 마음속 '무의식' 다루기
생각하는 대로 움직이는 나의 세상
나의 행동과 나의 욕구와의 관련성 점검하기
세상의 중심에 있는 '나'
개인적 성장을 위한 상담
12장 진로는 어떻게 결정해야 할까
진로는 우리 모두의 고민이다
시작은 현재의 나에 대한 점검이다
현재 직업 세계의 정보를 수집하고 미래 변화를 예상한다
직업선택의 마지막 단계는 매칭이다
한 번의 진로선택이라기보다는 전 생애 발달의 관점으로 진로를 이해한다
예상하지 못한 우연을 기회로 활용하자
13장 법정에서의 심리학
왜 허위자백을 하는가
누가 사이코패스인가
성범죄자들은 동질적인가
14장 광고 효과의 이해: 광고는 어떻게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가
소비자 광고 정보처리 과정과 소비자 설득
소비자의 광고 정보처리 과정
소비자 설득과 태도
사례로 본 광고 효과의 의미와 전략
15장 심리학이 경제학을 만났을 때: 소비자 선택의 착시
소비자의 의사결정 과정
소비자 선택과 인지적 착시
심리학 + 경제학 = 행동경제학
처음 들어온 정보의 놀라운 효과: 무엇이 선택의 기준이 되는가
인출 용이성이 대안 평가에 미치는 영향력: 무엇이 가장 먼저, 생생하게 떠오르는가
구체적인 이미지 연상의 효과: 언패킹 효과
비교 맥락에 의한 판단 착시: 비교 대안의 예상치 못한 효과
16장 심리학에서 배우는 좋은 삶의 자세
자기중심성을 이겨 내려는 자세
자기와 타인에게 동일한 기준을 적용하려는 자세
타인의 성공을 방해하지 않으려는 자세
자민족 중심주의를 벗어나려는 자세
이기심과 이타심의 공존을 인정하는 자세
저자
저자
한국심리학회
회원수 7만 5천 명. 국내 최고의 전문가 집단으로 성장한 한국심리학회는 '심리학을 기반으로 삶의 질 증진과 성숙한 사회 발전에 기여한다는 비전을 갖고 설립되었다. 설립 73년이라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심리학회는 심리학 전공자들이 다양한 영역에서 인정받고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국민들에게 심리학 지식을 널리 알려 대중화 생활화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재휘(중앙대 심리학과 교수), 김경일(아주대 심리학과 교수), 김영훈(연세대 심리학과 교수), 김지호(경북대 심리학과 교수), 김학진(고려대 심리학과 교수), 나진경(서강대 심리학과 교수), 양난미(경상대 심리학과 교수), 이병관(광운대 산업심리학과 교수), 이수정(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 이은경,(명지대 청소년지도학과 교수) 조양석(고려대 심리학과 교수), 최영은(중앙대 심리학과 교수), 최인철(서울대 심리학과 교수), 최진영(서울대 심리학과 교수), 최훈(한림대 심리학과 교수), 허태균(고려대 심리학과 교수)가 집필했다.
김재휘(중앙대 심리학과 교수), 김경일(아주대 심리학과 교수), 김영훈(연세대 심리학과 교수), 김지호(경북대 심리학과 교수), 김학진(고려대 심리학과 교수), 나진경(서강대 심리학과 교수), 양난미(경상대 심리학과 교수), 이병관(광운대 산업심리학과 교수), 이수정(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 이은경,(명지대 청소년지도학과 교수) 조양석(고려대 심리학과 교수), 최영은(중앙대 심리학과 교수), 최인철(서울대 심리학과 교수), 최진영(서울대 심리학과 교수), 최훈(한림대 심리학과 교수), 허태균(고려대 심리학과 교수)가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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