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러티브 자문
치료를 위한 글쓰기 작업이 열리는 임상 공간
내러티브 치료는 여러 개의 내러티브를 만들어 내담자의 선택 폭을 넓혀 주는 접근이다. 글쓰기 작업과 반영 과정을 통해 실천현장에서 여러 개의 내러티브가 생성되고 이야기가 더욱 두터워지는 과정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 서문
제1장|내러티브 자문으로
제2장|글쓰기 작업과 다성화
제3장|병렬차트 재방문
제4장|반영 과정의 재방문
제5장|퇴고와 자문화기술지
제6장|이미지의 전달
제7장| 섬망의 활용
제8장|꿈의 활용
제9장|마치~인 듯 사례회의
제10장|워크숍 1: 첫 번째 자문
제11장|워크숍 2: 협력적 글쓰기 작업
제12장|존 윈슬레이드와 로레인 헤트케
제13장|페기 펜과 톰 안데르센
제14장|텍스트, 내러티브, 임상: 또다시 '글쓰기 작업'을 둘러
싸고
제15장|표층영성
□ 마치면서
□ 참고문헌
□ 찾아보기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