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세자빈 실종 사건 2
서이나 장편소설
서이나의 장편소설 『조선 세자빈 실종 사건』 제2권. 2014년 카카오페이지 웹소설에서 연재되었던 작품으로 연재에서는 볼 수 없었던 번외편이 수록되어 있다. 완벽한 세자 저하가 되기 위해, 더 높은 하늘이 되기 위해 노력하지만 한편으론 버거움을 느끼는 담. 자신이 좋아하는 그림을 마음껏 그리며 살고 싶지만 자신 앞에 놓인 벽과 사대부 규수라는 신분을 끊어낼 욕기가 없는 홍. 부부의 연으로 맺어진 두 사람은 비극적인 결말을 맺게 된다. 다시는 왕의 여인으로 태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다시는 궐 안의 나비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하며 홍은 눈을 감지만 다시 눈을 떠보니 똑같은 운명 앞에 놓여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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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연재중 부동의 1위를 한 번도 놓치지 않은 서이나 작가 장편소설!
조선 세자빈 실종 사건!
"다시는 궐 안의 여인이 되지 말거라."
"되지 않을 것입니다."
"다시는 이곳에 갇힌 나비가 되지 말고, 저 멀리 호월산 나비가 되어 그리 날거라."
"그리 할 것입니다."
부부의 연으로 맺어졌지만, 그 끝은 비극이었다. 다시는 왕의 여인으로 태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다시는 궐 안의 나비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하였는데…….
감았던 눈을 떠보니, 다시금 그녀에게 똑같은 운명이 주어져 있었다!
"아주 먼 훗날, 먼 훗날 다시 만나자. 그땐 사내와 여인으로. 해서 다시 나의 여인이 되어야 한다. 나는 결코 너를 놓지 않을 것이니, 평생을 너만 연모할 것이다."
목차
목차
2장 무엇으로 엮일 연이란 말인가
3장 회색 눈동자를 가진 사람들
4장 하늘을 내려놓은 무게
5장 노예 상단
6장 위험스런 눈길
7장 그 사내와 그 사내의 진실
8장 향 없이 피어난 꽃
9장 위험한 밤의 유희
저자
저자
요즘 블로그 관리에 소소한 재미를 느끼는 중.
블로그 주소 : http://blog.naver.com/tjrlrud12
종이책 출간작
《흰 가운 속 사정》 《데이트 메이트》 《은밀하고 발칙하게》 《김도령의 은밀한 사생활》
출간 예정작
《이웃집에 늑대가 산다》 《붉은 물빛의 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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