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암의 귀환자 6
뒤섞인 흑백 | 이성현 판타지 장편소설
이성현 판타지 장편소설『흑암의 귀환자』제6권. 마왕의 봉인, 이후 20년. 그리고 돌아온 세상. 동료는 모두 몰락했고, 카일은 이미 잊힌 사람이 되었다. 때맞춰 마족들이 발호하고 흑암의 힘을 두른 카일은 다시 한 번 그 앞을 막아선다. 그러나 “약속대로 성의를 부탁드리죠.” 이번엔 공짜로는 안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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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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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42장 한쪽만의 진실
제43장 각자 다른 입장에서의 고뇌
제44장 원래 있었어야 할 자리로
제45장 뒤바뀐 선악
제46장 물러서서는 안 되는 전투
제47장 진정한 과거
제48장 생각보다 이른 해후
제49장 마지막으로 해야 할 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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