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암의 귀환자 7(완결)
선택된 운명 | 이성현 판타지 장편소설
이성현 판타지 장편소설『흑암의 귀환자』제7권. 마왕의 봉인, 이후 20년. 그리고 돌아온 세상. 동료는 모두 몰락했고, 카일은 이미 잊힌 사람이 되었다. 때맞춰 마족들이 발호하고 흑암의 힘을 두른 카일은 다시 한 번 그 앞을 막아선다. 그러나 “약속대로 성의를 부탁드리죠.” 이번엔 공짜로는 안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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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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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51장 불타는 성지
제52장 증오의 결실
제53장 노병을 위한 만가
제54장 원치 않았던 반전
제55장 흑암의 귀환자
에필로그 카트리나의 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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