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검전 10(완결)
김재한 판타지 장편 소설
김재한 판타지 장편소설 『용마검전』 제10권. 사악한 용마족의 왕 아테인을 쓰러뜨리고 용마전쟁을 끝낸 용사 아젤. 그러나 그 대가로 받은 것은 죽음에 이르는 저주. 아젤은 저주를 풀기 위해 기나긴 잠에 빠져든다. 그로부터 220년 후. 긴 잠에서 깨어난 아젤이 본 것은 인간과 용마족이 더불어 살아가는 새로운 세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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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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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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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50 어둠의 화신(化身)
Chapter 51개전(開戰)
최종장 한사람
에필로그
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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