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 그리고 한 여자
미세스한 장편 소설
미스세한 장편 소설 『한 남자 그리고 한 여자』. 자신을 용서할 수 없었던 남자 박해진.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한 여자를 만났다. 그런 남자를 포기할 수 없는 여자 한지은. 하느님도 속이고 싶었던 오만한 남자 강재욱. 자신의 행복을 위해 동생의 삶을 희생시킨 여자 한지수. 한 남자, 한 여자일 뿐이지만 잔인한 운명은 그들의 사랑을 방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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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한 여자를 만났다.
"알아! 아니까 그래! 아니까 널 보내려고 하는 거라고!
날 버려! 날 잊어! 제발 날 내버려 둬!"
그런 남자를 포기할 수 없는 여자 한지은.
"사랑해, 오빠. 무슨 일이 있어도, 세상이 무너져도 난 오빠 버리지 않아.
오빠를 떠나서는 내가 살 수 없는 걸."
하느님도 속이고 싶었던 오만한 남자 강재욱.
"그래. 당신은 내 허락 없인 어디도 갈 수 없어.
당신은 나 강재욱의 아내니까. 내가 유일하게 사랑하는 여자니까."
자신의 행복을 위해 동생의 삶을 희생시킨 여자 한지수
"사랑은 네가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너그러운 감정이 아니야!
사랑하니까 의심하고 사랑하니까 질투하고 사랑하니까 망가지기도 해!
사랑하니까 용서가 안 되는 거라고!"
한 남자, 한 여자일 뿐이지만 잔인한 운명은 그들의 사랑을 방해한다.
목차
목차
1. 재회
2. 신 포도
3. 통제되지 않는 마음
4. 첫 키스
5. 청혼
6. 각오
7. 그와 그녀의 부록들
8. 행복의 절정에서
9. 전조
10. 상견례
11. 애원
12. 희망을 꿈꾸다
13. 사면초가
14. 마취제
15. 새로운 국면
16. 사랑이라는 건…….
17. 그 여자의 흑심
18. 드러나는 진실
19. 폭탄선언
20. 또 다른 진실
21. 일 순위와 영순위
에필로그
작가 후기
저자
저자
현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원.
책이 좋았습니다. 친구보다도, 엄마보다도 더 좋았습니다. 책만 있으면 들고 구석을 찾아가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읽곤 했습니다. 그리고…… 작가를 꿈꾸었습니다.
제 글의 키워드는 사랑입니다. 믿을 수 없는데도 믿어주는 것이 사랑이고 포기해야 함에도 포기할 수 없는 마음이 사랑입니다. 때로는 그 사랑이 사람을 미련하게 만들지만 사람을 살아가게 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전 그 사랑을 통해 독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습니다.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라고. 그러니 믿고 살아보라고 말입니다.
종이책 출간
안순심 여사의 반란
전자책 출간
박쥐, 파라노이아
인질에게 잡히다, 그대는 나의 여신, 환상의 궁합, 달콤한 인질 등등
작가 블로그
http://blog.naver.com/zio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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