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는 남자 입히는 여자
샨탈 장편 소설
샤넬, 디올, 프라다, 구찌, 베르사체……. 세상에는 듣기만 해도 선망의 눈길을 보내게 되는 엄청난 가격의 명품 브랜드들이 있다. 물 흐르듯이 아닌 꿀 흐르듯 흘러가는 달달한 런웨이, 다양한 컬러와 패턴으로 수놓아지는 패션의 세계에 상부상조를 가장한 달콤한 로맨스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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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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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듣기만 해도 선망의 눈길을 보내게 되는
엄청난 가격의 명품 브랜드들이 있다.
평범한 사람들을 그것을 갖기를 원하고,
내로라하는 모델들은 그 쇼에 서기를 원한다.
로고와 가격만으로 명품이라 일컬어지는 브랜드가
대한민국 디자이너의 손에서 탄생한다면?
물 흐르듯이 아닌 꿀 흐르듯 흘러가는 달달한 런웨이,
다양한 컬러와 패턴으로 수놓아지는 패션의 세계에 상부상조를 가장한
달콤한 로맨스가 펼쳐진다!
목차
목차
제2화. 우린 비즈니스 관계야
제3화. 누구를 위해서야?
제4화. 시간이 흐르듯 마음이 흘렀어
제5화. 종이 한 장이야
제6화. 익숙한 척해봤어
제7화. 고통은 그냥 삼키면 돼
제8화. 알면 알수록 좋아서 그래
제9화. 나를 안아주세요
제10화. 나의 선택이 당신을 귀찮게 할지라도
제11화.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웃어라
제12화. 애초에 너와 나의 교점이 있었어?
제13화. 나의 손을 너의 옆에 놓고
제14화. 꽃밭에서는 만족을 얻을 수 없다
제15화. 나 꿈꾸고 있어?
제16화. 그에게도 봄이 올까?
제17화. 옷도 당신도 잘 알아
제18화. 이젠 추억이라고 부를게
제19화. 난 그 모습을 알고 있어
제20화. 이게 바로 핫 가십이야
제21화. 반짝반짝하게 떨어져
제22화. 연애 말고 결혼해요
제23화. 완벽하게 너에게 묶였어
외전 제1화. 지해욱, 김유환 ([너부터 미쳐라] 까메오 외전)
외전 제2화. 지해욱, 김유환, 그리고
외전 제3화. 지해욱, 김유환, 그리고 김해유
저자
저자
출간작
[너부터 미쳐라], [손가락이 움직일 때]
연재작 [CODE NAME PLA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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