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클래식
조수현 장편 소설
조수현 장편소설『더 클래식』. ‘더 클래식’, 그것의 다른 말은 ‘가을의 고전’이다. 그들의 그 가을은 클래식했다. 그렇게 가을, 가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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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누군가가 사랑에 대해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대답할 것입니다.
사랑은 클래식이라고.
클래식…….
고전, 혹은 고전음악, 때로는 올드한 느낌의 옛것을 통칭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지나온 사랑은 추억 속에서만 존재하기에,
추억은 결국 과거의 기억이기에 우리 모두의 첫사랑과 옛사랑은 클래식입니다.
아무리 유니크나 모던 같은 세련된 단어를 갖다 붙여도 지난 사랑은 언제나 클래식입니다.
'더 클래식', 그것의 다른 말은 '가을의 고전'이다.
그들의 그 가을은 클래식했다.
그렇게 가을, 가을이다.
목차
목차
1. 히말라야에서 온 소녀
2. 나도 당신이 좋습니다
3. 바람만이 알고 있기를
4. 좋은 사람
5. 운명적 만남
6. 너에게 닿기를
7. 떨림
8. 이별할 때 절대 먹지 말아야 하는 것들
9. 세상에서 가장 슬픈 연극
10. 아이, 러브 그리고 유
11. 안녕, 내 사랑
12. 폭풍 속으로
13. 안나푸르나의 별
14. 별을 단 남자
15. 하늘을 날면
16. 윙크가 싫어졌어
17. 행복했던 기억보다 더 슬픈 추억
18. 그녀를 사랑해도 될까요?
19. 12월 25일
Epilogue-한 번 더 클래식
작가 후기
저자
저자
90년대 <학력고사 블루스> <청춘은 레디고> <우리들의 천국> <캠퍼스 커플> 등 숱한 장편소설을 히트시킨 바 있는데 2000년대 초 돌연 열대의 섬으로 이민을 떠나 십여 년을 그곳에서 살고 있다.
이 책 <더 클래식>은 작가 조수현이 긴 침묵을 깨고 무려 20년 만에 세상에 내놓는 야심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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