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녀의 외출 2
이세 장편 소설
이세의 장편소설『궁녀의 외출』 제2권. 오로지 살아남기 위해 모든 것을 버려야만 했다. 그의 삶은 달이 구름 속을 방황하는 밤처럼 한 치 앞도 알 수 없었다. 이름도 버리고 스스로를 그림자로 감추어 온 남자. 미친 폭군이 날뛰는 난세에는 누구나 살아남기 위해 저마다의 탈을 쓰고 한바탕 광대놀음에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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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잔인한 한마디 명(命)에 모든 것을 빼앗겨 버린 사내가 있었다.
부모도, 신분도, 자신의 마음마저도…….
오로지 살아남기 위해 모든 것을 버려야만 했다.
그의 삶은 달이 구름 속을 방황하는 밤처럼 한 치 앞도 알 수 없었다.
이름도 버리고 스스로를 그림자로 감추어 온 남자.
미친 폭군이 날뛰는 난세에는 누구나 살아남기
위해 저마다의 탈을 쓰고 한바탕 광대놀음에 뛰어든다.
살수보다 더 냉혹한 마음의 그 사내에게도 기어이 살아남아 지키고 싶은 것이 생겼다.
목차
목차
十二章 인연
十三章 달빛 그리움
十四章 재회
十五章 너에게로 가는 길
十六章 위험한 연정
十六章 산 넘어 산
十七章 배신의 계절
十八章 세상이 그러하다면…….
十九章 비밀
終 호접지몽
저자
저자
- CJ 프로젝트 S-극영화 부문 당선.
- 2014년 한국 콘텐츠 진흥원 원작소설 창작 과정 당선.
- 한국 콘텐츠 진흥원 [2014년 콘텐츠 원작소설 창작과정] 당선작(궁녀의 외출)
- 한국 콘텐츠 진흥원 [2014년 스토리 마켓] 피칭작 선정(궁녀의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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