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여름, 베를린의 안개(Goldpen Club Novel 16)
2015년 추리작가협회에서 엄선한 미스터리 단편집 [1973년 여름, 베를린의 안개]. 수록된 작품들은 추리소설에서 나올 수 있는 다양한 기법들을 동원해 각자만의 개성을 드러내며 독자들이 쉽게 추리소설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일상에서 누구나 겪는 친근한 소재로 풀어낸 이야기부터 옛 이야기를 추리소설에 접목시켜 풀어낸 이야기까지, 다양한 취향에 부합하는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 미스터리 단편집의 장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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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국 추리작가협회가 엄선한
2015년 올해의 추리소설 단편!
올 여름을 섬뜩하게 만들 시원한 미스터리,
마음 놓지 마라!
보다 은밀하고, 보다 끈적끈적해졌다.
첫사랑의 죽음 앞에서, 그에게서 10년 전의 나를 보았다, 참극으로부터 19년… 과거를 마주하러 가다, 우리의 손가락을 부러뜨렸던 그놈, 진리가 너희를 폭로할 것이다, 형의 입주, 그리고 나의 변화, 광통교에 얽인 기막힌 사연, 죽음을 부르는 행운의 여행, 엄마 친구 딸들, 한번 시작된 거짓말의 귀결은? 충무공의 새끼줄, 배신당하지 않고 이용하는 쪽이 되겠어! 빼앗긴 몸, 거울 속의 여자는 누구인가 등 한국 추리작가협회 소속 작가 13인의 미스터리한 이야기!!
출판사 리뷰
2015년 추리작가협회에서 엄선한 미스터리 단편집!
작년에 공포소설을 발표한 추리작가협회에서 올해는 다시 추리소설 단편집을 들고 가을의 문턱을 두드리게 되었다. 이번에 추리작가협회에서 엄선한 13개의 이야기는 추리소설에서 나올 수 있는 다양한 기법들을 동원해 각자만의 개성을 드러내며 독자들이 쉽게 추리소설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평소 일상에서 누구나 겪는 친근한 소재로 풀어낸 이야기부터 옛 이야기를 추리소설에 접목시켜 풀어낸 이야기까지, 다양한 취향에 부합하는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 미스터리 단편집의 장점일 것이다.
목차
목차
혀 ㆍ 곽재동
저주받은 흉가의 탄생, 혹은 종말 ㆍ 김범석
1973년 여름, 베를린의 안개 ㆍ 김성종
시간의 화살 ㆍ 반대인
호텔마마 ㆍ 양수련
1994년 청계천 ㆍ 이상우
어떤 살인 사건 ㆍ 이승영
장마가 지는 계절 ㆍ 이윤돌
파트너 ㆍ 장우석
충무공지승 ㆍ 조동신
두 여자 ㆍ 최종철
거울 여자 ㆍ 황미영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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