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니트 1
용들의 땅 | 이경영 판타지 장편 소설
10년 이상 장르 문학계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 온 이경영 작가의 판타지 장편소설 『그라니트』 제1권 . 외계와 교류하는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그라니트’라는 새로운 행성 위에서 펼쳐지는 독특한 인물들의 사건사고를 담고 있다. 공룡과 용의 행성 그라니트. 개발이 되지 않은 미개척지인 행성에 우주연합의 손길이 미치기 시작했다. 그 땅의 논리는 지구와는 확연히 다르고 또한 같았다. 주인공을 비록한 각 종족은 각자의 가치관을 가지고 새로운 논리가 지배하는 땅에서 자신의 가치관을 관철시키고 또한 타협한다. 그것은 그 땅의 본래 지배자였던 용들 또한 마찬가지였다. 변화의 흐름 속에서 탈락하게 될 것인가, 무사히 종족의 생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인가.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건의 이면에 상식을 벗어난 음모가 있음을 알게 된 둘은 동료들의 죽음을 가슴에 새긴 채 각자의 고향으로 돌아간다.
2년 후, 뜻하지 않게 다시 만난 두 사람은 동료들의 복수를 위해 개척용역회사 '그라니트 용역'을 설립해 다시금 그 땅을 찾게 되는데…….
용들이 지배하는 땅 그라니트!
그곳에서 펼쳐지는 고대로부터 이어지는 운명적 만남, 깊어지는 오해, 그리고 채워지는 상처.
『가즈 나이트』 시리즈 이경영 작가의 미래형 판타지 신작!
출판사 소개
이경영 작가는 가즈나이트 시리즈로 화려하게 데뷔한 이후 10년 이상 장르 문학계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 왔다. 이번 이야기는 외계와 교류하는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그라니트'라는 새로운 행성 위에서 펼쳐지는 독특한 인물들의 사건사고를 담고 있다.
공룡과 용의 행성 그라니트. 개발이 되지 않은 미개척지인 행성에 우주연합의 손길이 미치기 시작했다.
그 땅의 논리는 지구와는 확연히 다르고 또한 같았다. 주인공을 비록한 각 종족은 각자의 가치관을 가지고 새로운 논리가 지배하는 땅에서 자신의 가치관을 관철시키고 또한 타협한다. 그것은 그 땅의 본래 지배자였던 용들 또한 마찬가지였다.
변화의 흐름 속에서 탈락하게 될 것인가, 무사히 종족의 생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인가.
줄거리
주인공 '치프'는 행성 그라니트에 접근하던 중 동료들의 몰살이라는 상황에 맞닥뜨리고 만다. 홀로 그라니트에 착륙한 치프의 곁에는 그들의 행성 진입을 방해하던 알타이르인 워치프 '데스디아' 한 사람이 있을 뿐이었다.
두 사람은 일대일의 결판을 내기 위해 만난 것이지만 동료의 몰살이라는 동병상련의 처지에서 잠시나마 서로를 의지해 상황을 탈출한다.
2년 뒤, 당시 그라니트 행성에서 벌어진 일이 정체 모를 음모에 의한 것임을 짐작한 두 사람은 묵은 원한을 청산하려 개척용역회사를 설립해 다시금 그라니트를 찾는다. 그리고 그곳 용들의 땅에서 두 사람을 반긴 것은 드래곤들의 왕녀 '셀레스티아'였다.
'치프', '셀레스티아' 두 명의 공동 대표와 팀장 '데스디아' 세 사람으로부터 '행성개척 용역회사 그라니트'의 첫발이 떼어졌다.
목차
목차
1장 죽은 전우를 위한 행진
2장 정령의 가호를 받는 전사
3장 그라니트의 환영 방식
4장 날개 달린 자들의 왕녀
5장 모자 속에서 빛나는 눈
6장 싸우면서 크는 법
7장 날개 달린 자들의 시각
8장 선조의 목소리
9장 자극에 대한 갈망
저자
저자
출간작
《가즈 나이트》
《이노센트》
《리콜렉션》
《BSP》
《용제전》
《섀델 크로이츠》
《섀델 크로이츠:필라소퍼》
《가즈 나이트R》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