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니트 3
이경영 판타지 장편 소설 | 용들의 땅
이경영 판타지 장편소설 [그라니트] 제3권. 이번 이야기는 외계와 교류하는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그라니트’라는 새로운 행성 위에서 펼쳐지는 독특한 인물들의 사건사고를 담고 있다. 공룡과 용의 행성 그라니트. 개발이 되지 않은 미개척지인 행성에 우주연합의 손길이 미치기 시작했다. 그 땅의 논리는 지구와는 확연히 다르고 또한 같았다. 주인공을 비록한 각 종족은 각자의 가치관을 가지고 새로운 논리가 지배하는 땅에서 자신의 가치관을 관철시키고 또한 타협한다. 그것은 그 땅의 본래 지배자였던 용들 또한 마찬가지였다. 변화의 흐름 속에서 탈락하게 될 것인가, 무사히 종족의 생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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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고로 위장된 사건에 의해 동료를 모두 잃고 서로를 만나게 된 '치프'와 '데스디아'.
사건의 이면에 상식을 벗어난 음모가 있음을 알게 된 둘은 동료들의 죽음을 가슴에 새긴 채 각자의 고향으로 돌아간다.
2년 후, 뜻하지 않게 다시 만난 두 사람은 동료들의 복수를 위해 개척용역회사 '그라니트 용역'을 설립해 다시금 그 땅을 찾게 되는데…….
용들이 지배하는 땅 그라니트!
그곳에서 펼쳐지는 고대로부터 이어지는 운명적 만남, 깊어지는 오해, 그리고 채워지는 상처.
『가즈 나이트』 시리즈 이경영 작가의 미래형 판타지 신작!
※출판사 소개
이경영 작가는 가즈나이트 시리즈로 화려하게 데뷔한 이후 10년 이상 장르 문학계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 왔다. 이번 이야기는 외계와 교류하는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그라니트'라는 새로운 행성 위에서 펼쳐지는 독특한 인물들의 사건사고를 담고 있다.
공룡과 용의 행성 그라니트. 개발이 되지 않은 미개척지인 행성에 우주연합의 손길이 미치기 시작했다.
그 땅의 논리는 지구와는 확연히 다르고 또한 같았다. 주인공을 비록한 각 종족은 각자의 가치관을 가지고 새로운 논리가 지배하는 땅에서 자신의 가치관을 관철시키고 또한 타협한다. 그것은 그 땅의 본래 지배자였던 용들 또한 마찬가지였다.
변화의 흐름 속에서 탈락하게 될 것인가, 무사히 종족의 생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인가.
※줄거리
소위 '드래곤로크'라 불리는 드래곤들의 증발 사건 이후 1년. 그라니트에는 새로운 세력들이 물밀듯이 밀려오고 있었다. 신들이 남긴 잔재와 그들 새로운 세력이 맞물려 그라니트는 격변의 시대를 맞이하고, 그 가운데 지난 1년간 유배되었던 치프가 돌아오는데…….
변화한 환경 속에서 드래곤들은 어떻게 살아나갈 것인가. 또한 고대로부터 이어지는 신과 드래곤들의 이야기는 어떤 결말을 맞게 될 것인가. 그 베일이 하나씩 벗겨지기 시작한다.
목차
목차
19장 변해 버린 낙원
20장 입을 다물게 하는 방법
21장 신의 은총
22장 어머니의 마음
23장 하늘을 가르는 고대의 분노
24장 푸른색의 드래곤, 아르마게일
25장 흉내를 내는 자
저자
저자
출간작
《가즈 나이트》
《이노센트》
《리콜렉션》
《BSP》
《용제전》
《섀델 크로이츠》
《섀델 크로이츠:필라소퍼》
《가즈 나이트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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