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검전기 13
우각 신무협 판타지 소설
우각 신무협 판타지 소설『북검전기』제13권. 복천문의 마지막 후예, 진무원. 무너진 하늘 아래 홀로 서고, 거친 바람 아래 몸을 숙였다. 살기 위해! 철저히 자신을 숨기고 약하기에! 잃을 수밖에 없었다. 심장이 두근거리는 강렬한 무! 그 걷잡을 수 없는 마력이, 북검의 손 아래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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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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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장 괴물은 혼자 탄생하지 않는다
3장 혼돈의 시대, 모두기 진흙탕에 발을 딛고 있다
4장 세상에 우연은 존재하지 않는다
5장 남이 모르는 모습도 있다
6장 옛 인연이 이어지나, 마냥 반갑지만은 않다
7장 하늘의 그물은 생각보다 촘촘하다
8장 때로는 개미구멍 하나에 벽이 무너지기도 한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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