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릴린 먼로의 입술(Goldpen Club Novel 17)
2016 올해의 추리소설
2016년 올해의 추리소설 단편집 『마릴린 먼로의 입술』. 한국추리작가협회 소속 작가 12인이 선보이는 놀라운 반전과 소름 끼치는 이야기를 엮은 책으로, 주변에서 일어날 것만 같은 사실적인 이야기부터 상상 속에서나 가능할 것 같은 환상문학적 요소가 가미된 이야기까지 다양한 소재와 아이디어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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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016년 올해의 추리소설 단편!
올 여름을 흥미롭게 만들 시원한 미스터리,
마음 놓지 마라!
보다 은밀하고, 보다 끈적끈적해졌다.
슬픔을 올리는 탈춤, 2005년 5월 2일, 나는 한 남자를 죽였다, 잊어버린 과거의 기억, 읽는 사람, 쓰는 기계, 사람은 착하면 버림받는다, 네가 보는 것, 내가 봤던 것, 담임교사가 있었다, 포도청 편지의 겉봉을 열었다, 범인은 가까운 곳에 있다, 산적을 잡는 날은 달라진다, 양조장에 전기수가 있었다, 네모진 입술 루주 자국 등 한국 추리작가협회 소속 작가 12인이 선보이는 놀라운 반전과 소름 끼치는 이야기!!
※출판사 리뷰
2016년 추리작가협회에서 엄선한 미스터리 단편집!
서늘한 이야기가 절실한 무더위가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매년 추리와 공포를 소재로 한 단편집으로 독자들을 찾아오던 추리작가협회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12개 엄선작을 묶어 추리소설 단편집을 발간하였다. 바로 주변에서 일어날 것만 같은 사실적인 이야기부터 상상 속에서나 가능할 것 같은 환상문학적 요소가 가미된 이야기까지, 다양한 소재와 아이디어를 엮어 만든 이번 단편집이 여름의 무더위와 그 잔재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것이다.
장르문학에 대한 사람들의 문턱이 낮아진 것은 사실이나, 국내 추리 작품에 대한 접근은 여전히 그 문턱이 높은 편이다. 그런 가운데 현실과 밀접한 소재와 쉬운 문장으로 쓰인 이야기들을 엮어 만든 이번 추리소설 단편집은 그 허들을 한층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목차
목차
수암산장 살인 사건 ㆍ 김범석
페이퍼 하트 ㆍ 김재희
조합인간 ㆍ 김주동
늪 ㆍ 문정순
타인의 눈 ㆍ 양수련
20만 원은 어디로 갔을까? ㆍ 윤자영
포도대장의 애첩 ㆍ 이상우
가로지르기 ㆍ 장우석
산적(山敵) ㆍ 정가일
등패(藤牌) ㆍ 조동신
마릴린 먼로의 입술 ㆍ 최종철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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