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니트 7
용들의 땅 | 이경영 판타지 장편 소설
이경영 판타지 장편 소설 『그라니트』 제7권. 사고로 위장된 사건에 의해 동료를 모두 잃고 서로를 만나게 된 ‘치프’와 ‘데스디아’. 사건의 이면에 상식을 벗어난 음모가 있음을 알게 된 둘은 동료들의 죽음을 가슴에 새긴 채 각자의 고향으로 돌아간다. 2년 후, 뜻하지 않게 다시 만난 두 사람은 동료들의 복수를 위해 개척용역회사 ‘그라니트 용역’을 설립해 다시금 그 땅을 찾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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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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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chapter 57 오메가의 단편
chapter 58 둘만의 식사
chapter 59 우유와 시리얼
chapter 60 프렌치 키스
chapter 61 리샤이드
chapter 62 메이&노드
chapter 63 실망과 진실
chapter 64 알파에 속한 자들
chapter 65 믿음직한 상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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