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 달린 황녀님 4
박신애 판타지 장편소설 [날개 달린 황녀님] 제4권. 평범한 회사원에서 하루아침에 황녀가 되다! 어느 날 자고 일어났더니 전혀 새로운 세상이었다. 몸은 어린아이, 등에는 날개 거기다 이 부담스런 아버지는 대체 뭐지? 딸에겐 한없이 다정한 팔불출 딸바보 아버지, 그러나 알고 보니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철혈 황제! 날개 달린 황녀 아사와 팔불출 딸바보 아버지의 좌충우돌 유쾌 발랄한 황궁 생활기가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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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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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자고 일어났더니
전혀 새로운 세상이었다.
몸은 어린아이, 등에는 날개
거기다 이 부담스런 아버지는 대체 뭐지?
딸에겐 한없이 다정한 팔불출 딸바보 아버지,
그러나 알고 보니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철혈 황제!
"나… 왠지 우리 딸 시집 못 보낼 거 같다."
날개 달린 황녀 아사와 팔불출 딸바보 아버지의
좌충우돌 유쾌 발랄한 황궁 생활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목차
목차
제32화 두둥~!
제33화 역시, 난 조인족이랑 안 맞아
제34화 그 여자, 그 남자의 사정
제35화 아, 이런 바보 같은…….
제36화 샤멧성 전투
제37화 쯧쯧, 안됐어라……
제38화 정말 죽을 뻔하다
저자
저자
그래도 '청춘은 60세부터'란 말을 맹신하며 자신은 아직 젊다고 주장하고 있는 중.
잠시 딴 데로 샜던 발걸음을 돌려 다시금 판타지 세계에 조심스레 돌아왔다.
하지만 나이를 먹어도 이 게으름은 고쳐지질 않아 담당자를 여전히 골머리 썩게 만들 듯.
역시 뒹굴뒹굴거리길 좋아하는 건 천성이었나?
요즘은 커다란 곰 인형을 품에 안고 생활하는 버릇까지 들렸음.
대표작: 『정령왕의 딸』, 『아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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