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니트 11
용들의 땅 | 이경영 판타지 장편 소설
이경영 판타지 장편 소설 『그라니트』 제11권. 사고로 위장된 사건에 의해 동료를 모두 잃고 서로를 만나게 된 ‘치프’와 ‘데스디아’. 사건의 이면에 상식을 벗어난 음모가 있음을 알게 된 둘은 동료들의 죽음을 가슴에 새긴 채 각자의 고향으로 돌아간다. 2년 후, 뜻하지 않게 다시 만난 두 사람은 동료들의 복수를 위해 개척용역회사 ‘그라니트 용역’을 설립해 다시금 그 땅을 찾게 되는데….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Chapter 98 딸기와 블루베리
Chapter 99 예술가가 예술을 하는 이유
Chapter 100 각인의 순서
Chapter 101 주임원사, A-1729
Chapter 102 진실을 모른 채로
Chapter 103 투사가 모르는 것들
Chapter 104 파울라의 이상형
Chapter 105 왕의 오류
Chapter 106 불사의 직속 부하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