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쁨이지 아니한가 세트(전2권)
cosmos 장편소설
cosmos 장편소설 『미쁨이지 아니한가 세트』. “그럼 사랑하는데, 최선을 다 해야지. 열렬하게 사랑하고 믿고 결혼해도 이혼할 판에!” 사랑과 믿음을 먹고 살고픈 여자. 그리고 그것들을 바라는 여자. 세상 최고의 사랑꾼 미쁨과 “사랑? 믿음? 세상에 그런 것들이 있을 리 없어.” 사람을 믿을 수 없는 남자. 사랑을 믿지 않는 남자. 겉보기엔 고슴도치지만 속내는 최고 연약남 설희. 그리고 “온전한 나를 찾게 해주는 양미쁨. 너를 내 나침반으로, 그리고 내 연인으로 삼고 싶어.” 자신을 잃어가는 아찔한 절벽에 서 있는 해아. 어딘가 하나씩 하자 있는 세 사람의 유쾌 발랄 코믹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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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너무나 현실적이라서 오히려 더 비현실적인 이야기를 본 적 있을까? 이 이야기가 그렇다. 드라마, 영화 속에서 보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아니다. 오히려 치열하고 더럽고 적나라하고 열정적인, 그래서 더 공감하게 되는 이야기다. 비현실적인 남자주인공들 사이에서 지극히 현실적인 여자주인공의 부딪침은 어떻게 이럴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비극적인 가운데 희극적이기도 하다. 하지만 어찌되든 로맨스이기에 서로를 믿고 사랑하는 그들은 아름답기도 하다. / 편집자L
무조건 믿어준다는 순수한 한글 이름을 가진 미쁨이와 상처 가득한 설희, 자신이 만든 세상에서 나오는 것이 가장 힘든 해아. 범상치 않은 내력을 가진 이들이 인연이 되어 만나고 그리고 두 남자의 아픔을 받아주고 이겨 나갈 수 있게 해주는 미쁨이의 이야기. 과연 사랑을 믿고 지킨다는 것이 얼마나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어주는지에 대해서 말하는 것만 같은 이 이야기를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편집자C
이 책의 주인공인 미쁨과 설희를 통해 깨달은 건 이렇습니다. 한 사람의 모든 걸 사랑하기는 어려워도 수용할 수는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과, 욕심은 생각보다 더 많은 걸 가능하게 만든다는 것. 그런 감정들을 안은 채로 비틀리지 않고 똑바로만 걸어간다면, 상대를 볕 좋은 언덕 위로 이끌어내고 싶어 하는 마음, 먹구름 아래 쳐진 어깨를 감싸 안고 싶은 마음으로까지 이어질 것 같다는 생각도요. 당신의 연애와 많이 닮아 때때로 얼굴이 붉어질 수도 있겠지만 쉽게 책을 덮어버릴 순 없을 거예요. 장담하니까 믿어주세요, 미쁨이처럼요. / 편집자Y
목차
목차
1. 고자남, 변태녀를 만나다
2. 두근두근 애정의 전조?
3. 당신의 첫 경험은 소중하니까요
4. 깊게 빠지는 남자
5. 그렇고 그런 밤
6. 적당히, 그러나 욕심이 일어
7. 질투의 시초
8. 전생에 나라 구한 여자
9. 중력은 나와 당신 사이에
10. 괴물이 괴물에게
11. 뻔하지만 방해꾼
12. 불안은 흐르는 강물처럼
13. 접촉의 시작
[2권]
1. 조우
2. 개이빨 지렁이
3. 충격의 도가니
4. 피의 워크숍
5. 습격
6. Energy flow
7.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진실을 엿보다
8. 최악의 야유회
9. 산 넘어 산
10. 당신은 아름다운 투명인간
11. 비극은 소리 없이
12. 풀린 매듭의 끝엔
13. 해피 엔딩
에필로그 1 ? 그에게도
에필로그 2 - 그 후 그들에게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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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http://blog.naver.com/tnvcos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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