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쁨이지 아니한가 2
cosmos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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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사람들과 변태녀의 만남이 성사된다!
“우리 설희 불쌍하죠? 앞으로도 빼앗길 게 많은데, 그때마다 얼마나 힘들어 할지……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가만히 들으세요. 제가 설희 아버님으로서 대우해 드리는 건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일 테니까.”
어딘가 이상하고 섬뜩한 설희의 집안사람들과 세상 제일 강력한 미쁨이 만난다.
거기다 진득하게 들러붙어 떨어지지 않는 남자 차해아까지!
하지만 설희도 해아도 다들 뼈아픈 과거를 가지고 있었으니.
밝혀지는 설희의 집안 사정과 해아의 과거!
“우리 설희 불쌍하죠? 앞으로도 빼앗길 게 많은데, 그때마다 얼마나 힘들어 할지……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가만히 들으세요. 제가 설희 아버님으로서 대우해 드리는 건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일 테니까.”
어딘가 이상하고 섬뜩한 설희의 집안사람들과 세상 제일 강력한 미쁨이 만난다.
거기다 진득하게 들러붙어 떨어지지 않는 남자 차해아까지!
하지만 설희도 해아도 다들 뼈아픈 과거를 가지고 있었으니.
밝혀지는 설희의 집안 사정과 해아의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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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럼 사랑하는데, 최선을 다 해야지. 열렬하게 사랑하고 믿고 결혼해도 이혼할 판에!"
사랑과 믿음을 먹고 살고픈 여자. 그리고 그것들을 바라는 여자.
세상 최고의 사랑꾼 미쁨과
"사랑? 믿음? 세상에 그런 것들이 있을 리 없어."
사람을 믿을 수 없는 남자. 사랑을 믿지 않는 남자.
겉보기엔 고슴도치지만 속내는 최고 연약남 설희.
그리고
"온전한 나를 찾게 해주는 양미쁨. 너를 내 나침반으로, 그리고 내 연인으로 삼고 싶어."
자신을 잃어가는 아찔한 절벽에 서 있는 해아.
어딘가 하나씩 하자 있는 세 사람의 유쾌 발랄 코믹 로맨스!
[편집자 서평]
너무나 현실적이라서 오히려 더 비현실적인 이야기를 본 적 있을까? 이 이야기가 그렇다. 드라마, 영화 속에서 보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아니다. 오히려 치열하고 더럽고 적나라하고 열정적인, 그래서 더 공감하게 되는 이야기다. 비현실적인 남자주인공들 사이에서 지극히 현실적인 여자주인공의 부딪침은 어떻게 이럴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비극적인 가운데 희극적이기도 하다. 하지만 어찌되든 로맨스이기에 서로를 믿고 사랑하는 그들은 아름답기도 하다. / 편집자L
무조건 믿어준다는 순수한 한글 이름을 가진 미쁨이와 상처 가득한 설희, 자신이 만든 세상에서 나오는 것이 가장 힘든 해아. 범상치 않은 내력을 가진 이들이 인연이 되어 만나고 그리고 두 남자의 아픔을 받아주고 이겨 나갈 수 있게 해주는 미쁨이의 이야기. 과연 사랑을 믿고 지킨다는 것이 얼마나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어주는지에 대해서 말하는 것만 같은 이 이야기를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편집자C
이 책의 주인공인 미쁨과 설희를 통해 깨달은 건 이렇습니다. 한 사람의 모든 걸 사랑하기는 어려워도 수용할 수는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과, 욕심은 생각보다 더 많은 걸 가능하게 만든다는 것. 그런 감정들을 안은 채로 비틀리지 않고 똑바로만 걸어간다면, 상대를 볕 좋은 언덕 위로 이끌어내고 싶어 하는 마음, 먹구름 아래 쳐진 어깨를 감싸 안고 싶은 마음으로까지 이어질 것 같다는 생각도요. 당신의 연애와 많이 닮아 때때로 얼굴이 붉어질 수도 있겠지만 쉽게 책을 덮어버릴 순 없을 거예요. 장담하니까 믿어주세요, 미쁨이처럼요. / 편집자Y
사랑과 믿음을 먹고 살고픈 여자. 그리고 그것들을 바라는 여자.
세상 최고의 사랑꾼 미쁨과
"사랑? 믿음? 세상에 그런 것들이 있을 리 없어."
사람을 믿을 수 없는 남자. 사랑을 믿지 않는 남자.
겉보기엔 고슴도치지만 속내는 최고 연약남 설희.
그리고
"온전한 나를 찾게 해주는 양미쁨. 너를 내 나침반으로, 그리고 내 연인으로 삼고 싶어."
자신을 잃어가는 아찔한 절벽에 서 있는 해아.
어딘가 하나씩 하자 있는 세 사람의 유쾌 발랄 코믹 로맨스!
[편집자 서평]
너무나 현실적이라서 오히려 더 비현실적인 이야기를 본 적 있을까? 이 이야기가 그렇다. 드라마, 영화 속에서 보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아니다. 오히려 치열하고 더럽고 적나라하고 열정적인, 그래서 더 공감하게 되는 이야기다. 비현실적인 남자주인공들 사이에서 지극히 현실적인 여자주인공의 부딪침은 어떻게 이럴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비극적인 가운데 희극적이기도 하다. 하지만 어찌되든 로맨스이기에 서로를 믿고 사랑하는 그들은 아름답기도 하다. / 편집자L
무조건 믿어준다는 순수한 한글 이름을 가진 미쁨이와 상처 가득한 설희, 자신이 만든 세상에서 나오는 것이 가장 힘든 해아. 범상치 않은 내력을 가진 이들이 인연이 되어 만나고 그리고 두 남자의 아픔을 받아주고 이겨 나갈 수 있게 해주는 미쁨이의 이야기. 과연 사랑을 믿고 지킨다는 것이 얼마나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어주는지에 대해서 말하는 것만 같은 이 이야기를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편집자C
이 책의 주인공인 미쁨과 설희를 통해 깨달은 건 이렇습니다. 한 사람의 모든 걸 사랑하기는 어려워도 수용할 수는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과, 욕심은 생각보다 더 많은 걸 가능하게 만든다는 것. 그런 감정들을 안은 채로 비틀리지 않고 똑바로만 걸어간다면, 상대를 볕 좋은 언덕 위로 이끌어내고 싶어 하는 마음, 먹구름 아래 쳐진 어깨를 감싸 안고 싶은 마음으로까지 이어질 것 같다는 생각도요. 당신의 연애와 많이 닮아 때때로 얼굴이 붉어질 수도 있겠지만 쉽게 책을 덮어버릴 순 없을 거예요. 장담하니까 믿어주세요, 미쁨이처럼요. / 편집자Y
목차
목차
1. 조우
2. 개이빨 지렁이
3. 충격의 도가니
4. 피의 워크숍
5. 습격
6. Energy flow
7.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진실을 엿보다
8. 최악의 야유회
9. 산 넘어 산
10. 당신은 아름다운 투명인간
11. 비극은 소리 없이
12. 풀린 매듭의 끝엔
13. 해피 엔딩
에필로그 1 그에게도
에필로그 2 그 후 그들에게는
2. 개이빨 지렁이
3. 충격의 도가니
4. 피의 워크숍
5. 습격
6. Energy flow
7.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진실을 엿보다
8. 최악의 야유회
9. 산 넘어 산
10. 당신은 아름다운 투명인간
11. 비극은 소리 없이
12. 풀린 매듭의 끝엔
13. 해피 엔딩
에필로그 1 그에게도
에필로그 2 그 후 그들에게는
저자
저자
cosmos
저자 cosmos는 웹툰 시나리오 작업 중 좋은 기회가 닿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글 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tnvcos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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