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무르면 다 고침! 6
강준현 현대 판타지 소설
희귀병을 고치는 마사지사가 있다? 극심한 트라우마를 겪은 이후 줄곧 내리막길을 걸어온 주인공 한두삼 그는 모든 걸 포기하고 할아버지와 살던 고향에 내려오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발견한 할아버지의 장갑. 두삼은 장갑을 통해 기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되고, 손으로 인체의 내부 혈맥을 느낄 수 있게 된다. 이후 능력을 십분 활용해 환각지, CPRS, 말기 암 등 현대 의학으로는 치료할 수 없는 질병을 한의학적으로 접근해 치료하게 되는데……. “할아버지가 주신 기회, 놓치지 않을게요.” 더 이상 실패는 없다! 최고의 마사지사가 되어 모든 걸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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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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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38. 이상윤
39. 일이 쫓아다녀
40. Vital sign을 지켜라
41. 충남으로
42. 응급실엔 환자가 아닌 개도 온다
43. 새로운 능력과 실마리
44. 살고 싶은 자, 죽음을 바라는 자
45. 치료보다 더 어려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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