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되는데 설득이 안 돼
영어 그 후, 글로벌 설득의 기술
Regular price
$20.22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 한국에선 '일 잘하는 인재', 글로벌 무대에선 '조용한 사람'?
? 글로벌 기업 경력 25년 차 저자가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검증한 글로벌 설득의 기술
? 회의·이메일·슬라이드·목소리까지, 필요한 순간 바로 꺼내 쓰는 설득 프레임워크와 실습 도구
"제가 말하면 사람들이 집중을 안 해요."
"영어로 회의할 때마다 유리 심장을 달고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영어 실력을 갖추면 글로벌 무대에서도 자연스럽게 인정받을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영어가 익숙해지고 회의 내용도 훨씬 잘 들리지만, 어느 순간 영어 실력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장벽에 부딪힌다. 같은 내용을 말해도 누군가의 말에는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고, 내 말에는 곧바로 이런 질문이 돌아온다. "So what?" (그래서요?)
저자 켈리 황 역시 이 현상을 직접 경험했다. 서른두 살, 미국 필라델피아의 한 글로벌 기업에 첫 출근한 날부터 시작된 시행착오는 많은 한국인 인재들이 해외 현장에서 겪는 경험과 닮아 있다. 한국에서는 성실함과 성과로 신뢰를 쌓아온 '일 잘하는 사람'이지만, 글로벌 환경에서는 익숙했던 소통 방식이 그대로 통하지 않는다. 생각을 정리하다 말할 타이밍을 놓치고, 열심히 설명하다 보면 누군가 중간에 말을 끊는다. 점점 조심스러워지고, 어느 순간 '일은 잘하지만 조용한 사람'으로 인식된다. 저자는 이 현상의 원인을 영어 실력이 아닌 두 가지 소통 방식의 차이에서 찾는다.
문화에 따른 맥락의 차이: 함께 일하며 쌓은 관계와 공유된 배경이 있는 조직에서는 세세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의도와 맥락이 전달된다. 반면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모인 글로벌 환경에서는 말하지 않은 맥락보다 실제로 전달된 메시지의 논리와 구조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한다.
역할에 따른 시야의 차이: 실무자는 원인과 과정, 실행 방법에 집중하는 반면, 리더와 의사결정자는 영향 범위와 우선순위에 집중한다.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을 충분히 설명하는 것만큼, 상대가 어떤 기준에서 판단하는지 파악하고 소통의 높이를 맞추는 능력이 중요해진다.
수많은 현장 경험을 통해 저자가 도출한 결론은 명확하다. "문제는 더 이상 영어가 아니다."
《영어는 되는데, 설득이 안 돼》는 한국 조직에서 익숙했던 소통 방식이 글로벌 환경에서 왜 다르게 작동하는지 짚어내고, 이미 갖춘 실력을 신뢰받는 메시지로 전환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메시지 구조화, 상대의 관점 파악, 역할과 상황별 소통 조율법부터 회의·이메일·프레젠테이션 프레임워크까지 현장형 솔루션을 제시한다. 영어 표현은 이미 충분하지만 전달과 설득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에게, 이 책은 그 답답함을 해소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실용적인 가이드가 되어준다.
? 글로벌 기업 경력 25년 차 저자가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검증한 글로벌 설득의 기술
? 회의·이메일·슬라이드·목소리까지, 필요한 순간 바로 꺼내 쓰는 설득 프레임워크와 실습 도구
"제가 말하면 사람들이 집중을 안 해요."
"영어로 회의할 때마다 유리 심장을 달고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영어 실력을 갖추면 글로벌 무대에서도 자연스럽게 인정받을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영어가 익숙해지고 회의 내용도 훨씬 잘 들리지만, 어느 순간 영어 실력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장벽에 부딪힌다. 같은 내용을 말해도 누군가의 말에는 모두가 고개를 끄덕이고, 내 말에는 곧바로 이런 질문이 돌아온다. "So what?" (그래서요?)
저자 켈리 황 역시 이 현상을 직접 경험했다. 서른두 살, 미국 필라델피아의 한 글로벌 기업에 첫 출근한 날부터 시작된 시행착오는 많은 한국인 인재들이 해외 현장에서 겪는 경험과 닮아 있다. 한국에서는 성실함과 성과로 신뢰를 쌓아온 '일 잘하는 사람'이지만, 글로벌 환경에서는 익숙했던 소통 방식이 그대로 통하지 않는다. 생각을 정리하다 말할 타이밍을 놓치고, 열심히 설명하다 보면 누군가 중간에 말을 끊는다. 점점 조심스러워지고, 어느 순간 '일은 잘하지만 조용한 사람'으로 인식된다. 저자는 이 현상의 원인을 영어 실력이 아닌 두 가지 소통 방식의 차이에서 찾는다.
문화에 따른 맥락의 차이: 함께 일하며 쌓은 관계와 공유된 배경이 있는 조직에서는 세세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의도와 맥락이 전달된다. 반면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모인 글로벌 환경에서는 말하지 않은 맥락보다 실제로 전달된 메시지의 논리와 구조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한다.
역할에 따른 시야의 차이: 실무자는 원인과 과정, 실행 방법에 집중하는 반면, 리더와 의사결정자는 영향 범위와 우선순위에 집중한다.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을 충분히 설명하는 것만큼, 상대가 어떤 기준에서 판단하는지 파악하고 소통의 높이를 맞추는 능력이 중요해진다.
수많은 현장 경험을 통해 저자가 도출한 결론은 명확하다. "문제는 더 이상 영어가 아니다."
《영어는 되는데, 설득이 안 돼》는 한국 조직에서 익숙했던 소통 방식이 글로벌 환경에서 왜 다르게 작동하는지 짚어내고, 이미 갖춘 실력을 신뢰받는 메시지로 전환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메시지 구조화, 상대의 관점 파악, 역할과 상황별 소통 조율법부터 회의·이메일·프레젠테이션 프레임워크까지 현장형 솔루션을 제시한다. 영어 표현은 이미 충분하지만 전달과 설득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에게, 이 책은 그 답답함을 해소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실용적인 가이드가 되어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언어의 유창함을 넘어, '결정'을 끌어내는 소통의 도구함
-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에서 내 안의 실력을 제대로 전달하는 법
영어를 잘하는 것과, 영어로 상대의 의사결정을 이끌어내는 것은 서로 다른 역량이다. 많은 인재들이 언어의 벽을 넘은 뒤 또 다른 벽을 마주한다. 한국에서는 '일 잘하는 사람'이었던 이가 글로벌 회의에서는 어느새 '조용한 사람'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영어는 되는데, 설득이 안 돼》는 이 간극의 원인을 서로 다른 문화가 메시지를 해석하는 방식과 역할·직급에 따라 달라지는 시야에서 찾는다. 많은 설득서가 인간의 심리와 관계, 설득의 언어를 다뤄왔다면, 이 책은 질문의 초점을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의 의사결정으로 옮긴다.
"문화·직급·권한이 다른 글로벌 무대에서, 어떤 메시지가 실제 '결정'으로 이어지는가?"
ㆍ 비즈니스 의사결정 시스템의 언어: 개인의 설득을 넘어,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힌 현장에서 합의와 결정을 이끌어내는 메시지 구조에 집중한다.
ㆍ 손에 잡히는 실전 도구함: 추상적인 조언 대신 3S, CRE-Q, PDC, WIIFM 등 회의·발표·이메일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프레임워크와 도구를 제시한다.
익숙한 하나의 방식으로 모든 상황을 풀기보다, 상황과 상대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소통의 도구를 하나씩 늘려가는 책이다. 이미 갖춘 실력과 전문성이 글로벌 무대에서 제대로 이해되고, 신뢰와 영향력으로 이어지도록 돕는다.
왜 지금, 이 책인가
국경 없는 협업이 뉴노멀이 된 지금, 단순한 언어 능력을 넘어선 설득력이 성과의 핵심이 되었다. AI가 정보를 찾고 정리하는 일을 빠르게 대신하는 시대일수록, 무엇이 중요한지 판단하고 서로 다른 이해관계를 연결해 방향을 제시하는 능력의 가치는 더욱 커진다. 한국 조직에서 성실함과 성과로 신뢰를 쌓아온 이들일수록, 글로벌 현장에서는 신중함이 '기여 부재'로, 배경 설명이 '핵심 부재'로 오인되는 단층을 겪곤 한다. 25년간 글로벌 기업 현장을 누벼온 저자는 담담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그 간극을 분석한다. 언어는 되는데 설득은 안 된다는 막막함을 느껴본 모든 실무자와 리더들에게, 이 책은 '일 잘하는 사람'에서 '신뢰와 영향력을 만드는 리더'로 나아가는 단단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에서 내 안의 실력을 제대로 전달하는 법
영어를 잘하는 것과, 영어로 상대의 의사결정을 이끌어내는 것은 서로 다른 역량이다. 많은 인재들이 언어의 벽을 넘은 뒤 또 다른 벽을 마주한다. 한국에서는 '일 잘하는 사람'이었던 이가 글로벌 회의에서는 어느새 '조용한 사람'으로 인식되기도 한다.
《영어는 되는데, 설득이 안 돼》는 이 간극의 원인을 서로 다른 문화가 메시지를 해석하는 방식과 역할·직급에 따라 달라지는 시야에서 찾는다. 많은 설득서가 인간의 심리와 관계, 설득의 언어를 다뤄왔다면, 이 책은 질문의 초점을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의 의사결정으로 옮긴다.
"문화·직급·권한이 다른 글로벌 무대에서, 어떤 메시지가 실제 '결정'으로 이어지는가?"
ㆍ 비즈니스 의사결정 시스템의 언어: 개인의 설득을 넘어,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힌 현장에서 합의와 결정을 이끌어내는 메시지 구조에 집중한다.
ㆍ 손에 잡히는 실전 도구함: 추상적인 조언 대신 3S, CRE-Q, PDC, WIIFM 등 회의·발표·이메일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프레임워크와 도구를 제시한다.
익숙한 하나의 방식으로 모든 상황을 풀기보다, 상황과 상대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소통의 도구를 하나씩 늘려가는 책이다. 이미 갖춘 실력과 전문성이 글로벌 무대에서 제대로 이해되고, 신뢰와 영향력으로 이어지도록 돕는다.
왜 지금, 이 책인가
국경 없는 협업이 뉴노멀이 된 지금, 단순한 언어 능력을 넘어선 설득력이 성과의 핵심이 되었다. AI가 정보를 찾고 정리하는 일을 빠르게 대신하는 시대일수록, 무엇이 중요한지 판단하고 서로 다른 이해관계를 연결해 방향을 제시하는 능력의 가치는 더욱 커진다. 한국 조직에서 성실함과 성과로 신뢰를 쌓아온 이들일수록, 글로벌 현장에서는 신중함이 '기여 부재'로, 배경 설명이 '핵심 부재'로 오인되는 단층을 겪곤 한다. 25년간 글로벌 기업 현장을 누벼온 저자는 담담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그 간극을 분석한다. 언어는 되는데 설득은 안 된다는 막막함을 느껴본 모든 실무자와 리더들에게, 이 책은 '일 잘하는 사람'에서 '신뢰와 영향력을 만드는 리더'로 나아가는 단단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서문. 실력은 뛰어난데, 왜 글로벌 무대에서는 침묵하는가
1부. 영어 문제라고 착각했던 것들
Ep. 왜 나는 공격적으로 들릴까 Why do I sound aggressive?
Ep.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야 So, what's your point?
영어 다음에 나타나는 두 번째 벽 What's really holding you back?
망치, 나의 유일한 소통 도구 Is that your only tool?
[자가진단표]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Where do you stand now?
2부. 글로벌 설득의 공식
Ep. 회의실에서 점점 사라지는 사람 Why am I invisible in meetings?
1. 설득력의 차이를 만드는 3S The 3S behind persuasive communication
2. 구조화를 위한 설득 모델 The architecture of persuasion
· 열심히 설명할수록 멀어지는 결론 Can you get to the point?
· CRE-Q 모델 Conclusion-Reason-Example-Question
· 같은 요청, 다른 무게 The weight of your reason
· CRnEn-Q 확장 Advanced CRnEn-Q
· 설득의 마지막 퍼즐, Q The final piece, Q
Ep. 이길 수 없다면, 룰을 바꿔라 If you can't win, change the rules
3. 길게 말할수록 약해지는 이유 Can you say it in one sentence?
4. 일은 잘하는데, 전략적이진 않아 Are you a doer or a thinker?
3부. 상대가 움직이는 이유
Ep. 성과 뒤에 있던 사람 The person behind the results
5. 그래서 나한테 좋은 게 뭔데 What's in it for me?
6. 저 사람은 왜 저러는 걸까 What's really going on with them?
7. 내 제안이 '일거리'로만 들릴 때 All they hear is more work
8. 거절도 주장도 어려운 당신에게 Can you say no and still be heard?
4부. 존재감을 만드는 실전 설득
Ep. 유리 심장에서 글로벌 리더로 Have you found your voice?
9. 말할 타이밍만 재다 끝난 회의 Did they notice you were there?
· 내가 참여자인 미팅 When you are a participant
· 내가 주최하는 미팅 When you lead a meeting
10. 슬라이드는 많은데 메시지가 없다 Will they know what to decide?
11. 답장 없는 이메일 Why is there no reply?
5부. 목소리가 신뢰를 만드는 순간
Ep. 같은 말, 다른 무게 How do you sound right now?
목소리가 떨려 자신 없어 보일 때 When you want to steady your voice
말을 멈추는 것이 두려운 당신에게 The courage to embrace the pause
내 말에 힘을 싣는 리듬 Giving your words the power they deserve
에필로그
부록. 글로벌 설득 Toolkit
부록 1. 설득 설계도 CRnEn-Q 실습 시트
부록 2. CRE-Q & CRnEn-Q 모델 예시
부록 3. PDC → WIIFM 메시지 변환 실습 시트
부록 4. 글로벌 설득 역량 진단
부록 5. 질문 뱅크
1부. 영어 문제라고 착각했던 것들
Ep. 왜 나는 공격적으로 들릴까 Why do I sound aggressive?
Ep.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야 So, what's your point?
영어 다음에 나타나는 두 번째 벽 What's really holding you back?
망치, 나의 유일한 소통 도구 Is that your only tool?
[자가진단표]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Where do you stand now?
2부. 글로벌 설득의 공식
Ep. 회의실에서 점점 사라지는 사람 Why am I invisible in meetings?
1. 설득력의 차이를 만드는 3S The 3S behind persuasive communication
2. 구조화를 위한 설득 모델 The architecture of persuasion
· 열심히 설명할수록 멀어지는 결론 Can you get to the point?
· CRE-Q 모델 Conclusion-Reason-Example-Question
· 같은 요청, 다른 무게 The weight of your reason
· CRnEn-Q 확장 Advanced CRnEn-Q
· 설득의 마지막 퍼즐, Q The final piece, Q
Ep. 이길 수 없다면, 룰을 바꿔라 If you can't win, change the rules
3. 길게 말할수록 약해지는 이유 Can you say it in one sentence?
4. 일은 잘하는데, 전략적이진 않아 Are you a doer or a thinker?
3부. 상대가 움직이는 이유
Ep. 성과 뒤에 있던 사람 The person behind the results
5. 그래서 나한테 좋은 게 뭔데 What's in it for me?
6. 저 사람은 왜 저러는 걸까 What's really going on with them?
7. 내 제안이 '일거리'로만 들릴 때 All they hear is more work
8. 거절도 주장도 어려운 당신에게 Can you say no and still be heard?
4부. 존재감을 만드는 실전 설득
Ep. 유리 심장에서 글로벌 리더로 Have you found your voice?
9. 말할 타이밍만 재다 끝난 회의 Did they notice you were there?
· 내가 참여자인 미팅 When you are a participant
· 내가 주최하는 미팅 When you lead a meeting
10. 슬라이드는 많은데 메시지가 없다 Will they know what to decide?
11. 답장 없는 이메일 Why is there no reply?
5부. 목소리가 신뢰를 만드는 순간
Ep. 같은 말, 다른 무게 How do you sound right now?
목소리가 떨려 자신 없어 보일 때 When you want to steady your voice
말을 멈추는 것이 두려운 당신에게 The courage to embrace the pause
내 말에 힘을 싣는 리듬 Giving your words the power they deserve
에필로그
부록. 글로벌 설득 Toolkit
부록 1. 설득 설계도 CRnEn-Q 실습 시트
부록 2. CRE-Q & CRnEn-Q 모델 예시
부록 3. PDC → WIIFM 메시지 변환 실습 시트
부록 4. 글로벌 설득 역량 진단
부록 5. 질문 뱅크
저자
저자
켈리 황 (Kelly Hwang)
켈리 황은 글로벌 리더십 코치로, 25년간 다국적 기업 현장과 리더십·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왔다. Eli Lilly, FMC BioPolymer, Dow Chemical 등에서 글로벌 마케팅과 커머셜, 리더십 업무를 맡았으며, 미국 본사 Product Director를 비롯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영업팀 리더 등 다양한 글로벌 리더십 역할을 수행했다.
미국, 스위스, 싱가포르, 한국에서 근무하며 서로 다른 문화와 이해관계를 가진 사람들 사이에서 방향을 조율하고 합의를 이끌어 왔다. 이 과정에서 뛰어난 실력만으로는 사람과 조직을 움직일 수 없으며, 메시지를 구조화하고 상대의 관점에서 의미를 설계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체득했다.
현재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의 리더와 전문직 종사자를 대상으로 리더십 및 커뮤니케이션 코칭을 하고 있다. University of Michigan Ross School of Business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국제코칭연맹(ICF) 인증 PCC 코치, 갤럽 인증 강점 코치, 공인 코칭 수퍼바이저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켈리 황은 글로벌 리더십 코치로, 25년간 다국적 기업 현장과 리더십·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왔다. Eli Lilly, FMC BioPolymer, Dow Chemical 등에서 글로벌 마케팅과 커머셜, 리더십 업무를 맡았으며, 미국 본사 Product Director를 비롯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영업팀 리더 등 다양한 글로벌 리더십 역할을 수행했다.
미국, 스위스, 싱가포르, 한국에서 근무하며 서로 다른 문화와 이해관계를 가진 사람들 사이에서 방향을 조율하고 합의를 이끌어 왔다. 이 과정에서 뛰어난 실력만으로는 사람과 조직을 움직일 수 없으며, 메시지를 구조화하고 상대의 관점에서 의미를 설계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체득했다.
현재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의 리더와 전문직 종사자를 대상으로 리더십 및 커뮤니케이션 코칭을 하고 있다. University of Michigan Ross School of Business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국제코칭연맹(ICF) 인증 PCC 코치, 갤럽 인증 강점 코치, 공인 코칭 수퍼바이저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