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연료가 되다
엔지니어와 변호사가 함께 읽는 소각 플랜트의 기술과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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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연료가 되다』 출간
플랜트 엔지니어 김정래 박사의 40년 현장 경험을 한 권에
법무법인 오킴스 소속 김현민 변호사가 출판사를 직접 설립해 기획·편집·출간
폐기물 에너지화의 기술과 환경·법률 문제를 함께 풀어낸 교양서
40년 현장의 기술과 책임을 독자의 언어로
『쓰레기, 연료가 되다』는 우리가 매일 버리는 쓰레기가 어떠한 기술과 과정을 거쳐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전환되는지를 현장 중심으로 설명한 책이다. 폐기물 소각과 에너지 회수, 유동층 연소 기술, 발전설비의 운영 과정과 현실적인 문제점뿐만 아니라 환경정책과 관련 법·제도가 산업 현장에 미치는 영향까지 폭넓게 다룬다.
저자 김정래 박사는 환경·에너지 플랜트 산업의 현장을 지켜온 엔지니어다. 책에는 성공적인 기술 사례만이 아니라 설비 운영 과정에서 마주한 시행착오와 해결 과정, 기술자의 책임과 고민까지 진솔하게 담겼다.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면서도 비전공자와 일반 독자가 폐기물 에너지화의 원리와 필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플랜트 엔지니어 김정래 박사의 40년 현장 경험을 한 권에
법무법인 오킴스 소속 김현민 변호사가 출판사를 직접 설립해 기획·편집·출간
폐기물 에너지화의 기술과 환경·법률 문제를 함께 풀어낸 교양서
40년 현장의 기술과 책임을 독자의 언어로
『쓰레기, 연료가 되다』는 우리가 매일 버리는 쓰레기가 어떠한 기술과 과정을 거쳐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전환되는지를 현장 중심으로 설명한 책이다. 폐기물 소각과 에너지 회수, 유동층 연소 기술, 발전설비의 운영 과정과 현실적인 문제점뿐만 아니라 환경정책과 관련 법·제도가 산업 현장에 미치는 영향까지 폭넓게 다룬다.
저자 김정래 박사는 환경·에너지 플랜트 산업의 현장을 지켜온 엔지니어다. 책에는 성공적인 기술 사례만이 아니라 설비 운영 과정에서 마주한 시행착오와 해결 과정, 기술자의 책임과 고민까지 진솔하게 담겼다.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면서도 비전공자와 일반 독자가 폐기물 에너지화의 원리와 필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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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버지와 딸이 함께 완성한 가족의 기록
이번 출간은 아버지와 딸이 함께 완성한 가족의 기록이기도 하다. 현재 법무법인 오킴스에서 변호사로 재직하고 있는 김현민 대표는 아버지의 직업 인생과 오랜 노력이 사라지지 않도록 한 권의 책으로 남기고자 별도로 '도서출판사 정연'을 설립하고, 책의 기획과 편집부터 제작·유통까지 출간 전 과정을 함께했다.
김현민 대표에게 이번 책은 개인적인 회복의 과정이라는 의미도 지닌다. 지난해 말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를 지나며 공황장애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가족들과 서로 의지하고 아버지의 삶을 책으로 정리하는 과정에서 다시 일상을 회복하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었다.
"힘든 시간을 견디는 동안 가족이 가진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아버지가 평생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세상에 남기는 일이 저와 가족 모두에게 새로운 시작이 되었습니다. 출판사를 처음 설립해 모든 과정을 직접 진행한 만큼 미처 세심하게 다듬지 못한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책에 담긴 진심과 첫걸음을 너그럽게 바라봐 주시고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김현민 변호사·도서출판사 정연 대표
쓰레기를 새로운 에너지 자원으로 바라보다
"쓰레기는 단순히 버리고 없애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면 새로운 에너지가 될 수 있는 자원입니다. 이 책이 폐기물과 에너지 문제를 기술과 환경, 사회의 관점에서 함께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김정래 박사
이번 출간은 아버지와 딸이 함께 완성한 가족의 기록이기도 하다. 현재 법무법인 오킴스에서 변호사로 재직하고 있는 김현민 대표는 아버지의 직업 인생과 오랜 노력이 사라지지 않도록 한 권의 책으로 남기고자 별도로 '도서출판사 정연'을 설립하고, 책의 기획과 편집부터 제작·유통까지 출간 전 과정을 함께했다.
김현민 대표에게 이번 책은 개인적인 회복의 과정이라는 의미도 지닌다. 지난해 말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를 지나며 공황장애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가족들과 서로 의지하고 아버지의 삶을 책으로 정리하는 과정에서 다시 일상을 회복하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었다.
"힘든 시간을 견디는 동안 가족이 가진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아버지가 평생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세상에 남기는 일이 저와 가족 모두에게 새로운 시작이 되었습니다. 출판사를 처음 설립해 모든 과정을 직접 진행한 만큼 미처 세심하게 다듬지 못한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책에 담긴 진심과 첫걸음을 너그럽게 바라봐 주시고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김현민 변호사·도서출판사 정연 대표
쓰레기를 새로운 에너지 자원으로 바라보다
"쓰레기는 단순히 버리고 없애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면 새로운 에너지가 될 수 있는 자원입니다. 이 책이 폐기물과 에너지 문제를 기술과 환경, 사회의 관점에서 함께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김정래 박사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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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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