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시민
인류의 생존과 미래를 위한 음식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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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동물, 환경의 파괴가 부른 식량 시스템의 붕괴, '퍼펙트 스톰'
인류의 생존과 미래를 위한 글로벌 음식 철학서
음식은 단순한 생존 수단을 넘어 삶을 지탱하는 근본 토대이자, 현대 사회를 움직이는 핵심 엔진이다. 오늘날 글로벌 식량 시스템이 망가졌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지만, 파편화된 전문 지식만으로는 이 거대한 문제를 온전히 파악하기 어렵다. 저자는 20명 이상의 글로벌 전문가 심층 인터뷰와 유엔 핵심 보고서 등을 바탕으로, 방대한 식량 세계를 '철학적 저널리즘'의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저자의 철학적 여정은 아프리카 마사이족과 북극 이누이트족, 탄자니아 하자족부터 네덜란드의 산업 농부, 나아가 우주 공간의 국제우주정거장까지 전 세계를 넘나든다. 이 거대한 조감도 안에서 음식이 생존의 필수품을 넘어 철저히 이윤을 위한 '상품'으로 변모하고, 동물이 단가 절감을 위해 도구화되는 과정을 낱낱이 파헤친다. 또한, 음식을 기계적인 연료로만 취급하는 '영양 환원주의'의 맹점을 소일렌트와 우주 식량의 사례로 꼬집는다. 음식은 단순한 영양 성분의 합이 아니라, 우리의 정신적 만족과 유대를 채워주는 매개체임을 일깨운다. 첨단 기술이 곧 해결책이라는 착각을 넘어, 식량 낭비와 기후 위기의 진정한 해법은 결국 우리 삶의 방식을 바꾸는 실천에 있음을 강조한다.
나아가 저자는 우리가 백지상태에서 새로운 철학을 발명할 필요가 없다고 역설한다. 세계 곳곳의 훌륭한 실천 속에 이미 내재된 7가지 핵심 키워드(전체성, 순환성, 다양성, 식품 중심, 지략, 자비, 형평성)를 긍정적 변화의 나침반으로 제시한다. 이는 기존 시스템을 파괴하자는 극단적 주장이 아니라, 어긋난 가치와 실천 사이의 조화를 회복하자는 현실적인 제안이다.
이제 우리는 수동적인 소비자를 넘어 깨어 있는 '음식 시민'으로 각성해야 한다. 이 책은 우리의 연대와 실천이 전 세계의 식문화를 어떻게 정의롭고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지 보여주는 명쾌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인류의 생존과 미래를 위한 글로벌 음식 철학서
음식은 단순한 생존 수단을 넘어 삶을 지탱하는 근본 토대이자, 현대 사회를 움직이는 핵심 엔진이다. 오늘날 글로벌 식량 시스템이 망가졌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지만, 파편화된 전문 지식만으로는 이 거대한 문제를 온전히 파악하기 어렵다. 저자는 20명 이상의 글로벌 전문가 심층 인터뷰와 유엔 핵심 보고서 등을 바탕으로, 방대한 식량 세계를 '철학적 저널리즘'의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저자의 철학적 여정은 아프리카 마사이족과 북극 이누이트족, 탄자니아 하자족부터 네덜란드의 산업 농부, 나아가 우주 공간의 국제우주정거장까지 전 세계를 넘나든다. 이 거대한 조감도 안에서 음식이 생존의 필수품을 넘어 철저히 이윤을 위한 '상품'으로 변모하고, 동물이 단가 절감을 위해 도구화되는 과정을 낱낱이 파헤친다. 또한, 음식을 기계적인 연료로만 취급하는 '영양 환원주의'의 맹점을 소일렌트와 우주 식량의 사례로 꼬집는다. 음식은 단순한 영양 성분의 합이 아니라, 우리의 정신적 만족과 유대를 채워주는 매개체임을 일깨운다. 첨단 기술이 곧 해결책이라는 착각을 넘어, 식량 낭비와 기후 위기의 진정한 해법은 결국 우리 삶의 방식을 바꾸는 실천에 있음을 강조한다.
나아가 저자는 우리가 백지상태에서 새로운 철학을 발명할 필요가 없다고 역설한다. 세계 곳곳의 훌륭한 실천 속에 이미 내재된 7가지 핵심 키워드(전체성, 순환성, 다양성, 식품 중심, 지략, 자비, 형평성)를 긍정적 변화의 나침반으로 제시한다. 이는 기존 시스템을 파괴하자는 극단적 주장이 아니라, 어긋난 가치와 실천 사이의 조화를 회복하자는 현실적인 제안이다.
이제 우리는 수동적인 소비자를 넘어 깨어 있는 '음식 시민'으로 각성해야 한다. 이 책은 우리의 연대와 실천이 전 세계의 식문화를 어떻게 정의롭고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지 보여주는 명쾌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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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류의 생존과 미래를 위한 글로벌 음식 철학 지침서
세계 주요 언론과 석학들이 극찬한 명저. 출간 직후 《뉴욕타임스》, 《가디언》 등 세계 주요 언론의 찬사를 받았으며, BBC 푸드 앤드 파밍 어워즈에서 '올해의 음식 도서'로 선정되었다. 피터 싱어, 알랭 드 보통, 말콤 글래드웰, 제이미 올리버 등 세계적인 석학과 오피니언 리더들이 강력히 추천한 필독서이다.
철학자가 제시하는 21세기 후반, 100억 인구를 위한 식탁
올여름 유럽을 덮친 40℃의 폭염과 네팔의 빙하 붕괴 참사 등 기후 변화가 부른 환경 재앙의 중심에는, 전 세계 온실가스의 약 30%를 배출하는 식량 시스템이 있다. 현재의 식량 시스템은 위기를 촉발한 원인인 동시에 기후 변화, 인구 증가, 생산성 정체 등이 맞물린 '퍼펙트 스톰'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재러드 다이아몬드와 유발 하라리가 '인류 최악의 실수'라 명명했던 1만 2000년 전 농경의 시작 이래, 겹겹이 쌓인 문제들이 글로벌 식량 안보, 공장식 축산, 글로벌 식품 기업의 독점과 음식물 쓰레기 등 수많은 청구서로 날아들고 있는 것이다.
이토록 수많은 전문 분야가 복잡하게 얽힌 거대한 위기는 단일 학문의 지식만으로는 본질을 꿰뚫기 어렵다. 이에 철학자 줄리언 바지니는 특유의 통찰로 식량 세계 전체를 넓은 관점에서 조망하는 사유의 틀을 구축한다. 나아가 우리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7가지 핵심 키워드를 제시하며, 현대 식량 시스템의 윤리적 미로 속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돕는 지혜로운 가이드가 되어준다.
식량 시스템에 관한 한 모든 선진국 사람들은 기생충이다
가나와 코트디부아르의 카카오 농부는 하루에 1달러 남짓을 벌지만, 미국 소비자는 초콜릿 바 하나에 그들의 일당보다 더 많은 돈을 지불한다. 원재료가 헐값에 부유한 나라로 수출되어 화려한 소비재로 둔갑하는 이 불균형은 글로벌 농산물 시장에서 어김없이 반복된다. 노예제와 향신료의 역사가 증명하듯, 식품 거래가 시작된 이래 누군가를 먹여 살리기 위해 또 다른 누군가가 착취당해 온 것은 식량 시스템의 오래된 진실이다.
식품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노동 학대는 단순한 시스템의 '오류'가 아니라, 단 한 번도 제거된 적 없는 핵심 '기능'이자 '적응적 이점'이었다. 식량 생산자를 쥐어짠 국가와 기업은 저렴하고 풍부한 먹거리로 소비자를 만족시켰고, 이 거대한 착취 구조를 끊으려는 시도는 늘 '식품 가격 상승'이라는 저항에 부딪혀왔다. 결국 선진국에서 누리는 안락한 삶은 정당한 보상 없이 땀 흘리는 대다수 생산자의 희생을 담보로 한 것이며, 우리는 이 구조에 기생하는 존재와 다름없다. 매일 풍요로운 식탁을 마주하는 한국의 소비자 역시, 값싸게 수입되는 먹거리 이면에 바다 건너 이름 모를 노동자들의 뼈아픈 희생이 깃들어 있음을 뼈저리게 직시해야 한다.
식탁 위에서의 선택이 세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알려주는 필수 가이드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독자에게 죄책감을 심어주거나 경직된 이데올로기를 강요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육식을 무조건 죄악시하거나 완벽한 유기농 식단만이 정답이라 말하지 않는다. 대신 현실적인 제약 속에서 우리가 매일의 식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최선의 선(The Greatest Good)'이 무엇인지 치열하게 탐구한다. 비록 완벽하지 않더라도 한 사람 한 사람의 더 나은 선택이 모여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실천적 윤리학을 강조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시공간을 넘나드는 방대한 여정을 떠난다. 탄자니아 하자족이 자연과 맺는 원초적 관계, 마사이족의 목축, 극한의 효율을 좇는 우주비행사와 네덜란드의 첨단 농업까지 인류가 스스로를 먹여 살려온 경이로운 방식을 생생하게 조명한다. 동시에 비정상적으로 살을 찌운 공장식 축산의 '폭발하는 닭(플로프킵)'을 날카롭게 고발하며 생명 윤리에 대한 묵직한 질문도 던진다. 결국 이 책은 음식을 단순한 '연료'나 이윤을 위한 '상품'으로 취급하는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날 것을 촉구한다. 식탁 위에서의 소비가 곧 세계와 맺는 관계를 결정하는 중대한 행위임을 자각하고, 권리와 책임을 다하는 깨어 있는 '음식 시민(Food Citizen)'으로 거듭나도록 이끈다.
완벽한 식탁은 없지만, 더 나은 식탁은 존재한다
음식은 허기를 달래는 연료나 혀끝의 쾌락을 위한 오락거리가 아니라, 인류가 세계와 관계를 맺어온 가장 본질적이고 오래된 방식이다. 한쪽에서는 자극적인 '먹방'이 넘쳐나고 다른 한쪽에서는 참혹한 공장식 축산과 식량 불평등이 짓누르는 위태로운 현실 속에서, 이 책은 단순한 실용서나 경직된 이데올로기 서적을 넘어 명쾌한 방향을 제시하는 넉넉한 '사유의 그릇'이 되어준다.
책을 덮고 나면 당신이 마주하는 다음 식탁은 이전과는 조금 달라 보일 것이다. 반찬 투정 대신 식재료가 지나온 길을 상상하게 되고, 화려한 포장지 이면에 그 음식을 길러낸 땅과 사람을 헤아리게 될 것이다. 완벽한 식탁을 차려낼 수는 없지만 기꺼이 '사유하는 음식 시민'이 되어 더 나은 식탁을 만들고자 하는 모든 분께 이 책을 권한다. 인문식당이 정성껏 지어 올린 이 철학의 만찬이 독자 여러분의 영혼과 일상을 든든하게 채워 주기를 소망한다.
세계 주요 언론과 석학들이 극찬한 명저. 출간 직후 《뉴욕타임스》, 《가디언》 등 세계 주요 언론의 찬사를 받았으며, BBC 푸드 앤드 파밍 어워즈에서 '올해의 음식 도서'로 선정되었다. 피터 싱어, 알랭 드 보통, 말콤 글래드웰, 제이미 올리버 등 세계적인 석학과 오피니언 리더들이 강력히 추천한 필독서이다.
철학자가 제시하는 21세기 후반, 100억 인구를 위한 식탁
올여름 유럽을 덮친 40℃의 폭염과 네팔의 빙하 붕괴 참사 등 기후 변화가 부른 환경 재앙의 중심에는, 전 세계 온실가스의 약 30%를 배출하는 식량 시스템이 있다. 현재의 식량 시스템은 위기를 촉발한 원인인 동시에 기후 변화, 인구 증가, 생산성 정체 등이 맞물린 '퍼펙트 스톰'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재러드 다이아몬드와 유발 하라리가 '인류 최악의 실수'라 명명했던 1만 2000년 전 농경의 시작 이래, 겹겹이 쌓인 문제들이 글로벌 식량 안보, 공장식 축산, 글로벌 식품 기업의 독점과 음식물 쓰레기 등 수많은 청구서로 날아들고 있는 것이다.
이토록 수많은 전문 분야가 복잡하게 얽힌 거대한 위기는 단일 학문의 지식만으로는 본질을 꿰뚫기 어렵다. 이에 철학자 줄리언 바지니는 특유의 통찰로 식량 세계 전체를 넓은 관점에서 조망하는 사유의 틀을 구축한다. 나아가 우리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7가지 핵심 키워드를 제시하며, 현대 식량 시스템의 윤리적 미로 속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돕는 지혜로운 가이드가 되어준다.
식량 시스템에 관한 한 모든 선진국 사람들은 기생충이다
가나와 코트디부아르의 카카오 농부는 하루에 1달러 남짓을 벌지만, 미국 소비자는 초콜릿 바 하나에 그들의 일당보다 더 많은 돈을 지불한다. 원재료가 헐값에 부유한 나라로 수출되어 화려한 소비재로 둔갑하는 이 불균형은 글로벌 농산물 시장에서 어김없이 반복된다. 노예제와 향신료의 역사가 증명하듯, 식품 거래가 시작된 이래 누군가를 먹여 살리기 위해 또 다른 누군가가 착취당해 온 것은 식량 시스템의 오래된 진실이다.
식품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노동 학대는 단순한 시스템의 '오류'가 아니라, 단 한 번도 제거된 적 없는 핵심 '기능'이자 '적응적 이점'이었다. 식량 생산자를 쥐어짠 국가와 기업은 저렴하고 풍부한 먹거리로 소비자를 만족시켰고, 이 거대한 착취 구조를 끊으려는 시도는 늘 '식품 가격 상승'이라는 저항에 부딪혀왔다. 결국 선진국에서 누리는 안락한 삶은 정당한 보상 없이 땀 흘리는 대다수 생산자의 희생을 담보로 한 것이며, 우리는 이 구조에 기생하는 존재와 다름없다. 매일 풍요로운 식탁을 마주하는 한국의 소비자 역시, 값싸게 수입되는 먹거리 이면에 바다 건너 이름 모를 노동자들의 뼈아픈 희생이 깃들어 있음을 뼈저리게 직시해야 한다.
식탁 위에서의 선택이 세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알려주는 필수 가이드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독자에게 죄책감을 심어주거나 경직된 이데올로기를 강요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육식을 무조건 죄악시하거나 완벽한 유기농 식단만이 정답이라 말하지 않는다. 대신 현실적인 제약 속에서 우리가 매일의 식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최선의 선(The Greatest Good)'이 무엇인지 치열하게 탐구한다. 비록 완벽하지 않더라도 한 사람 한 사람의 더 나은 선택이 모여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실천적 윤리학을 강조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시공간을 넘나드는 방대한 여정을 떠난다. 탄자니아 하자족이 자연과 맺는 원초적 관계, 마사이족의 목축, 극한의 효율을 좇는 우주비행사와 네덜란드의 첨단 농업까지 인류가 스스로를 먹여 살려온 경이로운 방식을 생생하게 조명한다. 동시에 비정상적으로 살을 찌운 공장식 축산의 '폭발하는 닭(플로프킵)'을 날카롭게 고발하며 생명 윤리에 대한 묵직한 질문도 던진다. 결국 이 책은 음식을 단순한 '연료'나 이윤을 위한 '상품'으로 취급하는 수동적인 태도에서 벗어날 것을 촉구한다. 식탁 위에서의 소비가 곧 세계와 맺는 관계를 결정하는 중대한 행위임을 자각하고, 권리와 책임을 다하는 깨어 있는 '음식 시민(Food Citizen)'으로 거듭나도록 이끈다.
완벽한 식탁은 없지만, 더 나은 식탁은 존재한다
음식은 허기를 달래는 연료나 혀끝의 쾌락을 위한 오락거리가 아니라, 인류가 세계와 관계를 맺어온 가장 본질적이고 오래된 방식이다. 한쪽에서는 자극적인 '먹방'이 넘쳐나고 다른 한쪽에서는 참혹한 공장식 축산과 식량 불평등이 짓누르는 위태로운 현실 속에서, 이 책은 단순한 실용서나 경직된 이데올로기 서적을 넘어 명쾌한 방향을 제시하는 넉넉한 '사유의 그릇'이 되어준다.
책을 덮고 나면 당신이 마주하는 다음 식탁은 이전과는 조금 달라 보일 것이다. 반찬 투정 대신 식재료가 지나온 길을 상상하게 되고, 화려한 포장지 이면에 그 음식을 길러낸 땅과 사람을 헤아리게 될 것이다. 완벽한 식탁을 차려낼 수는 없지만 기꺼이 '사유하는 음식 시민'이 되어 더 나은 식탁을 만들고자 하는 모든 분께 이 책을 권한다. 인문식당이 정성껏 지어 올린 이 철학의 만찬이 독자 여러분의 영혼과 일상을 든든하게 채워 주기를 소망한다.
목차
목차
한국 독자를 만나며
서문
1부. 땅
1. 수렵 채집인들
2. 아웃라이어
3. 인류 최대의 실수
4. 집약적 전환
글로벌 음식 철학을 위한 성찰 I
2부. 사람
5. 식품에서 상품으로
6. 강제 노역
7. 거대 식품 산업
8. 누가 지배하는가
9. 문화와 정체성
글로벌 음식 철학을 위한 성찰 II
3부. 동물
10. 방목에서 대량 축산까지
11. 희망의 바다
12. 갈림길에 선 동물들
13. 만들어진 킬러들
글로벌 음식 철학을 위한 성찰 III
4부. 기술
14. 자연 편집
15. 낭비되는 땅
16. 식이 공학
17. 좋은 것, 나쁜 것, 가공된 것
글로벌 푸드 철학을 위한 성찰 IV
결론
후기
추천 글
옮긴이 글
참고문헌
찾아보기
서문
1부. 땅
1. 수렵 채집인들
2. 아웃라이어
3. 인류 최대의 실수
4. 집약적 전환
글로벌 음식 철학을 위한 성찰 I
2부. 사람
5. 식품에서 상품으로
6. 강제 노역
7. 거대 식품 산업
8. 누가 지배하는가
9. 문화와 정체성
글로벌 음식 철학을 위한 성찰 II
3부. 동물
10. 방목에서 대량 축산까지
11. 희망의 바다
12. 갈림길에 선 동물들
13. 만들어진 킬러들
글로벌 음식 철학을 위한 성찰 III
4부. 기술
14. 자연 편집
15. 낭비되는 땅
16. 식이 공학
17. 좋은 것, 나쁜 것, 가공된 것
글로벌 푸드 철학을 위한 성찰 IV
결론
후기
추천 글
옮긴이 글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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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줄리언 바지니 영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대중 철학자이자 작가, 칼럼니스트. 런던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철학자들의 매거진, The Philosophers' Magazine》의 창간 편집장, 영국 왕립철학연구소(Royal Institute of Philosophy) 학술 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식품윤리위원회(Food Ethics Council) 위원이자 켄트대학교 명예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철학이 있는 식탁』 『해방하는 철학자』 『유쾌한 딜레마 여행』 등 20여 권의 대중 철학서를 저술했으며, 《가디언》 《파이낸셜 타임스》 《TLS》 등 주요 언론과 학술지, 싱크탱크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영국 언론으로부터 '건전한 판단력을 가진 사회의 수호자', '음식에 대해 사유하는 가장 중요한 사상가'라는 찬사를 받았다. 영국의 대표적인 대중 철학자로서 집필과 강연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으며, 철학의 대중화와 일상화를 위한 그의 다양한 활동과 글은 개인 웹사이트 julianbaggin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철학이 있는 식탁』 『해방하는 철학자』 『유쾌한 딜레마 여행』 등 20여 권의 대중 철학서를 저술했으며, 《가디언》 《파이낸셜 타임스》 《TLS》 등 주요 언론과 학술지, 싱크탱크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영국 언론으로부터 '건전한 판단력을 가진 사회의 수호자', '음식에 대해 사유하는 가장 중요한 사상가'라는 찬사를 받았다. 영국의 대표적인 대중 철학자로서 집필과 강연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으며, 철학의 대중화와 일상화를 위한 그의 다양한 활동과 글은 개인 웹사이트 julianbaggin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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