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의 모든 심리
타인을 읽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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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과 '자존감'부터 '외로움'과 '죽음'까지
나와 타인을 이해하기 위한 12가지 문화심리학
나와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심리 문해력'을 한층 높여줄 12가지 문화심리학
사회적 동물인 인간은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특히 타인의 심리를 이해해야 한다. 문화심리학자인 저자는 '성격'과 '자존감'부터 '외로움', '죽음'까지 나와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12가지 문화심리학'을 소개한다. 또한 우리 주변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콤플렉스, 공황장애, 트라우마, 색정망상 등 정신질환이나 이상심리 현상도 주의 깊게 살펴본다. 이 책에서는 12가지 주제의 문화심리학에 좀 더 재미있고 심층적으로 접근하기 위해 각 주제와 관련된 영화도 분석한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타인의 마음을 읽어내는 '심리 문해력'이 한층 더 높아지길 바란다.
"어떻게 타인이라는 세계를 발견할 것인가?"
'성격심리학'부터 '죽음심리학'까지,
타인의 마음을 읽는 최소한의 심리 문해력
"인간은 선천적으로 사회적 동물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이 명언은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AI 시대가 찾아와도 변치 않을 진리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라는 운명을 피할 수 없다. 생물학적으로 그렇게 진화해왔고, 역사적으로 그렇게 사회를 구성해왔기 때문이다. 나 혼자 잘 살아가면 그만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회적 동물인 우리는 각자 잘 살아가기 위해서라도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 타인과 함께 살아가려면 기본적으로 상호 공감과 이해가 필요하다. 물론, 타인이라는 세계는 우주처럼 방대하고 심오해 그들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하지만 우리의 목적은 타인의 마음을 완벽하게 '알아내는' 것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이해해보려는' 마음가짐에 있다.
문화심리학자인 저자는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12가지 문화심리학'을 소개한다. '성격'과 '자존감'부터, '불안'과 '외로움', '죽음'에 이르기까지 일생에 걸쳐 인격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특히, 우리 주변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콤플렉스, 공황장애, 트라우마, 색정망상 등 정신질환이나 이상심리 현상을 주의 깊게 살펴본다. 각 주제를 좀 더 재미있고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관련 영화를 한 편씩 분석하기도 하는데, 촌철살인의 영화 비평은 책을 읽는 지적 즐거움을 더한다. 이 책은 실제로 대학에서 강의한 주제를 엮은 것이다. 최우수강의상을 받을 정도로 해마다 인기가 높아지는 이 강의는 교양 심리학이 타인에 대한 이해를 얼마나 높여주는지 확인하는 일종의 '실험장'이기도 하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타인의 마음을 읽어내는 '심리 문해력'이 한층 더 높아지길 바란다.
나와 타인을 이해하기 위한 12가지 문화심리학
나와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심리 문해력'을 한층 높여줄 12가지 문화심리학
사회적 동물인 인간은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특히 타인의 심리를 이해해야 한다. 문화심리학자인 저자는 '성격'과 '자존감'부터 '외로움', '죽음'까지 나와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12가지 문화심리학'을 소개한다. 또한 우리 주변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콤플렉스, 공황장애, 트라우마, 색정망상 등 정신질환이나 이상심리 현상도 주의 깊게 살펴본다. 이 책에서는 12가지 주제의 문화심리학에 좀 더 재미있고 심층적으로 접근하기 위해 각 주제와 관련된 영화도 분석한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타인의 마음을 읽어내는 '심리 문해력'이 한층 더 높아지길 바란다.
"어떻게 타인이라는 세계를 발견할 것인가?"
'성격심리학'부터 '죽음심리학'까지,
타인의 마음을 읽는 최소한의 심리 문해력
"인간은 선천적으로 사회적 동물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이 명언은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AI 시대가 찾아와도 변치 않을 진리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라는 운명을 피할 수 없다. 생물학적으로 그렇게 진화해왔고, 역사적으로 그렇게 사회를 구성해왔기 때문이다. 나 혼자 잘 살아가면 그만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회적 동물인 우리는 각자 잘 살아가기 위해서라도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 타인과 함께 살아가려면 기본적으로 상호 공감과 이해가 필요하다. 물론, 타인이라는 세계는 우주처럼 방대하고 심오해 그들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하지만 우리의 목적은 타인의 마음을 완벽하게 '알아내는' 것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이해해보려는' 마음가짐에 있다.
문화심리학자인 저자는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12가지 문화심리학'을 소개한다. '성격'과 '자존감'부터, '불안'과 '외로움', '죽음'에 이르기까지 일생에 걸쳐 인격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특히, 우리 주변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콤플렉스, 공황장애, 트라우마, 색정망상 등 정신질환이나 이상심리 현상을 주의 깊게 살펴본다. 각 주제를 좀 더 재미있고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관련 영화를 한 편씩 분석하기도 하는데, 촌철살인의 영화 비평은 책을 읽는 지적 즐거움을 더한다. 이 책은 실제로 대학에서 강의한 주제를 엮은 것이다. 최우수강의상을 받을 정도로 해마다 인기가 높아지는 이 강의는 교양 심리학이 타인에 대한 이해를 얼마나 높여주는지 확인하는 일종의 '실험장'이기도 하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타인의 마음을 읽어내는 '심리 문해력'이 한층 더 높아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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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우리는 내 옆에 있는 사람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을까? 아니, 그에 앞서 과연 그 사람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싶어 할까? 나 혼자 잘 살아가기에도 바쁜 현대사회에서 타인에 대한 공감과 배려는 어찌 보면 지나친 사치나 시간 낭비처럼 들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그 유명한 아리스토텔레스의 명언 "인간은 선천적으로 사회적 동물"이라는 운명을 피할 수 없다. 정서적으로나 물질적으로 인간은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받을 수밖에 없도록 생물학적으로 진화해왔고, 또 역사적으로 그렇게 사회를 구성해왔다. 우리는 각자 잘 살아가기 위해서라도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것은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AI 시대가 찾아와도 변치 않을 진리에 가깝다.
타인과 함께 잘 살아가려면 그들의 마음을 이해해야 하는데, 여기서 문제가 하나 생긴다. 저들의 마음은 나의 마음과 같지 않다는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말처럼 "인간의 마음은 작은 우주와도 같아서 인간의 마음을 탐구하는 것은 무한한 우주를 탐험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따라서 타인이라는 세계를 온전히 이해하는 것이란 거의 불가능해 보인다. 그러나 우리의 목적은 타인의 마음을 완벽하게 '알아내는' 데 있지 않다. 오히려 그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해보려는' 노력과 마음가짐만으로도 충분하다.
타인을 이해하는 유용한 도구
12가지 문화심리학
인간이라는 하나의 종으로 묶인 우리는 나에 대한 선(先)이해 없이 타인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반대로 타인을 이해할 때 비로소 나라는 존재에 대한 이해도 깊어진다. 그래서 스피노자는 자신의 저서 『정치학』에서 우리가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공부하는 까닭은 오직 인간의 행동을 이해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그의 말대로 우리가 공부를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나와 타인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문화심리학자인 저자는 전작 『인간의 악에게 묻는다』에서는 논쟁적인 주제인 인간의 악(惡)을 중심으로 각종 병리적 증상과 인간의 본성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했고, 『사피엔스의 몸』에서는 지난 40억 년을 거쳐서 생존한 인간(사피엔스)의 신체를 인문학적으로 탐구했다. 이번 책에서는 나와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도구인 '12가지 문화심리학'을 소개한다.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갖게 되는 '성격'과 그것을 키우고 다듬은 결과물인 '성품'을 비롯해, 한 개인이 마주하는 가장 큰 심리적 공포인 '외로움'과 '죽음'까지 인간의 일생에 걸쳐 인격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특히 우리 주변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착한 아이 콤플렉스, 공황장애, 트라우마, 자기애성 성격장애, 색정망상 등 정신질환이나 이상심리 현상을 주의 깊게 살펴본다. 이것은 낯선 남들의 이야기로 보이기도 하지만, 어쩌면 익숙한 나의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우리는 '누구나 조금씩은 비정상'이기 때문이다.
동국대 교양 심리학 명강의를
책으로 만나다!
12가지 주제의 문화심리학을 좀 더 재미있고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각 주제와 관련된 영화도 함께 감상한다. 가령, 영화 《굿 윌 헌팅》에서는 참된 나를 찾아 여행을 떠나고, 영화 《블랙스완》에서는 착한 아이 콤플렉스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와 성취를 경험한다. 《병훈의 하루》에서는 이 영화의 감독이자 주인공이 자신이 직접 경험한 공황장애 극복기를 다루고, 《소셜포비아》에서는 적대적 반항 장애에서 비롯된 '악플'이 얼마나 무서운 무기가 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저자가 '원픽'으로 꼽는 영화 《김씨 표류기》에서는 가장 번화한 도시에 사는 현대인이 가장 외롭다는 '웃픈' 현실을 적나라하게 풍자한다. 촌철살인의 영화 비평은 책을 읽는 지적 즐거움을 한층 더한다.
이 책은 저자가 대학 교양 심리학 강의에서 실제로 다룬 주제들을 하나로 엮은 것이다. 최우수강의상을 받을 정도로 해가 갈수록 강의의 인기가 높아지고 학생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번에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그 인기와 성원은 인간의 심리를 꿰뚫는 통찰과 해석에 기반한 것이리라. 저자의 강의는 교양 심리학이 타인에 대한 이해를 얼마나 높여줄 수 있는지 확인하는 일종의 '실험장'이기도 하다. 여러분도 이 책을 읽으면 타인의 마음을 읽어내는 '심리 문해력'이 한 단계 더 높아질 것이다.
『지상의 모든 심리: 타인을 읽는 시간』은 〈김성규의 문화심리학 읽기〉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앞으로 2년에 한 권씩, 20년 동안 총 10권의 책을 출간할 예정이다. 이 시리즈에서는 제목 그대로 10권에 걸쳐 '지상의 모든 심리'를 살펴볼 것이다. 다음에 나올 책은 과연 어떤 인간의 심리를 다룰지 기대해주시길 바란다.
▷▷ 추천 독자 대상
- 문화심리학으로 나와 타인을 좀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분
- 트라우마나 성격장애와 같은 '이상심리'에 관심 있는 분
- 영화를 좋아하거나 심리학 도서를 즐겨 읽는 분
무엇이 필요한가?
우리는 내 옆에 있는 사람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을까? 아니, 그에 앞서 과연 그 사람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싶어 할까? 나 혼자 잘 살아가기에도 바쁜 현대사회에서 타인에 대한 공감과 배려는 어찌 보면 지나친 사치나 시간 낭비처럼 들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그 유명한 아리스토텔레스의 명언 "인간은 선천적으로 사회적 동물"이라는 운명을 피할 수 없다. 정서적으로나 물질적으로 인간은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받을 수밖에 없도록 생물학적으로 진화해왔고, 또 역사적으로 그렇게 사회를 구성해왔다. 우리는 각자 잘 살아가기 위해서라도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것은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AI 시대가 찾아와도 변치 않을 진리에 가깝다.
타인과 함께 잘 살아가려면 그들의 마음을 이해해야 하는데, 여기서 문제가 하나 생긴다. 저들의 마음은 나의 마음과 같지 않다는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말처럼 "인간의 마음은 작은 우주와도 같아서 인간의 마음을 탐구하는 것은 무한한 우주를 탐험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따라서 타인이라는 세계를 온전히 이해하는 것이란 거의 불가능해 보인다. 그러나 우리의 목적은 타인의 마음을 완벽하게 '알아내는' 데 있지 않다. 오히려 그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해보려는' 노력과 마음가짐만으로도 충분하다.
타인을 이해하는 유용한 도구
12가지 문화심리학
인간이라는 하나의 종으로 묶인 우리는 나에 대한 선(先)이해 없이 타인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반대로 타인을 이해할 때 비로소 나라는 존재에 대한 이해도 깊어진다. 그래서 스피노자는 자신의 저서 『정치학』에서 우리가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공부하는 까닭은 오직 인간의 행동을 이해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그의 말대로 우리가 공부를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나와 타인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문화심리학자인 저자는 전작 『인간의 악에게 묻는다』에서는 논쟁적인 주제인 인간의 악(惡)을 중심으로 각종 병리적 증상과 인간의 본성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했고, 『사피엔스의 몸』에서는 지난 40억 년을 거쳐서 생존한 인간(사피엔스)의 신체를 인문학적으로 탐구했다. 이번 책에서는 나와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도구인 '12가지 문화심리학'을 소개한다.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갖게 되는 '성격'과 그것을 키우고 다듬은 결과물인 '성품'을 비롯해, 한 개인이 마주하는 가장 큰 심리적 공포인 '외로움'과 '죽음'까지 인간의 일생에 걸쳐 인격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특히 우리 주변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착한 아이 콤플렉스, 공황장애, 트라우마, 자기애성 성격장애, 색정망상 등 정신질환이나 이상심리 현상을 주의 깊게 살펴본다. 이것은 낯선 남들의 이야기로 보이기도 하지만, 어쩌면 익숙한 나의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우리는 '누구나 조금씩은 비정상'이기 때문이다.
동국대 교양 심리학 명강의를
책으로 만나다!
12가지 주제의 문화심리학을 좀 더 재미있고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각 주제와 관련된 영화도 함께 감상한다. 가령, 영화 《굿 윌 헌팅》에서는 참된 나를 찾아 여행을 떠나고, 영화 《블랙스완》에서는 착한 아이 콤플렉스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와 성취를 경험한다. 《병훈의 하루》에서는 이 영화의 감독이자 주인공이 자신이 직접 경험한 공황장애 극복기를 다루고, 《소셜포비아》에서는 적대적 반항 장애에서 비롯된 '악플'이 얼마나 무서운 무기가 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저자가 '원픽'으로 꼽는 영화 《김씨 표류기》에서는 가장 번화한 도시에 사는 현대인이 가장 외롭다는 '웃픈' 현실을 적나라하게 풍자한다. 촌철살인의 영화 비평은 책을 읽는 지적 즐거움을 한층 더한다.
이 책은 저자가 대학 교양 심리학 강의에서 실제로 다룬 주제들을 하나로 엮은 것이다. 최우수강의상을 받을 정도로 해가 갈수록 강의의 인기가 높아지고 학생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번에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그 인기와 성원은 인간의 심리를 꿰뚫는 통찰과 해석에 기반한 것이리라. 저자의 강의는 교양 심리학이 타인에 대한 이해를 얼마나 높여줄 수 있는지 확인하는 일종의 '실험장'이기도 하다. 여러분도 이 책을 읽으면 타인의 마음을 읽어내는 '심리 문해력'이 한 단계 더 높아질 것이다.
『지상의 모든 심리: 타인을 읽는 시간』은 〈김성규의 문화심리학 읽기〉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앞으로 2년에 한 권씩, 20년 동안 총 10권의 책을 출간할 예정이다. 이 시리즈에서는 제목 그대로 10권에 걸쳐 '지상의 모든 심리'를 살펴볼 것이다. 다음에 나올 책은 과연 어떤 인간의 심리를 다룰지 기대해주시길 바란다.
▷▷ 추천 독자 대상
- 문화심리학으로 나와 타인을 좀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분
- 트라우마나 성격장애와 같은 '이상심리'에 관심 있는 분
- 영화를 좋아하거나 심리학 도서를 즐겨 읽는 분
목차
목차
시리즈 서문 | 인간 이해를 위한 긴 여로 _ 5
프롤로그 | 나와 너를 발견하다 _ 9
1장 타고난 성격, 탁월할 성품 | 성격 _ 15
2장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 자존감 _ 45
3장 너는 반드시 좋은 사람 | 착한 아이 콤플렉스 _ 71
4장 난 늘 술이야, 맨날 술이야 | 알코올 사용 장애 _ 97
5장 숨 쉬는 것도 버거워진 누군가 | 공황장애 _ 127
6장 그날의 전쟁 속에 갇히고 말았다 | 트라우마 _ 147
7장 나를 위한, 나에 의한, 오직 나 | 자기애성 성격장애 _ 173
8장 손끝에서 자라난 칼날 | 적대적 반항 장애 _ 203
9장 기계를 사랑한 사피엔스 | 사랑의 본질 _ 227
10장 그 사람이 나를 사랑해요 | 색정망상 _ 257
11장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 외로움 _ 283
12장 참으로 좋은 인생이었다 | 죽음 _ 313
에필로그 | 성격에서 죽음까지 _ 344
프롤로그 | 나와 너를 발견하다 _ 9
1장 타고난 성격, 탁월할 성품 | 성격 _ 15
2장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 자존감 _ 45
3장 너는 반드시 좋은 사람 | 착한 아이 콤플렉스 _ 71
4장 난 늘 술이야, 맨날 술이야 | 알코올 사용 장애 _ 97
5장 숨 쉬는 것도 버거워진 누군가 | 공황장애 _ 127
6장 그날의 전쟁 속에 갇히고 말았다 | 트라우마 _ 147
7장 나를 위한, 나에 의한, 오직 나 | 자기애성 성격장애 _ 173
8장 손끝에서 자라난 칼날 | 적대적 반항 장애 _ 203
9장 기계를 사랑한 사피엔스 | 사랑의 본질 _ 227
10장 그 사람이 나를 사랑해요 | 색정망상 _ 257
11장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 외로움 _ 283
12장 참으로 좋은 인생이었다 | 죽음 _ 313
에필로그 | 성격에서 죽음까지 _ 344
저자
저자
김성규 (金聖圭, Seonggyu Kim)
동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공부했으며 영어문화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 학위 세부 전공은 죽음심리학과 영화 비평이며, 주로 영화를 통해 인간의 몸과 마음을 연구하고 있다. 현재는 모교인 동국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고, 최우수강의상, 최우수연구상 등을 받았다.
그가 교양서를 쓰는 이유는 어려운 학문을 쉽게 풀어서 대중과 함께 이야기하기 위함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쉽게 지식을 쌓기를 희망한다.
강의실에서 학생을 만나는 일, 각계각층의 사람과 만나서 강연하고 이야기 나누는 일을 귀하게 여기기에, 책을 통한 만남이라면 언제든지 환영하고 성심껏 준비한다.
주요 저서로는 『인간의 악에게 묻는다』, 『사피엔스의 몸』 등이 있다.
김성규 PICK! 타인을 읽는 데 도움을 주는 영화 20편
《굿 윌 헌팅》 《김씨 표류기》 《나이트메어 앨리》 《다크 나이트》 《리빙: 어떤 인생》 《병훈의 하루》
《브이 포 벤데타》 《블랙 스완》 《블랙 호크 다운》 《살다》 《소셜포비아》 《아메리칸 스나이퍼》
《위대한 쇼맨》 《조》 《조커》 《죽은 시인의 사회》 《타짜》 《트랜센던스》 《플라이트》 《하우스 오브 구찌》
동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공부했으며 영어문화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 학위 세부 전공은 죽음심리학과 영화 비평이며, 주로 영화를 통해 인간의 몸과 마음을 연구하고 있다. 현재는 모교인 동국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고, 최우수강의상, 최우수연구상 등을 받았다.
그가 교양서를 쓰는 이유는 어려운 학문을 쉽게 풀어서 대중과 함께 이야기하기 위함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쉽게 지식을 쌓기를 희망한다.
강의실에서 학생을 만나는 일, 각계각층의 사람과 만나서 강연하고 이야기 나누는 일을 귀하게 여기기에, 책을 통한 만남이라면 언제든지 환영하고 성심껏 준비한다.
주요 저서로는 『인간의 악에게 묻는다』, 『사피엔스의 몸』 등이 있다.
김성규 PICK! 타인을 읽는 데 도움을 주는 영화 20편
《굿 윌 헌팅》 《김씨 표류기》 《나이트메어 앨리》 《다크 나이트》 《리빙: 어떤 인생》 《병훈의 하루》
《브이 포 벤데타》 《블랙 스완》 《블랙 호크 다운》 《살다》 《소셜포비아》 《아메리칸 스나이퍼》
《위대한 쇼맨》 《조》 《조커》 《죽은 시인의 사회》 《타짜》 《트랜센던스》 《플라이트》 《하우스 오브 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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