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시사야도의바라숫따법문(큰북아홉)짐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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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약어 | 14
일러두기 | 16
마하시 사야도 일대기 | 17
아신 아찍카나의 서문 | 23
바라숫따 법문
첫 번째 법문 | 41
서문 | 42
붓다의 일 다섯 가지 | 44
① 공양 전의 일 | 45
② 공양 후의 일 | 48
③ 초야의 일 | 52
④ 중야의 일 | 52
⑤ 후야의 일 | 53
비구들을 부른 뒤 설하신 이유 | 54
법문의 서두 | 54
짐과 관련된 네 가지 설법 | 57
무거운 짐 | 57
다섯 무더기라는 짐은 매우 무겁다 | 58
다섯 무더기와 다섯 취착무더기 | 60
취착 네 가지 | 62
집착하는 모습 | 66
취착무더기라고 불리는 모습 | 68
자아집착은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 69
자아집착이 사라지는 모습 | 72
단지 관찰하는 것만으로 자아집착이 사라지는 이유 | 74
느낌 등에 집착하는 모습 | 79
무더기 짐이 무거운 모습 | 83
뼈무더기 아귀 | 88
얇은 살점 아귀 | 91
살덩어리 아귀 | 93
피부가 없는 아귀 | 93
칼털 아귀 | 93
창털 아귀 | 94
화살털 아귀 | 94
항아리고환 아귀 | 94
여러 모습의 아귀 | 95
재산을 모으던 여자 아귀들 | 95
무더기 짐이 무거운 모습 요약 | 98
짐을 좋아하면 무겁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101
허물을 보아야만 무겁다고 안다 | 102
짐을 나르는 이 | 104
세상의 명칭으로서의 자아 | 107
세상의 표현에 따른 개인이나 중생 | 112
마라의 질문과 와지라 장로니의 대답 | 115
개인이란 명칭 개념일 뿐이다 | 118
설법 두 가지 | 119
개인 개념을 설하시는 여덟 가지 경우 | 119
① 부끄러움과 두려움을 설하실 때 | 120
② 업만이 자기 재산이라는 사실을 설하실 때 | 120
③ 각자가 행하고 성취한 것을 설하실 때 | 120
④ 무간업을 설하실 때 | 121
⑤ 거룩한 머묾을 설하실 때 | 121
⑥ 과거생을 설하실 때 | 123
⑦ 보시의 청정을 설하실 때 | 123
⑧ 세상의 표현을 거부하지 않고 설하실 때 | 135
두 번째 법문 | 139
짐을 짊어지는 것 | 140
짐을 받아들이는 모습 | 140
갈애는 대상을 갈망한다 | 142
갈애는 달라붙는다 | 144
갈애는 도달한 곳에서 즐긴다 | 145
짬뻬야 용왕의 일화 | 145
우빠리 왕비의 일화 | 148
갈애 세 종류 | 157
감각욕망갈애 때문에 무더기 짐을 짊어지는 모습 | 158
바라는 것만 얻지는 않는다 | 160
후회하지 않도록 훈계하시다 | 164
현자나 수행자의 시각 | 170
존재갈애 때문에 무더기 짐을 짊어지는 모습 | 173
비존재갈애 때문에 무더기 짐을 짊어지는 모습 | 174
세 가지 갈애가 생길 때마다 짐을 지는 것이다 | 181
짐을 내려놓는 것 | 182
위빳사나 수행으로 무더기 짐을 내려놓을 수 있다 | 186
수다원에서 내려놓는 짐들 | 195
그 윗 단계에서 내려놓는 짐들 | 202
짐경과 네 가지 진리 | 205
결어 | 207
짐과 관련된 요약 게송 | 207
마무리 | 221
청정범행 법문
첫 번째 법문 | 229
두 번째 법문 | 249
세 번째 법문 | 261
네 번째 법문 | 277
부 록
역자의 주석 | 292
「바라숫따」 빠알리어와 해석 | 330
마하시 사야도 『바라숫따 법문』 게송 | 338
칠청정과 위빳사나 지혜들 | 339
31탄생지 | 341
빠알리어의 발음과 표기 | 342
역자후기 | 348
참고문헌 | 353
번역술어 | 356
찾아보기 | 358
일러두기 | 16
마하시 사야도 일대기 | 17
아신 아찍카나의 서문 | 23
바라숫따 법문
첫 번째 법문 | 41
서문 | 42
붓다의 일 다섯 가지 | 44
① 공양 전의 일 | 45
② 공양 후의 일 | 48
③ 초야의 일 | 52
④ 중야의 일 | 52
⑤ 후야의 일 | 53
비구들을 부른 뒤 설하신 이유 | 54
법문의 서두 | 54
짐과 관련된 네 가지 설법 | 57
무거운 짐 | 57
다섯 무더기라는 짐은 매우 무겁다 | 58
다섯 무더기와 다섯 취착무더기 | 60
취착 네 가지 | 62
집착하는 모습 | 66
취착무더기라고 불리는 모습 | 68
자아집착은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 69
자아집착이 사라지는 모습 | 72
단지 관찰하는 것만으로 자아집착이 사라지는 이유 | 74
느낌 등에 집착하는 모습 | 79
무더기 짐이 무거운 모습 | 83
뼈무더기 아귀 | 88
얇은 살점 아귀 | 91
살덩어리 아귀 | 93
피부가 없는 아귀 | 93
칼털 아귀 | 93
창털 아귀 | 94
화살털 아귀 | 94
항아리고환 아귀 | 94
여러 모습의 아귀 | 95
재산을 모으던 여자 아귀들 | 95
무더기 짐이 무거운 모습 요약 | 98
짐을 좋아하면 무겁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101
허물을 보아야만 무겁다고 안다 | 102
짐을 나르는 이 | 104
세상의 명칭으로서의 자아 | 107
세상의 표현에 따른 개인이나 중생 | 112
마라의 질문과 와지라 장로니의 대답 | 115
개인이란 명칭 개념일 뿐이다 | 118
설법 두 가지 | 119
개인 개념을 설하시는 여덟 가지 경우 | 119
① 부끄러움과 두려움을 설하실 때 | 120
② 업만이 자기 재산이라는 사실을 설하실 때 | 120
③ 각자가 행하고 성취한 것을 설하실 때 | 120
④ 무간업을 설하실 때 | 121
⑤ 거룩한 머묾을 설하실 때 | 121
⑥ 과거생을 설하실 때 | 123
⑦ 보시의 청정을 설하실 때 | 123
⑧ 세상의 표현을 거부하지 않고 설하실 때 | 135
두 번째 법문 | 139
짐을 짊어지는 것 | 140
짐을 받아들이는 모습 | 140
갈애는 대상을 갈망한다 | 142
갈애는 달라붙는다 | 144
갈애는 도달한 곳에서 즐긴다 | 145
짬뻬야 용왕의 일화 | 145
우빠리 왕비의 일화 | 148
갈애 세 종류 | 157
감각욕망갈애 때문에 무더기 짐을 짊어지는 모습 | 158
바라는 것만 얻지는 않는다 | 160
후회하지 않도록 훈계하시다 | 164
현자나 수행자의 시각 | 170
존재갈애 때문에 무더기 짐을 짊어지는 모습 | 173
비존재갈애 때문에 무더기 짐을 짊어지는 모습 | 174
세 가지 갈애가 생길 때마다 짐을 지는 것이다 | 181
짐을 내려놓는 것 | 182
위빳사나 수행으로 무더기 짐을 내려놓을 수 있다 | 186
수다원에서 내려놓는 짐들 | 195
그 윗 단계에서 내려놓는 짐들 | 202
짐경과 네 가지 진리 | 205
결어 | 207
짐과 관련된 요약 게송 | 207
마무리 | 221
청정범행 법문
첫 번째 법문 | 229
두 번째 법문 | 249
세 번째 법문 | 261
네 번째 법문 | 277
부 록
역자의 주석 | 292
「바라숫따」 빠알리어와 해석 | 330
마하시 사야도 『바라숫따 법문』 게송 | 338
칠청정과 위빳사나 지혜들 | 339
31탄생지 | 341
빠알리어의 발음과 표기 | 342
역자후기 | 348
참고문헌 | 353
번역술어 | 356
찾아보기 |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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