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부트
새로운 지식창업의 가능성을 여는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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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한국의 대표 지식창업자 145명을 분석해 찾아낸 네 가지 힘, ECID 모델 ★★★
★★★ 디지털 혁신가·AI 기술 전문가·창업 컨설턴트가 함께 쓴 홀로서기 전략서 ★★★
★★★ AI·창업·방송·국방 등 각계 리더들의 강력 추천 ★★★
"회사라는 명함을 떼어낸다면, 나는 대체 누구인가"
조직보다 내가 더 오래 사는 시대,
마지막까지 남는 것은 내가 쌓아온 지식과 경험이다
20년째 같은 회사에 다니는 선배가 있다. 신입 시절 그는 입버릇처럼 말했다. "언제까지 남의 밑에서 일할 거야? 나는 딱 5년 뒤에는 독립할 거야." 그러나 그는 지금도 그 회사에 다니고 있다. 반대로 알을 깨고 나간 친구도 있다. 누구나 알 만한 회사를 2년 만에 그만두고 게임 엔진 회사를 차렸지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칼바람 앞에서 결국 회사를 정리해야 했다. 하지만 회사는 사라졌어도 그의 실력은 사라지지 않았다. 그것이 지금 그를 중견 게임회사의 CTO로 다시 서게 한 유일한 발판이었다.
우리는 조직이라는 든든한 껍질 속에서, 더 큰 껍질로 옮겨가는 것을 성장이라 믿으며 살아간다. 그 겉껍질의 크기가 마치 나의 능력인 양 착각하면서. 그러나 그것은 잠시 빌려온 것일 뿐이다. 조직의 수명보다 개인의 수명이 더 길어진 지금, 우리는 스스로에게 세 가지 질문을 냉정하게 던져야 한다. 조직이 사라졌을 때 오롯이 내 능력만으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가. 직함과 직책이 사라졌을 때 전문성을 세상에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 회사 명함이 사라졌을 때 타인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설 것인가.
"사라진 건 건물과 간판이었다"
AI가 일자리를 치환하는 시대,
사용자로 남을 것인가, 창조자로 넘어갈 것인가
1955년, 예순다섯의 커널 샌더스는 새 고속도로가 나면서 식당과 모텔을 모두 잃었다. 손에 남은 건 매달 105달러의 연금뿐이었다. 하지만 사라지지 않은 것이 하나 있었다. 바로 그의 머릿속에 있는 조리법이었다. 그는 압력솥 하나를 트렁크에 싣고 미국 전역의 식당 문을 두드렸고, 그 조리법은 지금 전 세계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브랜드가 되었다. 표준화된 운영 방식의 가치를 알아본 믹서 영업사원 레이 크록, 육상 선수로서 몸으로 익힌 '좋은 발'의 감각을 팔았던 필 나이트도 마찬가지다. 세 사람이 판 지식의 형태는 저마다 달랐지만, 모두 오랜 시간 쌓은 것을 세상과 거래 가능한 형태로 바꿔냈다.
이 이야기가 지금 더 절실한 이유는 변화의 속도 때문이다. 스웨덴의 핀테크 기업 클라르나는 약 7,000명이던 임직원을 불과 몇 년 만에 3,000명대로 줄였다. "AI가 700명의 전일제 근무자 몫을 해내고 있다"는 판단에서였다. 그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안정적인 업무 프로세스와 위계질서는 더 이상 안전한 피난처가 아니다. 저자들은 알고리즘이 차려 놓은 메뉴판에서 고르는 데 익숙해진 '사용자'의 습관이야말로 가장 큰 위험이라고 경고한다. 누군가 먼저 길을 닦아 주면 그때 뛰어들겠다는 생각으로는, 창조성을 연습할 시간조차 얻지 못한다.
"나는 어떤 지식창업자인가"
지식창업자 145명에게서 길어 올린
네 가지 힘, 여덟 가지 영역
그렇다면 무엇을 갖춰야 하는가. 저자들은 한국의 대표적인 지식창업자 145명을 분석해 그들의 성장 방향을 네 가지 핵심 역량으로 정리했다. 지식의 원천인 전문성(E), 지식을 시장과 잇는 연결력(C), 정체를 거부하는 혁신성(I), 지식을 세상에 드러내고 수익화하는 디지털(D). 이것이 ECID 모델이다.
각 역량은 다시 두 갈래로 나뉜다. 교과서와 자격증이 주는 '내가 알고 있는 것'에서 출발하는 학습 기반 전문성과, 몸으로 익힌 '내가 할 줄 아는 것'에서 출발하는 경험 기반 전문성. 초안부터 내놓고 시장의 반응으로 고쳐 나가는 적극형과, 스스로 만족할 만큼 다듬은 뒤에야 내놓는 완성형. 티끌 같은 개선을 쌓아 태산 같은 격차를 만드는 점진형 혁신과, 기존의 질서를 뒤집고 완전히 새로운 판을 짜는 변혁형 혁신. 누구에게나 필요한 공통 디지털 역량과, 디지털 도구로 새로운 가치와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 내는 목적형 디지털 역량. 저자들은 이 여덟 가지 영역 중 어느 하나가 정답은 아니라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어떤 영역에 강점이 있고, 어떤 부문이 부족한지를 명확히 인식하는 것이다.
"광장으로 나오면, 명함은 방패가 되지 못한다"
버리고, 움직이고, 다시 배우는 사람만이
AI 시대의 주인이 된다
모델을 안다고 곧장 움직여지는 것은 아니다. 25년을 한 가지 일에 쏟은 사람이 그 세월을 지키려 하는 것은 오히려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래서 저자들은 마지막 두 장을 '자기 혁신'에 바친다. 직장인 시절 우리는 회사가 부여한 직함과 계급 뒤에 숨어 살았다. 그러나 지식 시장이라는 광장으로 나오면, 오직 내가 제공하는 지식의 질과 문제 해결 능력만이 나를 증명한다. 과거의 지위와 넓고 얕은 지식을 덜어내고, 온실 속에서 퇴화한 야생성을 되찾고, 부족한 영역은 파트너십으로 채워야 한다.
그리고 AI와 로봇이 세상을 재편하는 시대를 건너는 다섯 가지 생존 습관을 제시한다. 본질에 집중하고, 선한 영향력을 생각하고, 기술에 민감해지고, 새로운 것에서 기회를 보고, 계속 학습하고 공부하는 것. 공부하는 습관이 몸에 밴 사람에게 AI는 지능적 라이벌이 아니라 학습 속도를 몇 곱절로 끌어올려 주는 가속기가 된다.
언제까지 이 회사에 다닐 수 있을지 막연한 불안을 느낀 적 있는가? 혹은 이미 회사를 나와, 그동안 쌓아온 것이 시장에서 아무 쓸모가 없는 것은 아닐까 두려워하고 있지는 않은가? 어쩌면 그것은 내가 가진 것을 제대로 들여다본 적이 없어서 생긴 두려움일지 모른다. 알은 안에서 껍질을 깨고 나올 때만 생명이 된다. 누군가 대신 깨주기를 기다리지 않고, 내가 가진 지식과 경험으로 스스로 껍질을 밀어내는 것. 그것이 리부트의 시작이다. 이 책은 그 시작 버튼을 누르고 싶은 모든 이를 위해 쓰였다.
★★★ 디지털 혁신가·AI 기술 전문가·창업 컨설턴트가 함께 쓴 홀로서기 전략서 ★★★
★★★ AI·창업·방송·국방 등 각계 리더들의 강력 추천 ★★★
"회사라는 명함을 떼어낸다면, 나는 대체 누구인가"
조직보다 내가 더 오래 사는 시대,
마지막까지 남는 것은 내가 쌓아온 지식과 경험이다
20년째 같은 회사에 다니는 선배가 있다. 신입 시절 그는 입버릇처럼 말했다. "언제까지 남의 밑에서 일할 거야? 나는 딱 5년 뒤에는 독립할 거야." 그러나 그는 지금도 그 회사에 다니고 있다. 반대로 알을 깨고 나간 친구도 있다. 누구나 알 만한 회사를 2년 만에 그만두고 게임 엔진 회사를 차렸지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칼바람 앞에서 결국 회사를 정리해야 했다. 하지만 회사는 사라졌어도 그의 실력은 사라지지 않았다. 그것이 지금 그를 중견 게임회사의 CTO로 다시 서게 한 유일한 발판이었다.
우리는 조직이라는 든든한 껍질 속에서, 더 큰 껍질로 옮겨가는 것을 성장이라 믿으며 살아간다. 그 겉껍질의 크기가 마치 나의 능력인 양 착각하면서. 그러나 그것은 잠시 빌려온 것일 뿐이다. 조직의 수명보다 개인의 수명이 더 길어진 지금, 우리는 스스로에게 세 가지 질문을 냉정하게 던져야 한다. 조직이 사라졌을 때 오롯이 내 능력만으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가. 직함과 직책이 사라졌을 때 전문성을 세상에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 회사 명함이 사라졌을 때 타인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설 것인가.
"사라진 건 건물과 간판이었다"
AI가 일자리를 치환하는 시대,
사용자로 남을 것인가, 창조자로 넘어갈 것인가
1955년, 예순다섯의 커널 샌더스는 새 고속도로가 나면서 식당과 모텔을 모두 잃었다. 손에 남은 건 매달 105달러의 연금뿐이었다. 하지만 사라지지 않은 것이 하나 있었다. 바로 그의 머릿속에 있는 조리법이었다. 그는 압력솥 하나를 트렁크에 싣고 미국 전역의 식당 문을 두드렸고, 그 조리법은 지금 전 세계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브랜드가 되었다. 표준화된 운영 방식의 가치를 알아본 믹서 영업사원 레이 크록, 육상 선수로서 몸으로 익힌 '좋은 발'의 감각을 팔았던 필 나이트도 마찬가지다. 세 사람이 판 지식의 형태는 저마다 달랐지만, 모두 오랜 시간 쌓은 것을 세상과 거래 가능한 형태로 바꿔냈다.
이 이야기가 지금 더 절실한 이유는 변화의 속도 때문이다. 스웨덴의 핀테크 기업 클라르나는 약 7,000명이던 임직원을 불과 몇 년 만에 3,000명대로 줄였다. "AI가 700명의 전일제 근무자 몫을 해내고 있다"는 판단에서였다. 그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안정적인 업무 프로세스와 위계질서는 더 이상 안전한 피난처가 아니다. 저자들은 알고리즘이 차려 놓은 메뉴판에서 고르는 데 익숙해진 '사용자'의 습관이야말로 가장 큰 위험이라고 경고한다. 누군가 먼저 길을 닦아 주면 그때 뛰어들겠다는 생각으로는, 창조성을 연습할 시간조차 얻지 못한다.
"나는 어떤 지식창업자인가"
지식창업자 145명에게서 길어 올린
네 가지 힘, 여덟 가지 영역
그렇다면 무엇을 갖춰야 하는가. 저자들은 한국의 대표적인 지식창업자 145명을 분석해 그들의 성장 방향을 네 가지 핵심 역량으로 정리했다. 지식의 원천인 전문성(E), 지식을 시장과 잇는 연결력(C), 정체를 거부하는 혁신성(I), 지식을 세상에 드러내고 수익화하는 디지털(D). 이것이 ECID 모델이다.
각 역량은 다시 두 갈래로 나뉜다. 교과서와 자격증이 주는 '내가 알고 있는 것'에서 출발하는 학습 기반 전문성과, 몸으로 익힌 '내가 할 줄 아는 것'에서 출발하는 경험 기반 전문성. 초안부터 내놓고 시장의 반응으로 고쳐 나가는 적극형과, 스스로 만족할 만큼 다듬은 뒤에야 내놓는 완성형. 티끌 같은 개선을 쌓아 태산 같은 격차를 만드는 점진형 혁신과, 기존의 질서를 뒤집고 완전히 새로운 판을 짜는 변혁형 혁신. 누구에게나 필요한 공통 디지털 역량과, 디지털 도구로 새로운 가치와 시스템을 직접 만들어 내는 목적형 디지털 역량. 저자들은 이 여덟 가지 영역 중 어느 하나가 정답은 아니라고 말한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어떤 영역에 강점이 있고, 어떤 부문이 부족한지를 명확히 인식하는 것이다.
"광장으로 나오면, 명함은 방패가 되지 못한다"
버리고, 움직이고, 다시 배우는 사람만이
AI 시대의 주인이 된다
모델을 안다고 곧장 움직여지는 것은 아니다. 25년을 한 가지 일에 쏟은 사람이 그 세월을 지키려 하는 것은 오히려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래서 저자들은 마지막 두 장을 '자기 혁신'에 바친다. 직장인 시절 우리는 회사가 부여한 직함과 계급 뒤에 숨어 살았다. 그러나 지식 시장이라는 광장으로 나오면, 오직 내가 제공하는 지식의 질과 문제 해결 능력만이 나를 증명한다. 과거의 지위와 넓고 얕은 지식을 덜어내고, 온실 속에서 퇴화한 야생성을 되찾고, 부족한 영역은 파트너십으로 채워야 한다.
그리고 AI와 로봇이 세상을 재편하는 시대를 건너는 다섯 가지 생존 습관을 제시한다. 본질에 집중하고, 선한 영향력을 생각하고, 기술에 민감해지고, 새로운 것에서 기회를 보고, 계속 학습하고 공부하는 것. 공부하는 습관이 몸에 밴 사람에게 AI는 지능적 라이벌이 아니라 학습 속도를 몇 곱절로 끌어올려 주는 가속기가 된다.
언제까지 이 회사에 다닐 수 있을지 막연한 불안을 느낀 적 있는가? 혹은 이미 회사를 나와, 그동안 쌓아온 것이 시장에서 아무 쓸모가 없는 것은 아닐까 두려워하고 있지는 않은가? 어쩌면 그것은 내가 가진 것을 제대로 들여다본 적이 없어서 생긴 두려움일지 모른다. 알은 안에서 껍질을 깨고 나올 때만 생명이 된다. 누군가 대신 깨주기를 기다리지 않고, 내가 가진 지식과 경험으로 스스로 껍질을 밀어내는 것. 그것이 리부트의 시작이다. 이 책은 그 시작 버튼을 누르고 싶은 모든 이를 위해 쓰였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두 사람, 두 이야기 5
추천사 13
1장│지식창업_두려움 없는 새로운 기회 19
사라지지 않는 것을 팔다│지식은 다양한 얼굴을 하고 있다│위험은 오히려 결정적 기회│사용자로 살 것인가, 창조자로 변할 것인가│왜 이 일을 해야 하나│모두가 도와주는 시대│이미 시작된 변화│소유에서 활용으로│현재를 극복하는 방법
2장│예정된 미래를 넘어서서 51
예정된 미래 I: 진정한 양극화│예정된 미래 II: 개인 중심 사고│예정된 미래 III: 모든 걸 거래한다│의사결정 주도권의 이동│리더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내가 잘 모르는 능력│나를 변화시키는 힘
3장│지식창업의 길 77
누구나 타고나는 것이 있다│즐겁게 일하는 방법│두 가지 자유(역량 + 적성 = 자유)│내면의 지휘관│지식창업자: ECID 모델
4장│전문성(Expert)_무엇을 무기로 활용할 것인가 99
전문성은 결정적인 무기│이론·체계로 시장을 설계하는 힘│암묵지가 만드는 차별화 전략│독점적이면서 공유 가능한 지식│내가 만들어낸 일의 결과물
5장│연결력(Connectivity)_방향을 결정하는 힘 123
왜 '연결력'이 생명력인가│먼저 던지고, 시장에서 다듬기│장인 정신으로 클래식을 만드는 힘│나의 프로파일 설계│연결력을 키우는 도구
6장│혁신성(Innovation)_차이를 만드는 힘 145
혁신의 두 길: 당신의 경로 선택하기│카이젠으로 시장 지배력 구축하기│창조적 파괴의 기회와 위험│속도와 폭│혁신력 강화를 위한 실천 방안
7장│디지털(Digital/AI)_어떻게 해야 할지 결정하는 도구 167
디지털 문해력│전문성을 경쟁 우위로 전환하기│경쟁력의 전환, 채널 전략│지식을 수익화하는 기술│생산성 도구에서 경쟁 무기로
8장│지식창업을 위한 자기 혁신 189
버려라, 모든 것을: 오직 핵심만 남기고│기회에 민감하고 상황에 민첩하라│내 자신의 변화를 꿈꾼다│내일 당장 할 일이 있다│혼자가 아닌 함께│자기 혁명의 시작│내 정체성은 곧 브랜드다
9장│AI·로봇 시대 독보적 경쟁력, 지식창업 217
생존 습관 1: 본질에 집중한다│생존 습관 2: 선한 영향력을 생각한다│생존 습관 3: 기술에 민감해진다│생존 습관 4: 새로운 것에서 기회를 본다│생존 습관 5: 계속 학습하고 공부한다
에필로그 240
인용 문헌 242
추천사 13
1장│지식창업_두려움 없는 새로운 기회 19
사라지지 않는 것을 팔다│지식은 다양한 얼굴을 하고 있다│위험은 오히려 결정적 기회│사용자로 살 것인가, 창조자로 변할 것인가│왜 이 일을 해야 하나│모두가 도와주는 시대│이미 시작된 변화│소유에서 활용으로│현재를 극복하는 방법
2장│예정된 미래를 넘어서서 51
예정된 미래 I: 진정한 양극화│예정된 미래 II: 개인 중심 사고│예정된 미래 III: 모든 걸 거래한다│의사결정 주도권의 이동│리더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내가 잘 모르는 능력│나를 변화시키는 힘
3장│지식창업의 길 77
누구나 타고나는 것이 있다│즐겁게 일하는 방법│두 가지 자유(역량 + 적성 = 자유)│내면의 지휘관│지식창업자: ECID 모델
4장│전문성(Expert)_무엇을 무기로 활용할 것인가 99
전문성은 결정적인 무기│이론·체계로 시장을 설계하는 힘│암묵지가 만드는 차별화 전략│독점적이면서 공유 가능한 지식│내가 만들어낸 일의 결과물
5장│연결력(Connectivity)_방향을 결정하는 힘 123
왜 '연결력'이 생명력인가│먼저 던지고, 시장에서 다듬기│장인 정신으로 클래식을 만드는 힘│나의 프로파일 설계│연결력을 키우는 도구
6장│혁신성(Innovation)_차이를 만드는 힘 145
혁신의 두 길: 당신의 경로 선택하기│카이젠으로 시장 지배력 구축하기│창조적 파괴의 기회와 위험│속도와 폭│혁신력 강화를 위한 실천 방안
7장│디지털(Digital/AI)_어떻게 해야 할지 결정하는 도구 167
디지털 문해력│전문성을 경쟁 우위로 전환하기│경쟁력의 전환, 채널 전략│지식을 수익화하는 기술│생산성 도구에서 경쟁 무기로
8장│지식창업을 위한 자기 혁신 189
버려라, 모든 것을: 오직 핵심만 남기고│기회에 민감하고 상황에 민첩하라│내 자신의 변화를 꿈꾼다│내일 당장 할 일이 있다│혼자가 아닌 함께│자기 혁명의 시작│내 정체성은 곧 브랜드다
9장│AI·로봇 시대 독보적 경쟁력, 지식창업 217
생존 습관 1: 본질에 집중한다│생존 습관 2: 선한 영향력을 생각한다│생존 습관 3: 기술에 민감해진다│생존 습관 4: 새로운 것에서 기회를 본다│생존 습관 5: 계속 학습하고 공부한다
에필로그 240
인용 문헌 242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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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기 디지털혁신가이자 정보시스템 박사. 디지털에서 새로운 부를 찾아내고, 시스템 으로 생존을 모색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오랜기간 IT과 AI 혁신을 추진하며 경쟁의 핵심인 개인의 지식과 경험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프라이빗 리서치 그룹인 프라이드랩(PrideLAB)을 중심으로 AI시대 개인과 조직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디지털 인플루언서 시대를 예견한 『지식창업자』와 『스타트업 레시피』, 『프라이드』, 『지금 당장 팀워크를 재설계하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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